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 대규모 상여는 청와대로 진격 중

11월12일 민중총궐기가 열리는 광화문과 시청앞. 오후 3시 서울 시청 잔디광장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모여 박근혜 퇴진과 성과급제 폐지 등을 외치며 사전 집회를 하고 있다. 아직 ...

“정치권의 개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촛불집회로 모일 것이다”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이 11월12일 서울 도심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민주노총 등 1503개 시민단체의 연대체인...

‘최순실 파문’ 바라보는 중국의 시선과 속내

“국민만 바라보고 국가와 결혼했다는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부정비리를 저질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중국 충칭(重慶)시에 사는 런징(여·28)은 ‘박 큰언니(朴大姐)’의 열성팬이다....

두 얼굴의 손흥민 위기의 슈틸리케號 구하라!

지난 1년간 손흥민을 향한 시선은 따가웠다. 400억원에 육박하는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옮겼지만 기대 이...

또 지상파 크게 한 방 먹인 ‘tvN10 어워즈’

10월9일에 tvN 10년을 결산하는 시상식, ‘tvN10 어워즈(Awards)’가 열렸다. 그동안 《응답하라》 시리즈, 《삼시세끼》, 《꽃보다》 시리즈, 《또 오해영》 《미생》 ...

일베發 ‘빨간 우의 가격설’의 실체

빨간 우의(雨衣)를 입은 남자가 농민 고 백남기씨를 가격했다는 일명 ‘빨간 우의 가격설’은 지난해 11월 일베를 통해 시작됐다. 한 일베회원이 ‘물대포 할배 코뼈가 부러진 이유.g...

<2016 차세대 리더 100> 나경원 김상헌 정용진 조국

미래의 한국 이끌 ‘차세대 리더’​ 공동22위~공동34위​ 공동22 나경원(54) | ​​새누리당 국회의원 | ​​정치 11위 2004년 판사 출신으로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 국회...

“차라리 후손에게 물려주자”

“진시황릉은 발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여러 차례 도굴당했다.”9월19일 중국 인터넷신문 ‘커지쉰(科技訊)’은 다소 도발적인 내용의 평론을 실었다. 9월 초 중국 국가문물국...

‘슈스케 신화’ 이대로 끝나는 것일까

《슈퍼스타K 2016》(Mnet)이 시작됐다. 그동안은 《슈퍼스타K 시즌1》 《슈퍼스타K 시즌2》, 이런 식으로 제목에 시즌을 명기했던 것이 이번엔 시즌이 아닌 ‘2016’으로 바...

중혼 허용 않는 한국, 서미경에만 강조되는 ‘셋째 부인’ 호칭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탈세 등 혐의를 받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57)씨에 대한 여권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의 수사망이 오너 일가...

제주공항은 ‘이용객 포화’ 제주新공항은 ‘지역갈등 포화’

제주 관광산업이 지금보다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항공 인프라 확충’은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재방문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로 불편한 항공 인프라를 꼽을 정도로...

영화보다 더 영화처럼 사라진 30대 부부

8월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부산에서 실종된 최아무개씨(35)를 찾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최씨의 친구인 이아무개씨였다. 그는 “경찰이 총동원돼 수사했지만 증거...

경술국치 106주년, 한일합병이 있었던 오늘을 아시나요

1910년 8월29일. 일제의 강제합병으로 국권을 상실한 날로부터 106년이 지났다. 대한제국이 선포된 지 13년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이미 1905년 조선과 을사늑약을 맺은 일...

‘박보검 광고’ 보니 중국 화날 만하네

중국에서 ‘박보검 광고’가 논란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인터넷판(환구망)에서 ‘한국의 인기배우 박보검이 중국을 모욕하는 광고를 찍었는데 누구 책임이...

유명 관광지에 뿌리박힌 친일의 잔재들

휴가철이다. 전국 방방곡곡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요즘이다. 그런데, 혹시 당신이 지금 방문하거나 찾아가고 있는 그곳이 만약 친일파와 관련이 있는 관광지라면 어...

올림픽 국가대표 공식파트너가 불매 여론 맞은 이유

올림픽이 시작되던 8월의 첫 주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의류 브랜드 노스페이스에 대한 불매 운동 여론이 불거졌다. 노스페이스가 세계 지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지...

《뷰티풀 마인드》, 지상파라서 뷰티풀하지 못했다

월화드라마인 KBS 《뷰티풀 마인드》와 SBS 《닥터스》는 올여름 기대작이자 라이벌로 꼽혔다. 《뷰티풀 마인드》는 이제는 전설이 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박유천·유아인·송중기 ...

박시후와 이진욱 향한 180도 다른 시선, 왜?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한 박유천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가닥을 잡았다. 검찰 단계에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일단은 박유천에게 유리한 상황이 됐다. 경찰은 도리어...

댓글부대, 세월호 유가족을 헐뜯다

‘세월호 유족들이 과도한 보상과 특혜를 요구하고 있다’는 글은 2014년 8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전염병처럼 퍼졌다. 이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이내 곧 드러났지만...

손가락 혁명 ‘SNS’가 세상을 바꾼다

흔히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손가락 혁명’에 비유한다. 손가락 하나로 세상을 바꾼다는 뜻이다.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스마트폰의 대중화다. 현재 우리 국민 10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