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말하는 ‘임종석 불출마 진짜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9일(화)소종...

“트럼프 대항마” 선언한 블룸버그의 난관은 본선 아닌 ‘예선’

“트럼프에 대한 해독제(antidote)” vs “혼란(panic)만 초래하는 패배자”.미국의 억만장자이자 뉴욕 시장을 역임한 마이클 블룸버그(77)가 최근 뒤늦게 민주당 대선 레...

“취침 방해 안 되도록 소음 제어”… 당직자 24시간 배치한 '황교안 단식’

11월20일 오후 국회에서 단식 투쟁을 시작해 단식 이틀째를 맞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식 투쟁 천막에 당직자들을 24시간 배치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본청 계단 앞...

총선 실패하면 사퇴? 이준석 “황교안, 리더십도 운도 없어”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9일(화)소종...

김세연 불출마 선언 속 이면…이준석“황교안한테 질린 것”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9일(화)소종...

황교안 대표 무기한 단식…정국 급랭 조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월20일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을 시작한다고...

‘검찰개혁’ 국민 질문에 文대통령 “중요성 부각돼 다행”

문재인 대통령이 11월19일 국민의 질문을 직접 받고 답을 해주는 ‘국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각본 없이 진행됐다. 53대 1의...

“佛·獨 교류 거울삼아 한일 갈등 해결해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한·일 관계가 급속도로 경색된 지 넉 달째. 막혔던 하늘길과 바닷길은 다시 열릴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항공사들은 일본행 노선을 대폭 줄였고, 여객터미널을...

일본이라는 불편한 이웃과 살아가는 법

한국과 일본은 1965년 국교 정상화 이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해 왔다.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적 성장, 문화교류가 증가했다. 한국에서 스시와 ...

“일본 기업 대체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정부 지원 필요”

일본의 경제보복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난 8월7일, 시사저널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은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로부터 3달 가량이 지...

[국민과의 대화]현실화 된 탁현민의 우려, '양날의 칼' 된 '라이브 소통'

“만약 ‘국민과의 대화’를 저보고 연출하라면 막막했을 것.”탁현민 청와대 행사기획자문위원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임기 반환...

[국민과의 대화] ‘조국’에 한숨 쉰 文대통령 “국민 분열 송구스럽다”

‘조국’ 두 글자가 나오자, 문재인 대통령의 한숨이 세어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인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 갈등을 주고 국민...

“검찰 힘만 빼면 개혁 끝?…특수부 폐지는 국가적 재앙”

‘조국’이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과연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신호탄을 조국 전 법무장관이 아닌 다른 인물이 쏴 올렸다면, 개혁은 더 큰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을까. 개혁안이 통과...

[전남브리핑] “전남교육청, 편의입찰 관행으로 혈세 낭비”

전남도교육청이 물품 구매 과정에서 특정상표·규격·모델을 지정해 계약하는 편의입찰 관행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지난 15일 열린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단독] 軍 장성들, 별 달자마자 ‘외유성’ 해외연수

올해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가 10월8일 단행된 가운데, 군 장성들이 별을 달자마자 ‘외유성’ 해외연수를 다녀온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국방대가 매년 말 장성 인사 후 ...

[총선, 격전의 현장을 가다] ‘어공’ 靑참모들, ‘어의’까지 노린다

21대 총선이 약 1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사저널은 이번 호부터 총선을 준비하는 여야 정치권의 움직임과 각 지역구의 현황 등을 분석하는 ‘총선, 격전의 현장을 가다’ 기획연재를...

정부 주52시간제 ‘주춤’ 신호탄에 노동계 뿔났다

정부가 내놓은 주52시간제 보완 대책에 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반발했다. 노동계는 총파업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고, 경영계는 ‘근본 대책이 아니다’라며 불만을 내비쳤다. 고용노동부는 ...

조국 딸 논란에 홍역 앓는 高大…또 집회 예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아무개(28)씨의 입시비리 의혹으로 고려대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 조씨의 입학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총장이 고발당하기도 했다. 11월18...

심상정, ‘의원 세비 30% 삭감’ 법안 발의

심상정 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국회의원의 세비를 최저임금의 5배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1월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

‘불출마’ 김세연 “한국당, 이대로는 망한다”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세연(부산 금정·3선) 자유한국당 의원은 “한국당이 이대로 버티다가는 총선에서 패배하고, 대선까지 또 패배하면 나라가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