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조국 정국’ 어디로...정국 주도권 판가름할 핵심 변수는?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15일(화) 소종섭...

[전남중부브리핑] 한전공대 법인설립 신청…연내 허가 날듯

한국전력은 교육과학기술부에 한전공대(가칭) 법인 설립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연말 내 법인허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한전 관계자는 4일 학교법인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에서 ...

내년 총선 최대 격전지 PK, 새 바람 일으킬 인물은?

문재인 대통령은 6월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부산·경남(PK) 지역 방문은 올 들어 다섯 번째였다. 당시 내년 PK 총선을...

탈원전 2030년…창원 GRDP 4.83% 감소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2030년까지 경남 창원의 지역내총생산이 4.83% 줄고, 원전 업체들의 '이탈'로 역외 청년의 유입도 줄어들 것이란 발표가 나왔다. 원전 제작 업...

상생과 육성 위해 인큐베이터 된 기업들 

사회적 가치란 무엇일까. 개인의 가치를 넘어 타인과 공동체를 지향하는 것,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가치, 지역사회에서 창출되는 가치, 공동체와 사회에 의해 공유되는 가치 등...

[위기의 공영방송] 거대하고 낡은 ‘공장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MBC 여의도 사옥이 철거됐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새 사옥에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을 초청해 ‘상암시대 개막’을 선언한 지 4년5개월 만인 지난 2월, 여의도 사옥 철거 기념식이 ...

‘창원 세일즈 1호 사원’ 허성무 시장의 1년 성적표

창원시는 마산수출자유지역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경제 부흥을 이끌며 제조업의 메카로 불렸다. 대기업 계열사와 협력사를 비롯해 다수의 제조업체들이 창원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다른 ...

지난해 ‘축구장 3300개 규모’ 숲이 태양광 시설로 사라졌다

신재생에너지로 태양광이 부각되면서 태양광 발전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제성 여부부터 패널 쓰레기 처리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쟁점들을 정부와 관련 기관 및 ...

언론에 나오지 않은 독일 에너지 전환의 ‘진짜 의미’

지난 5월19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재미있는 ‘보도 설명자료’를 냈다. 독일 슈피겔이 보도한 독일의 에너지 전환에 대해 국내 언론들이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지 못하다면서 슈피겔의 보도 ...

‘영동·홍천·포천’ 낙점…신규 양수발전소 선정 막전막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부지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포천시 등 3개 지역이 6월14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동군, ...

황교안, ‘박근혜·최순실 녹음파일’ 보도에 “직접 들어보진 않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월27일 시사저널이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한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에 대해 "직접 들어보진 않았다"며 "제가 확인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이 자리...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무늬만 특례시는 안 된다”

창원, 마산, 진해의 통합 이후 9년째를 맞은 창원시가 특례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 때 ‘제조업의 메카’로 불리며 국가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지만, 탈원전과 조선업 경기 침체...

“무엇을 위한 에너지 전환인가”

지난 2월 한국전력공사는 ‘2019년 재무위기 비상경영 추진계획안’을 통해 올해 영업적자 2조4000억원에 당기순손실 1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한전은 2015년 ...

박관용 “문 대통령, 보수 세력과 대화하는 포용력 보여야”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울산브리핑]울산시, 유럽무역연합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추진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의회 사절단이 4월25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양자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다.울산시청은 4월2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한 뒤 EFT...

발전 원가 상승에 ‘산불’까지…적자 장기화에 비상 걸린 한전

일시적일 것으로 평가했던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적자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의 원인으로 한전의 개폐기가 지목됨에 ...

[시사끝짱] 반복되는 인사참사, 청와대-한국당 둘 다 ‘도 넘었다’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 제작 :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소종섭 편집국장(소): 문재인 대...

“맹목적 탈원전에 따른 부작용 감당키 어렵다”

미세먼지 30% 감축 공약을 까맣게 잊고 있던 정부가 뒤늦게 내놓은 대책은 현실성이 전혀 없는 코미디 수준이다. 정부·여당에 협조하고 있는 환경정책학 전문가도 엉뚱한 주장을 쏟아내...

“미세먼지 논쟁, 너무 정치화 됐다”

악화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탈원전’을 고집하는 문재인 정부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야권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 일각에서는 잿빛 하늘을 만든 주범으로 중국을 낙인찍었고, 그 공범으로 정...

황교안 “창원 성산구 보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의 장!”

창원성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의 출정식에서 황교안 대표가 현 정부를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3월 21일 오전 10시, 창원성산구 상남동 생활스포츠센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