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세계과학기술포럼 개회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양희입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세계과학기술포럼'에 참석해 주신 황교안 국무총리님, 권선택 대전시장님,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위원...

정부 창업지원사업, 'K-스타트업'으로 통합

이번달부터 100여개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K-스타트업’이라는 브랜드로 통합·연계된다. 또 청년 창업가가 손쉽게 지원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대폭 개편된다.미래창조과학...

허창수 GS회장 “동남아 진출 확대...베트남이신흥 거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 구상을 밝히고 그 중심지로 베트남을 지목했다.13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12~13일 이틀 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계열사 사...

신한은행, 신보와 신용도 우수기업 금융지원 MOU

신한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신용도 우수기업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C-Plus보증'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기금은 만기 3년의 장기보증서를 발급한다. 신한...

신동빈 롯데 회장 “정상 경영에 집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소송과 관계없이 기업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롯데면세점이 향후 5년간 1500억원 규모 사회공헌 계획을 발...

삼성전자, 전국 1000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보급한다

삼성전자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창조경제지원센터'를 신설해 스마트공장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겠다고 7일 밝혔다.중소·중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 자동화,...

울산‧서울‧인천, 창조경제혁신 밑그림 나왔다

울산‧서울‧인천 등 창조경제혁신센터 3곳의 운영방안이 확정됐다.정부는 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 ‘제7차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울산‧서울‧인천 등 3개 혁신센터...

유커의 귀환, 제주 경기전망 급상승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귀환에 제주 경기가 활기를 찾았다. 전국 기업경기도 횡보세로 접어들었다. 다음해 기업경기는 더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금융사에 기술 뺏겨도 핀테크 기업은 속수무책

표세진 비이소프트 사장은 “한국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표세진 사장은 금융 업계에선 유명인사다. 핀테크, 특히 보안 솔루션 업계에서 중소기업이 은행과 싸운 사례는 드물다. 표 ...

[기획]가상현실에 ‘큰 돈’이 숨어 있다

실감형 콘텐츠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시간의 제약이 사라진 온라인 시대를 지나 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스마트 시대를 거쳐 직접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는 실감형 시대가 온 것이다.실감형...

통신 3사, ICT 중소기업에 1조원 쏜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기업에 1조7000억원을 투자하는 펀드가 조성된다.22일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

고용디딤돌 참가 청년에 최대 300만원 취업 지원금

정부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과 ‘사회 맞춤형 학과’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한다.22일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교육부 등 관계부처는 이같은 내용의...

정부, 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 발표...2019년까지 4200억원 투자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을 공동 발표했다.이번 육성방안은 올해 3월에 발표된 ‘K-ICT 전략과, ‘제조업...

“노동개혁 목표는 청년 정규직 고용”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노동개혁의 목표는 기업이 청년인력을 부담없이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청년 2...

최지성 부회장 등 삼성사장단 직거래 장터 찾아

삼성 사장단이 16일 오전 추석 직거래 장터가 열린 삼성 서초사옥을 찾았다.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 장터’는 매년 열리는 사회공헌 행사로 올해 서초사옥 행사에는 삼성 8개 계열사와...

야, 국감서 창조경제 집중공격

14일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창조경제를 놓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날선 공방을 벌였다.야당 의원들은 창조경제 예산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문제...

정부, 내년 경제혁신 분야에 예산 32조원 투입한다

정부가 내년도 경제혁신 분야에 32조원을 투입한다.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중소기업청은 9일 합동으로 2016년 ‘경제혁신 분야 예산안’을 발표했다. 경제혁신은 정부...

[2016 예산안 해부]② 복지·일자리 예산 크게 늘고 SOC 예산은 감소

내년도 복지, 일자리 관련 예산은 크게 늘어난 반면 사회간접자본(SOC),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예산은 줄어든다. 연구개발(R&D), 환경, 농림·수산·식품 산업 등 일부 분...

주형환 기재차관 "4대 구조개혁과 기업 사업혁신 결합하면 재도약 가능"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정부의 4대 부문 구조개혁과 기업의 사업혁신 노력이 결합하면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주 차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맥킨...

경북·세종·울산 창조경제센터 보육기업 ‘0건’

경북, 세종,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 기업 성과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홍의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