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찬 연구가 빚어낸 ‘줄기세포 치료제’

지난 7월1일은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치료제가 세상에 나온 날로 기록되었다. 그것도 한국인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다. ‘메이드 인 코리아’를 붙인 줄기세포 치료제는 올해와 내년에도 ...

무시무시한 돌연사, 젊은 층도 안심 못 한다

얼마 전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가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숨졌다. 혈액에 이물질이 쌓이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하므로 과거 심근경색은 조씨처럼 주로 5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

DJ의 숨막히는 ‘최후 투쟁’

병원에 입원한다는 것을 미리 알기라도 했던 것일까. 김대중 전 대통령(DJ)은 지난 6월, 6·15 공동선언 9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 30여 명에게 “여러분은 연부역강(나이가 젊고...

동맥 혈전 보다 치명적인 ‘저승사자’

“정맥에 생기는 혈전(피떡)이 동맥에 생기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전문의들은 정맥 혈전의 위험성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정맥 혈전이 폐로 이어진 혈관(폐동맥)을 막으면 갑...

내 손으로 만드는 ‘4분의 기적’

국회는 지난 6월15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을 마련했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환자가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사망하는 불상사를 줄이기 위해 대중 시설에 휴대용 전기심장충격기인 자동...

‘두 얼굴’ 잘 봐야 건강 지킨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조건 건강에 나쁜 것으로 알고 있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면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통념들만...

“증세가 보이면 이미 늦어 손 쓸 수 없어요”

질병에 대해 궁금하십니까은 제966호(2008년 4월21일자)부터 연중 기획 ‘명의에게 듣는다’ 시리즈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암과 성인병 등 각 질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명의...

명의에게 듣는다(20) “목소리가 쉬면 위험합니다”

질병에 대해 궁금하십니까은 제966호(2008년 4월21일자)부터 연중 기획 ‘명의에게 듣는다’ 시리즈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암과 성인병 등 각 질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명의...

“예방만이 최선, 생활 습관을 바꿔라”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란 무엇인가?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는 혈당 수치가 당뇨병 수준은 아니지만 정상보다는 높은 경우다. 혈당에는 공복혈당(FPG)과 식후혈당(2HPP)이 있다....

가슴 아프면 바로 병원 가야 산다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느끼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가 전문의에게 흉통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공통된 증상은 흉통이 심하다는 점이다....

“가슴 열지 않고도 치료 끝낼 수 있다“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대표적인 인물로 북한 김일성 주석과 개그맨 김형곤씨를 꼽을 수 있다. 이들처럼 평소 건강을 각별히 챙기고 있음에도 한 순간에 유명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주변...

“혈관 내 플라크 줄일 수 있다”

개그맨 김형곤씨의 죽음은 동맥경화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김형곤씨의 돌연사를 보면서 동맥경화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자신도 목숨을 잃을지 모른다고 생각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