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인천 계양갑 당선인 “계양의 르네상스를 열겠다”

“인천 계양구는 우수한 교통과 주거, 일자리, 교육, 문화를 모두 제공하는 인천의 중심으로 도약합니다. 계양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시대, 계양의 르네상스를 열겠습니다”제21대 국...

허종식 인천 동미추홀갑 당선인 “경인전철 지하화하고 승기천 물길 복원하겠다”

“동구와 미추홀구의 발전을 위해 경인전철 지하화와 승기천 물길 복원, 동인천 북광장의 혁신상권 조성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동구미추홀갑에서 승리를 ...

정일영 인천 연수을 당선인 “송도·동춘·옥련, 명품도시로 만들 것”

“자세는 낮추고 주민들의 목소리는 크게 듣겠습니다. 송도국제도시와 동춘·옥련동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준비해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연수을에 출마해 승리...

동서로 갈린 대한민국…슈퍼여당이 탄생한 4가지 이유 [시사끝짱]

1987년 개헌 이래 사상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제21대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차지하는 슈퍼여당이 탄생한 것이다. 야권은 궤멸 수준에 가까운 참패를 기록했다. 여권이 기록적...

문 대통령 “코로나 속 선거, 세계가 경탄…진정한 민심 보여준 것”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21대 총선과 관련해 "위대한 국민의 선택에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온몸으로 느낀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더 겸허하게 국민의 목소리에 귀...

여론조사보다 정확한 빅데이터 선거 분석?

대전시가 파란색으로 물들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 지역 선거구 7곳에서 모두 승리했다. 물론 선거 기간 내내 여론조사에서 대부분 민주당 후보들이 앞서 나...

벌써부터 책임론에 흔들리는 통합당…“황교안, 정계은퇴 이상 책임져야”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미래통합당이 벌써부터 내홍에 휩싸이고 있다. 4선의 김재경 통합당 의원이 총선 성적표가 나온 16일 황교안 대표와 김형오 전 공...

평택 선거구 조정에 희비 엇갈린 민주 홍기원·통합 유의동 당선인

제21대 총선 경기 평택지역 선거구에선 여야가 한 석씩 나눠가졌다. 평택갑에선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역연고-보수 텃밭의 아성을 깨고 첫 금배지를 달게 됐다. 평택을에선 민주...

4년 만에 확 돌아선 민심에…호남 거물들의 ‘쓸쓸한 퇴장’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호남 민심은 더불어민주당을 택했다. 호남 민심은 평균 66.9%라는 투표율과 함께 집권당인 민주당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4년 만에 완전히 돌...

민주, 압승 속에서도 PK ‘낙동강 벨트’ 고전…격침 겨우 면했다

부산의 낙동강 벨트에선 현 정부에 대한 견제 심리가 승부를 갈랐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나마 지상파3사 출구조사에서 접전 지역으로 분류됐던 새벽까지 숨 막히는 접전을 벌이다 부산 지역...

양정철 “야인으로 돌아간다…상처드린 분들께 용서 구해”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은 16일 총선 개표가 마무리된 직후 당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양 원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이제 다시 뒤안길로 가서 저...

차명진 “여론조사 결과 그대로…내 탓하지마라”

미래통합당 경기부천병 후보로 출마한 차명진 전 의원이 당 안팎에서 거론되는 총선 패배 책임론에 반발하고 나섰다. 총선 직전에 나온 차 전 의원의 세월호 유족 모욕 발언이 선거 대세...

고민정 “여당 압승, 막말 야당 심판론 작동했다”

21대 총선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꺾은 고민정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저 개인의 승리로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20대 국회에 대한 실망 그리고 야당...

주호영 “대구 민심, 국정실패 물은 것…홍준표 복당, 당장은 어렵다”

대구 수성 갑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꺾고 5선 고지에 오른 주호영 미래통합당 의원이 승리 배경을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견제해 달라는 것”이라며 “지역주의가 작동한 것은 ...

여권 압승에 엇갈린 여권 잠룡들의 운명…차기 대권 지각변동 불가피

21대 총선에선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잠룡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1위를 달리는 이낙연 전 총리는 날개를 달게 됐고, 뒤쫓던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는 ...

공수처 설치 등 文대통령 국정운영에 ‘브레이크’ 없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180석을 확보하면서 정국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단독으로 국회 의석의 5분의3을 확보하면서 야당...

민주 ‘압승’…국민은 정권 아닌 야권을 심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180석을 확보했다. 87년 체제 이후 한 정당이 국회 의석의 5분의3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이해찬, 총선 압승에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20대 국회와 달라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확실시된 가운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승리 소감을 밝혔다.이 대표는 15일 밤 국...

[포토] 이낙연, 차기 대선주자들이 맞붙은 서울 '종로대첩'에서 당선

4·15 총선에서 최대 이슈였던 서울 종로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미래한국당 황교안 후보를 물리치고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개표가 진행되는 중 당선이 확실시 되자...

황교안 사퇴…“모든 당직 내려놓겠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1대 총선 결과 지역구 패배는 물론 통합당이 참패를 당한 것과 관련해 당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4월15일 밤 11시40분 국회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