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임 산업은행 회장에 이동걸 교수 임명 제청

금융위원회는 4일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으로 이동걸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특임석좌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회장은 한국산업은행법상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AIIB 부총재 선임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부총재에 선임됐다. 3일 기획재정부와 산업은행은 AIIB 이사회가 홍 회장을 리스크 담당 부총재(CRO)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미래부·산업은행, 창조경제 성과창출 업무협약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은행이 미래성장산업 분야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1일 미래부와 산업은행은 미래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창조혁신센터 육성기업, 미래성장 산업 등에 대...

재판앞둔 대기업 전현직 총수들. 최대 쟁점은 '배임죄'

주요 대기업 전현직 총수들이 배임죄 관련 법원의 판단을 잇따라 기다리고 있다. 최근 검찰이 기업범죄에 대한 판결에 대해 각을 세우는 상황에서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 지 재계의 관...

‘막장 드라마’ 종영하나, 관건은 ‘신격호 건강’

재벌가(家)의 민낯을 드러낸 막장 드라마, 롯데그룹 오너가의 경영권 분쟁이 해를 넘기며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경영권 분쟁이 진행된 1년 1개월여 동안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금융위 업무보고] 금융위, 창조경제 자금중개 기능 강화

금융위원회는 새해 제 2차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크라우드펀딩 시행 등 창조경제를 위한 자금중개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핀테크를 새 먹거리로 육성하는 정책도 내놨다.금융위는...

한진중공업 자율협약 개시 불투명

한진중공업이 자율협약 개시에 대한 채권은행들의 동의를 이끌어 내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진중공업 채권은행들은 14일에 열릴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한진중공업...

철강 불황에 동부제철 매각 난항

동부제철 매각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업전망이 부정적이라 주요 인수후보들이 투자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부제철 매각을 진행중인 노무라증권과...

기촉법 공백 장기화…금융권 "혼란 막자"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 공백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금융 당국과 기관들이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임시국회에서도 기촉법을 대체할 기업활력제...

산업은행, 중소기업에 1.1조원 공급

산업은행이 설 명절을 맞이해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실시한다.8일 산업은행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고 ...

한진중공업 채권단 8일부터 회생 논의

한진중공업 채권은행들이 자율협약 개시를 두고 내일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채권은행들은 관련 법안 부재 속에서 서둘러 회생책을 찾는다는 입장이다.7일 한진중공업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무디스, 대우증권 신용등급 강등 검토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KDB대우증권의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 중이다.7일 무디스는 KDB대우증권의 신용등급을 ''Baa2/Prime-2' 등급에서 강등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이...

산업은행 15억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산업은행이 1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했다.7일 산업은행은 전날 전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한 15억 달러 글로벌본드에 47억달러의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지역별로...

한화테크윈 블록딜…KAI 매각 문제 없다

한화테크윈의 블록딜이 한국항공우주(KAI) 매각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6일 한화테크윈은 보유중이던 KAI 지분 10%중 5%인 487만3756주에 대해 시간외대량매매...

기촉법 공백 현실화, 구조조정 작업 비상

S TX조선해양 채권단은 지난해 12월 기결 지원예정자금 4530억원의 용도변경과 금리인하를 주요 안건으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었다.회의에서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채권단 지분...

[신년사] 홍기택 산은 회장 "구조조정에 수익관리 쉽지 않을 것"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은 올해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손익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4일 홍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여려운 환경 속에서 정책금융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중요하다”...

“한 번도 경험 못한 초대형 증권사 탄생”

크리스마스이브인 2015년 12월24일, 산업은행이 KDB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 컨소시엄(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선정하자 자본 시장 관계자들은 기대와 ...

産銀 구조조정 대비 조직개편 단행

KDB산업은행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구조조정본부가 구조조정부문으로 격상되고 투자관리실이 신설되는 등 선제적인 정책금융기관으로 역량을 강화했다.31일 KDB산업은행은 지난 11월 ...

‘수조원대 분식 의혹’ 대우조선해양, 회계감리 받는다

금융감독원 당국이 수조원대 분식 회계 의혹이 제기된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회계감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최근 업무 협...

한앤컴퍼니, 쌍용양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양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29일 KDB산업은행 등 쌍용양회 채권단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를 쌍용양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한앤컴퍼니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