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굵을수록 좋은 것, 가늘수록 좋은 것 [강재헌의 생생건강]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관절염, 암 등 수많은 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하지만 키와 체중만으로 비만을 판단하면 비슷한 비만도라 ...

어버이날 ‘부모님 건강’ 확인 위한 필수 질문 4가지

5월8일 어버이날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부담을 줄까 봐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잘 얘기하지 않는다. 자식이 부모의 건강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는 게 바람직하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에게...

[창원24시] 창원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헬스케어 사업 선정

경남 창원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모한 ‘2020년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창원시는 AI,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

앉아 있는 시간 길면 어떤 문제 생길까 [강재헌의 생생건강]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60~85%는 신체활동량이 부족하다. 특히 좌식 생활습관은 사망의 주요 위험요인 중 4위를 차지한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신체활...

[수원브리핑] 경기남부 교통 허브로 떠오르는 수원시

경기 수원시가 기남부 교통 허브로 떠오를 전망이다. ‘격자형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과 수원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등에 따른 효과다.21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신분당선 광...

일본은 초고령 사회를 탈바꿈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일본은 초고령 사회다. 고령자 수는 3588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8.4%다. 4~5년 내로 3명당 1명이 고령자가 된다. 2026년이 되면 고령자 5명 중 1명이 치매환자로 예...

건강 지키려면 10cm 더 길고 빠르게 걸어라

최근 걸음 속도가 혈압, 맥박, 호흡, 체온 및 통증과 함께 신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여섯 번째 생체신호임이 밝혀졌다. 걷는 행위는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실은 타고난 신체 조건과 ...

송해 선생님 장수 비법은 ‘BMW’

송해 선생님은 인생의 투자 중에서 가장 현명한 투자를 한 사람이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했다는 것이 아니다. 근육에 투자를 잘한 사람이다. 그는 지금도 BMW(Bus, Metro...

“하루 커피 3~4잔, 심장병 위험 15% 감소”

하루에 커피를 3~4잔 마시면 심장병 발생 위험을 15%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건강한 사람은 커피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병 위험이 낮아지며, 심장병 환자도 커피 섭취가 ...

공기업 최고의 ‘굿 컴퍼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올해도 굿 컴퍼니 지수(GCI) 공기업 부문에서는 각축전이 벌어졌다. 순위는 종이 한 장 차이에서 갈렸다. 1위와 10위의 점수 차는 7점도 나지 않았고 3위와 5위의 점수 차는 ...

손아귀 힘 센 사람이 건강하다

서양에서는 악수할 때 손에 힘을 주지 않으면 ‘dead fish handshake(죽은 물고기와 악수하는 듯하다)’라고 해서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라 여기고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

비만보다 ‘저체중’이 위험하다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빙햄턴대 연구진은 마블이 발간한 만화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들의 근육량 등 체형을 분석해 체질량지수(BMI)를 추정했다. 비만의 척도인 BMI는 체...

봄철 야외활동 시 ‘손목 연골’ 손상 주의

겨울철 빙판길에 낙상 사고가 자주 발생하지만, 봄철도 실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각종 부상이 생기는 시기다. 특히 넘어지면서 손목을 다치는 경우가 흔하다. 이때 손목에 있는 연골(삼각...

악력 셀수록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중년 이후 악력(손으로 물건을 쥐는 힘)이 셀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력은 전반적인 근력을 평가하는 지표이자 근감소증을 진단하는 도구로 활용한다. 디지...

“미세먼지 심할땐 이런 운동 하세요”

미세먼지 때문에 실외 활동이 적은 시기다. 막상 헬스클럽에 등록하려 해도 시간이 맞지 않거나 비용이 부담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집과 사무실 등 실내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을 선택하...

머리 다쳐 두통‧어지럼증 증세 보이면 ‘뇌진탕’ 의심

2월15일 오랜만에 서울에 눈이 왔다. 눈길, 빙판길에 넘어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1~15년 낙상으로 입원한 환자 중 다른 계절보다 겨울철 발...

[낙상 주의보③] 집에선 운동화, 외출할 땐 지팡이

올해 78세 된 한 할머니는 작년 집 안에서 넘어져 고관절이 골절됐다. 수술이 잘돼 걷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회복됐지만, 할머니는 최근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다. 다시 넘어져 ...

노인 낙상 주의보 “먹고 있는 약을 정리하라”

김아무개씨(82)는 욕실에서 일어나다가 갑자기 핑 돌아서 넘어지며 머리를 세면대에 부딪쳤다. 안 그래도 요즘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지러워서 몇 번이나 넘어질 뻔한 경험이 있었다. ...

2019년엔 손 씻기로 ‘셀프 백신’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이 많다. 지난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유독 많았던 탓이다. 신생아가 병원에서 감염돼 사망했고, 라돈과 같은 방...

겨울철 어지럼증 생기면 즉시 병원으로

겨울철에 어지럼증이 생기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12월부터 1월에 뇌졸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혈관 이상으로 인해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날씨가 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