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고 싶다고?” 배 나온 ‘멸치’들 위한 가이드

연초가 되면 비만이 걱정돼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반대로 살이 찌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원인 사람도 있다. 주변에서 ‘멸치’나 ‘빼빼로’란 소리를 들어본 이들의...

[따듯한 동물사전] 반려동물과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최근 부쩍 추워진 겨울 날씨에 몸이 움츠러들고 추운 바깥보다 따듯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고 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건강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계절이다. 반려동물은 ...

50세가 되면 투잡 뛰어라

“50세부터는 투잡을 뛰어라”라고 하면 “아니, 여태껏 힘들게 일했는데 투잡을 뛰라니? 그리고 나는 아직 은퇴할 때는 안 됐단 말이야”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일자리를 새로 구하라는...

[따듯한 동물사전] 반려동물 예방접종이 중요한 이유

어미 배 속에 있던 동물이 세상에 태어나면 주변 환경에 있는 여러 병원체에 노출되고 오롯이 혼자 이겨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런 병원체를 이겨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면...

[따듯한 동물사전] ‘댕댕이’에게 간식보다 사료가 좋은 이유

환절기는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시기다. 일교차가 커 체온 유지가 어렵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식욕까지 떨어지면 영양이 결핍되면서 건강...

잠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야 하는 이유

일교차가 큰 환절기와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에 특히 유념할 점은 심장·뇌·호흡기 건강이다. 모두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과 연관돼 있다. 심장질환 가운데 심근경색은 유독 환절기...

독감 피하려면…“손으로 얼굴 만지는 습관 버려라”

독감을 감기가 좀 심하게 걸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간과했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증상은 발열과 기침, 몸살로 감기와 비슷하지만...

[세계 장수촌 일본 오오기미 마을을 가다] 장수하는 뇌의 비결

일본은 2012년 ‘2차 건강일본 21(21세기 국민건강만들기 운동)’을 공표했다. 목표는 ‘국민이 서로 지지하면서 희망이나 사는 보람을 가지고 건강하고 여유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대상포진 피하는 법…“면역력 높이고 예방접종하라”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상포진은 통증이 심한 병이지만 초기에 잘 대처하면 2주 정도 만에 대부분 호전된다. 그러나 초기에 대처를 잘못하면 여러 가지 합병증, 특히 대상포진후신경통으...

아이디어만 있으면 당신도 사장님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 집은 말 그대로 시간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쉴 새 없이 나오는 젖병과 수유용기, 침이 범벅된 장난감 등 면역력이 약한 아기가 사용하는 거라 밤낮으로 세척하고 ...

A~E형 간염 예방법 4가지

간염은 간암 등 간 질환의 원인이다. C형 간염을 제외하고는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이 만성화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회복되므로 지나친 공포심을 가질 이유는 없다...

의사 골탕 먹이는 병 ‘대상포진’

통증이 너무 심해 단지 통증 때문에 입원까지 하는 병, 간과했다가는 평생 극심한 만성 통증에 시달려 불면증이나 우울증이 생기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병, 바로 대상포진이다. 대상포...

[따듯한 동물사전] 환절기 반려동물 건강관리는 어떻게?

환절기에 사람이 감기나 알레르기성 질환에 시달리는 것처럼 반려동물도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은 온몸이 털로 덮여 있고 발바닥, 콧등, 구강과 혀를 통해 체온을 조...

[가평브리핑] 취약계층 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 70%대 취업

경기 가평군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중·장년층 실직자를 비롯해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노...

[단독] 인천 종합병원서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 숨져

인천시내 종합병원에서 척추골절수술을 받고 패혈성 폐색전증으로 숨진 환자가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다제내성균’에 감염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번에 확인된 다제내성균은 병원에서 감염...

아기 있는데 반려동물 키워도 될까

매년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10만 마리를 넘어서고 있다. 혼자 살 때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결혼하면서, 그리고 임신과 출산을 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을 파양하거나 유기하는 사례도 적잖다...

수면 1시간 늘리면 연봉 5% 오른다

블라인드와 커튼 등을 제조하는 영국의 힐라리스(Hillarys)는 최근 전 세계 트위터 사용자들을 표본으로 실시한 불면증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야에 불면증 관련 단어를 트...

추석 때 아픈 아이를 위한 ‘응급 대처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추석 연휴에 병원을 찾은 환자 중 9세 이하 소아 비율은 29.3%에 이른다. 아이가 병원을 찾는 증상은 고열·장염·기도 폐쇄·화상 등 다양하...

아이가 설사하고 열나면 약 먹이지 말고 병원 찾아야 

■ 올바른 멀미약 사용법추석에는 고향을 찾아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먹는 멀미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승차 30분 전에 복용하고 추가로 복용하려면 최소 4시간이 지난 후 복...

[함양브리핑] “선비고장 함양, 청렴공직 꼭 이루자”

2년 연속 청렴도 하위에 머물며 선비고장의 자존심이 상한 함양군이 ‘청렴 함양’을 꼭 이루겠다는 공직자들의 의지가 확산되고 있다.함양군은 관내 공공기관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향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