배정남 “허세 있었던 톱모델 시절…지금이 훨씬 행복하다”

2002년 모델로 데뷔한 배정남. 176.9cm의 다소 작은 신장으로 톱모델이 됐다. 특유의 반항적인 이미지와 진보한 패션 감각, 찰떡 소화력으로 당시 ‘배간지’라는 닉네임으로 남...

검찰, ‘버닝썬 사건’ 가수 승리 구속영장 청구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이른바 ‘버닝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피의자인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이 지난해 5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올해의 인물-사회] '김지영'이 들썩이자 한국이 움찔했다

지극히 평범한 이름이 더없이 특별한 보통명사가 됐다. ‘82년생 김지영’은 한 명의 개인이 아닌 특정한 집단을 의미한다. 단순히 성(性)이 여성인 집단을 말하는 게 아니다. 사회에...

고준희 “악플은 한 사람의 삶과 가정을 흔드는 행위”

스타일리시한 고준희는 여성들의 워너비다. 시크한 단발머리, 운동화에 턱 걸쳐 입은 빅재킷은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됐다. ‘연기하는’ 고준희도 매력적이다. 지난 2001년 데뷔 ...

[음원 사재기 논란①] 박경이 쏘아올린 공, 가요계 음원 사재기 판도라 열까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 한 아이돌 가수의 ‘저격글’이 가요계를 흔들었다. 블락비 멤버 박경이 자신의 SNS에 글...

[음원 사재기 논란②] 2013년부터 근절 대책 내놓았지만 지금껏 효과 없어

블락비 멤버 박경의 '저격글'로 인해 그동안 설이 무성했던 ‘음원 사재기’ 의혹이 다시 수면으로 떠올랐다. 최근 김나영·양다일의 듀엣곡이 아이유의 신곡은 물론 1000만 돌파를 앞...

[음원 사재기 논란③] 팬덤 구매와 음원 사재기 다르게 봐야

블락비 멤버 박경이 최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음원 사재기’ 의혹을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가수가 다른 가수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를 폭로한 것은 유례없는 ...

‘김학의’를 몰랐던 검찰, ‘양현석’은 알까

양현석 전 YG 대표의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소식은 여러 가지로 분노를 일으킨다. 경찰은 돈이 오고 갔으나 성매매 대가라고 보기는 어렵...

YG 비아이 마약혐의 인정…양현석 향하는 칼날

마약 관련 의혹에 휩싸인 YG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가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소속사 수장이었던 양현석 전 YG 대표도 ...

[포토뉴스] 무대에서 내려온 YG와 승리

한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수장과 간판이었던 인물들이 연달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 8월29일 양현석 전 YG 대표(50)는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트레...

경찰, 양현석 전 YG 대표 출국금지

경찰이 해외 원정도박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출국금지했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 전 대표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8월2...

[Up&Down] 수요집회 / 양현석·승리

“日 사과하라”…최대 인파 몰린 수요집회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14일 서울 종로 옛 일본대사관 앞에 시민 2만여 명이 운집했다.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정기 수요집회...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당연한 1위, 세계를 흔든 BTS

올해는 시사저널 창간 30주년이다. 1989년 창간과 함께 실시해 온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도 어느덧 서른 번째를 맞았다. 국내 언론 사상 단일 주제로 이렇듯 ...

‘대성 건물’ 불법 성매매‧마약 유통 의혹…경찰 “확인 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그룹 빅뱅의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 업소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민 청장은 7월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빅뱅 대성까지 ‘성매매 알선’ 의혹…YG ‘또’ 악재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건과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 ...

양현석, ‘성매매알선 혐의’ 피의자로 입건…“내사에서 수사로”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 그는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YG 소굴’은 마약 치외법권지역이었다

‘지드래곤, 탑, 박봄, 쿠시, 승리, 비아이, 그리고 양현석’K팝의 본거지라 불렸던 YG엔터테인먼트가 ‘범죄소굴’로 전락해 가는 과정은 지난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됐다. 소속...

결국 “승리만 승리”한 버닝썬 수사, YG 수사는?

‘버닝썬 게이트’에 명운을 걸었던 경찰이 이번에는 명예를 걸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6월1일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접대·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YG와 관련해 제기된 모든 의혹을...

‘YG 마약’ 수사에서 드러난 검·경의 거짓말

‘YG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빅뱅과 2NE1 등을 성공시키며 국내 ‘3대 메이저 기획사’로 우뚝 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였지만, 빅뱅 멤버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