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의 음식인류학] 오랜 친구 소금을 굳이 ‘건강의 적’으로 돌릴 필요야

소금은 인간의 음식에서 가장 기본적 요소 중 하나다. 그런데 물에 녹아 요리 속에 침투해 눈에 보이지 않게 되므로, 그리고 늘 어느 음식에나 다 들어가므로, 소금의 중요성은 일상적...

[판교 바이오밸리 무서운 아이들]② ‘뇌섹녀 천하’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분야 연구·개발·판매 기업으로 이 분야 국내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제대혈 시장 40%로 1위를 점한다. 지난해 매출은 376억원에 불과...

5월 가정의 달 어린이 보험 출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생보업계가 다양한 어린이 보험을 내놨다. 어린이 보험은 어린이에게 발병하기 쉬운 질병, 골절, 화상을 집중으로 보장한다. 유괴·납치 시 위로금도 지급한다. ...

유한양행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16.4%↑

유한양행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유한양행은 28일 지난 1분기 매출 2742억원, 영업이익 18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2410억원과 비교해 1...

국내 바이오 산업, ‘시밀러' 넘어 ‘베터’에 집중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간 시장 경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제약업계는 이미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바이오베터, 바이오신약 개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바이오의약품 수요가 올라가는 만...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 1분기 21억원 판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분기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성분명 에타너셉트)를 팔아 21억원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베네팔리는 지난 1월 유럽의약청(EM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망자의 기억 심리부검] “하늘나라에서 엄마랑 잘 지낼게요”

2010년 11월1일 18세 소녀 김연희양이 자신의 주거지 창고에서 이전부터 준비해둔 것으로 보이는 노끈을 이용해 목을 맸다. 그 시간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상당한 시간이 흘러 저...

‘설탕과의 전쟁’? 번지수 잘못 짚었다

‘설탕과의 전쟁’, 세계적인 화두다. 영국에서는 ‘설탕세’까지 도입됐다. 우리 정부도 최근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7일 ‘당류 저감...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시는 ‘커피 공화국’

올해 60년째를 맞은 ‘학림다방’(서울 대학로). 곰보가 된 목제 탁자와 손때 묻은 소파가 여전하고 레코드판 음악은 지글거린다.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커피를 마주하면 1970년대 ...

“아이들 앞에서 기침했다가는 잘릴 수도 있어요”

경기도 과천시의 한 영어유치원에서 계약직 교사로 3년째 근무 중인 이승진씨. 올해 초부터 목과 허리 부근에 발갛게 발진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모직이나 오리털 등 동물성 소재로 된...

호화 수감생활 윤길자 뒤에 누가 있나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 돈이 있으면 무죄로 풀려나지만 돈이 없으면 유죄로 처벌받는다는 뜻이다. 지난 1988년 10월16일, 탈주범 지강헌이 인질극을 벌이다 죽...

“꾸준한 치료로 완치 가능 6개월 치료제 복용 기간 줄이는 연구 중”

결핵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감염병이다. 현재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은 결핵균에 감염된 상태다. 진료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에서 주로 발병하는 후진국형 질환인 ...

건강한 심장·뇌혈관을 위해 120, 100, 200을 기억하라

60세를 한 달 남긴 지난해 12월, 갑자기 유명을 달리한 한 남성의 사인(死因)은 심근경색이었다. 휴일 아침 산책을 나섰다가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평소 담배와 술을 입에 대지도 ...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10대 암은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 및 담도암, 비호지킨 림프종(인파선암)이다. 남자에게는 위암·대장...

제약∙바이오주 고공행진…“부광약품, 내가 제일 잘 나가”

올해 국내 증시가 부침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제약∙바이오주는 고공행진하고 있다. 연초부터 중국 증시 급락, 중동 지역 불안, 국내 기업실적 부진 등 대내외 변수에 코스피는 18...

간의 유일한 경고 ‘지방간’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간의 유일한 경고는 지방간이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간염·간경변 등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로 진행할 수 있다...

“갈 종목은 간다”…제약 바이오 훨훨

지난해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제약∙바이오주가 올해도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연초부터 중국 증시 급락 여파에 대형주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이에 아랑곳하...

한미약품 임직원들 1100억원 주식 벼락

임성기 한미약품이 보유 중인 1100억원대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한다.한미약품 그룹은 4일 임성기 회장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주식 약 90만주를 그...

‘바이오’는 제2 반도체 신화를 안겨줄까

2010년 5월 삼성은 바이오제약을 신수종(新樹種) 사업으로 발표했다. 당시 이건희 회장은 바이오제약이 삼성의 미래라고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이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

“제약∙바이오株 랠리는 지속된다”

2015년 제약∙바이오주가 증시를 뜨겁게 달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이 속한 의약품 업종이 89.2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종목별로는 한미사이언스가 고공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