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으로 살찌고, 머드로 빛나고

인삼의 고장 금산군과 머드로 유명한 보령시는 지역 특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두 지역의 성공 사례는 일찍이 대전·충남 지역뿐 아니라 전국 기초 단체들의 모범 사례였다...

해군에 국력을 쏟아부어야 하는 이유

제586호에 실린 '바다의 왕자 이지스'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다. 위로는 중국 대륙, 아래로는 남한과의 영해 문제로 동해와 서해 간 왕래가 불가능한 북한의 해군력은, 그 때문에 남...

단풍이 나들이, 이곳이 좋다.

단풍 나들이 명소 5선산에서 일기 시작한 불꽃이 사람들의 가슴마저 활활 태우기 시작했다. 예년에 비해 올해 단풍은 1주일 가량 늦다. 가을빛이 완연해지는 계절, ‘추상에 물든 단풍...

자주 국방 서두르자

커버 스토리 ‘김정일의 인공 위성 게임’[제464호]은 자주 국방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자유민주주의·주권 국가임을 주장해 온 한국이 한 일은 무엇인가. 경제 ...

[문화 산업]지역 축전 “신명과 색깔이 없다”

지난 12월11일 하루 동안 충남 공주시는 ‘박찬호의 도시’였다.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금의환향한 그를, 공주시는 카퍼레이드까지 마련해 열렬히 환영했다. 목에...

대전직할시(5)충청북도(9)충청남도(14)

대전·충남북 지역 선거의 최대 관심은 ‘김종필 바람’이 다시 불 것인 가이다. 13대 총선에서 당시 신민주공화당은 대전의 4의석 전부, 충남의 14의석 중 9석을 차지해 총 13석...

‘과묵’충청권에 JP바람 또 불까

김종필 민자당 최고위원이 충청권에 ‘김종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선거구인 충남 부여 지구당 당원 단합대회에서 “국운을 다시 일으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