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6.6조원…1년 전의 ‘반토막’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4~6월) 영업이익이 1년 전에 비해 반토막 났다. 주력 사업인 반도체와 스마트폰 부문이 모두 부진한 탓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확정 실적으...

현대차 노조 파업 가결…夏鬪 본격화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가 파업을 가결했다.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현대차 노조의 파업은 연속 8년째다.현대차 노조는 7월29일부터 이틀간 전체 조합원...

‘치매 케어 비즈니스’ 보인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아이디어는 사회문제로부터 시작된다. 지구 환경, 저출산·고령화, 빈부격차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말한다. 다음으로는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

[단독] 담철곤 회장 장녀 부동산 불법 증여 국세청에 덜미

오리온그룹 특별 세무조사를 진행 중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장녀 담경선 오리온재단 과장에 대한 부동산 불법 증여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

[단독] 오리온그룹 중국 현지법인에서 비자금 조성 의혹

오리온에 대한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중국 현지법인인 오리온푸드(Orion Food Co.Ltd)에서도 비자금 조성 의혹이 제기돼 주목된다. 임직원 급...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사라진다

5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같은 달 신고된 혼인 건수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치를 찍으며 인구감소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통계청이 7월30일 ...

착한 알바생들…“고용주 어려움 공감” 80%

아르바이트생(알바생) 절반 가량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기대했던 수준”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명 중 4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주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했다....

이명수 의원 “신동빈 회장에게 갑질 책임 끝까지 물을 것”

2016년 12월6일, 여의도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 9명이 줄줄이 증...

5G 보조금 출혈경쟁, 결국 신고당했다

LG유플러스가 SKT와 KT를 ‘불법 보조금 살포 혐의’로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5G 주도권을 잡기 위한 출혈경쟁이 결국 당국의 심의 대상이 됐다. 7월29일 통신업계에 따르...

‘백색국가서 한국 제외’ 일본인들 찬성 의견 줄이어

일본 정부가 '백색국가'(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기 위해 추진 중인 법령 개정에 대해 일본 국민들의 찬성 의견이 줄이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7월24일 마감된 수...

서민금융에 침투한 日자금 17조원…‘아베 도발’ 타깃 되나

저축은행과 대부업체 등 국내 2~3금융권에 풀린 일본계 자금이 17조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이 경제보복 일환으로 해당 자금 회수를 시도할 경우, 2~3금융권 주고객층인 서...

마트도 외면한 제로페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될까

한국마트협회가 서울시의 지급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관제페이’라는 오명에도 정부가 활성화에 사활을 걸던 제로페이가 가맹점들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