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판도 바꾸는 ‘M&A 지진’

M&A는 지난 10년간 재계 지도를 바꿔놓았다. 지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M&A가 이루어졌다. 30개 기업 중 12개 기업의 주인...

‘몸집’도 불리고 ‘돈’도 벌고 인수·합병 시장에 ‘불’ 났네

지난 1월9일 유진그룹이 공식적으로 하이마트의 새 주인이 되었다. 유진그룹은 코리아CE홀딩스로부터 가전제품 유통 브랜드인 하이마트의 주식 100%를 1조9천5백억원에 인수하기로 지...

이명박 시대 단꿈 꾸는 재벌·산업은?

이명박 정부에서는 어떤 산업이 각광을 받게 될까? 역대 정권을 돌이켜보면 새 정부가 추구하는 정책 목표에 따라 산업간 부침이 있었고, 이에 따라 재계 판도도 달라졌다. 노태우 정부...

새 정부 수혜 업종, 건설·시멘트

최근 증권가의 관심은 2008년에는 어떤 이슈가 주식시장을 이끌지에 쏠려 있다.증권정보 업체인 ‘에프엔가이드’(www.fnguide.com)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우리투자증권 이윤...

"기상이 1급 영업상무" 봄날 맞은 '날씨 경영'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이 황사로 곤혹을 치른다. 집, 기업 할 것 없이 ‘먼지 폭탄’에 뒤덮여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다. 호흡기 환자가 늘고 황사 경보가 내리는 날에는 나들이 인파가...

일자리 '사막'에도 오아시스는 있다

요즘 대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취업’이다. 일터는 없고 오라는 곳도 없어 마음이 편치 않다. 하지만 찾으면 길은 있다. 대기업, 중소기업, 해외 취업 등 도전해볼 일터는 얼...

재계 ‘뜨거운 감자’ 틈만 보이면 ‘삐죽’

‘당장 폐지하라’ ‘아직은 때가 아니다’. 출자총액제한 제도(출총제)를 둘러싸고 재계와 경쟁 당국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출총제를 둘러싼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김우중 은닉 재산 수천억 확인됐다

모든 재산을 대우 회생을 위해 내놓았기 때문에 빈털터리라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9월2일 대검찰청이 발표한 김우중씨 수사 결과에서 ...

대우 ‘이산가족’, 집 떠나니 출세?

대우그룹 최후의 날 1999년 7월19일.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주식 1조2천5백53억원, 부동산 4백52억원을 내놓고 경영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그룹 계열사가 갖고 있...

盧-勞 전면전 ‘하투’에 달렸다

노동계의 여름 투쟁, 이른바 ‘하투’가 본격화하고 있다. 6월30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각각 여의도와 종묘공원에서 대정부 투쟁을 선언하며 격렬하게 저항했다. 이 날 열린 한국노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