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늘어난 세입재원으로 교육정책사업 재편”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내년에 늘어난 세입재원으로 교육정책사업을 재편해 학교자치 확대와 교육복지 확충을 기반으로 3대 역점방향인 미래교육, 책임교육, 참여교육을 실현해 나간...

성동조선의 눈물, 그리고 정부·경남道의 무관심

10월31일 경남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 192만㎡에 달하는 이곳은 조선소 특유의 시끄러운 작업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성동조선은 2017년 11월 마지막 선박 인도 이후 ...

‘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 “성황”

제4차 산업혁명의 유망산업인 나노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에서 러시아‧이탈리아‧중국 등 해외 6개국 바이어와 총 9건, 2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현장에서] 김경수 지사, 1조 경제혁신특별회계 공약 사실상 폐기

박성호 경남부지사가 11월7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내년 예산안 9조4748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1조2181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고 말했다. 예산...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밀양, 의열단 창단 100주년 행사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 1000만 관객을 불러 모은 영화 《암살》에 나오는 의열단장 약산(若山) 김원봉(1898~~1958)역의 배우 조승우가 남긴 짧은 한마디다. 의열단은 ...

생산능력 줄어든 경남·창원 제조업의 위기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메카인 경남 창원의 제조업 근로자 수가 올 들어 매분기 감소하고 있다. 주력 산업인 기계장비와 자동차 업황 부진 등의 여파 때문이다. 2010년 2분기 10만7...

사명대사 호국정신 잇는다…밀양에서 ‘호국 혼 선양문화제’ 열려

임진왜란 당시 혁혁한 공로를 세우며 한국 불교에 커다란 업적을 남긴 조선시대의 의승병장 사명대사를 기리는 ‘탄신 475주년 추모다례제’가 대사의 고향인 경남 밀양시 무안면 청년단체...

도심속 휴식처 용두산 부산타워 100만 찾았다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는 시민에겐 익숙한 도심 속 휴식처다. 복잡한 남포동에서 에스컬레이터만 타면 넓은 광장과 초록빛 자연이 펼쳐진다. 부산 원도심 어디서나 고개를 들면 ...

가야시대 토기 굽던 가마터 창녕서 발굴 “역대 최대 규모”

1600년전 가야인의 손자국이 완벽하게 원형으로 남은 가마터가 경남 창녕군 퇴천리에서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녕군은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원...

부동산 규제 풀린 부산시 “경기 활성화 후속 조치 할 것"

국토교통부가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동래구 등 3개 지역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한다고 밝히자 부산시가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국토부는 11월 6일 부산의 모든 지역이 8...

내·외빈 인사말 축소…‘낡은 관행 혁신’ 나서는 부산교육청

앞으로 부산 교육기관에서 각 행사(연수) 때 관행적으로 시행되던 내·외빈 초청과 소개가 최소화된다. 간부 인사말도 최대한 줄이는 등 행사‧의전도 간소화할 예정이다. 금요일엔 직원들...

‘진주성 외성-원도심’ 조화로운 개발은 가능할까

경남 진주시 진주성(晉州城) 광장 보존과 원도심을 조화롭게 조성하자는 시민 참여형 토론회가 11월6일 경상대학교에서 열린다.이날 2시간 가량 진행될 이번 토론회는 역사진주시민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