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리핑] 셀트리온, 인천에 25조 투자…일자리 1만개 만든다

셀트리온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인천에 25조원을 투자하고 1만개 일자리를 만든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6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셀트리온그룹...

박관용 “문 대통령, 보수 세력과 대화하는 포용력 보여야”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소사-원시선 하중역 곳곳에 ‘철로 부실공사’ 의혹

대기업건설사들이 컨소시엄으로 시공한 소사~원시선(서해선)이 지나는 시흥시 하중역 곳곳에서 빗물에 토사가 흘러내려가고, 철로 옆 가드블록들이 내려 앉아 있는 등 철로 부실공사 의혹이...

홍준표, 황교안 공개 저격 “잘못된 시류에 영합”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정진석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의 세월호 막말과 관련해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것을 두고 “잘못된 시류에 영합한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홍 전 대표는 4...

남북 잇는 대동맥 ‘서해평화고속도로’

문재인 대통령은 4월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원재에서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문재인 정부 최초로 관광 현장에서 국가관광전략회의가 열린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관...

“노태우는 21세기 대한민국 공간 설계자였다”

삶이 힘들어지면 과거의 순탄하고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개인이 과거를 떠올리면 회고와 추억이지만, 집단이 과거를 그리워하면 복고주의가 된다. 어느 사회나 현실의 어려움과 ...

“한시간 뱃길 10분으로”…9년 공사끝에 신안 ‘천사대교’ 개통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국도 2호선 천사대교가 9년간의 공사 끝에 4일 개통했다. 총연장 10.8㎞인 천사대교는 목포와 연륙교로 이어진 신안 압해도와 섬으로 떨어져 있...

“청보리 축제로 미세먼지 막자”

재난 수준으로 치닫는 미세먼지에 다급해진 정부가 코미디 수준의 황당한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인공강우·공기정화기·광촉매·플라스마는 모두 자연의 규모가 얼마나 거대한지를 고려하지 못...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동아리 ‘인하랑’, 지역사랑 넓힌다

인하대학교 학생사회봉사동아리 ‘인하랑’이 올해부터 다문화가정과 서해5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확대한다.27일 인하대에 따르면, 전날 인하랑 9기 발대식을 열고 이 같은...

'자유로운 영혼'일 때 발언 사과한 김연철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자세를 바짝 낮추고 사과 또 사과했다.야당 의원들은 3월2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발언을 놓고 ...

文대통령 ‘서해 수호의 날’ 행사 불참에 한국당 “北 눈치보기”

3월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에 불참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자유한국이 “북한 눈치 보기”라고 비판했다.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단독] “운행 중 보닛 들썩”…지프 체로키, 차체결함 의혹

시동 꺼짐, 에어백 내부부품 문제 등 홍역을 치렀던 크라이슬러 지프 체로키에서 또 다른 차체 결함 의혹이 제기됐다.경기도 안산에 사는 김아무개씨(55)에 따르면, 지난달 4090만...

[인천브리핑] 인천시, 100억 투자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 건립

인천시는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최근 이 같은 건립 계획을 담은 ‘2019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대전브리핑] 대전시-민주당 대전시당, 지역현안 해결 ‘맞손’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지역 현안 해결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3월 6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당정간담회를 갖고 국비확보와 법률개정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3~5월 최악의 미세먼지 온다”

미세먼지는 우리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다. 날씨는 따뜻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의 공습이 본격화하면서 야외에서 운동하기 부담스러운 날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가정에서 운동하는 ‘홈...

경기만 화력발전소 일대 굴·바지락 집단폐사···“예고된 재앙”

“올해 굴과 바지락 채취는 10%도 안 된다. 모두 집단폐사해서 경기만 일대 어촌계가 최소 수천만에서 최대 수억 원의 손해를 봤을 것이다”경기만 일대 어촌계장 A(50)씨는 집단 ...

[전북브리핑] 전북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북도는 고창 운곡습지와 부안 채석강 등 도내 서해안권 생태·지질자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북도와 고창군, 부안군은 힘을...

[전남 브리핑] 김영록 지사 "영암·목포,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

김영록 전남지사는 2월 19일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영암을 남도 문화관광의 중심지이자,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한반도 서남단 목포를 환서해권 경제벨트의 출발점...

[물관리 30년 특집①] “수돗물의 오해는 연탄보일러에서 시작됐다”

1900년대 초까지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장티푸스로 수많은 시민이 희생됐다. 인구 10만 명당 장티푸스 발병률이 연간 500~600명이던 것을 10분의 1수준으로 떨어뜨린 것은 백...

[경남브리핑] 남해군, “남해~여수 해저터널에 경남 나서달라”

남해군이 남해안을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남해~여수간 해저터널 건설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해 경남도 차원의 공동대응을 건의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