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만드는 ‘4분의 기적’

국회는 지난 6월15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을 마련했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환자가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사망하는 불상사를 줄이기 위해 대중 시설에 휴대용 전기심장충격기인 자동...

‘두 얼굴’ 잘 봐야 건강 지킨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조건 건강에 나쁜 것으로 알고 있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면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통념들만...

“증세가 보이면 이미 늦어 손 쓸 수 없어요”

질병에 대해 궁금하십니까은 제966호(2008년 4월21일자)부터 연중 기획 ‘명의에게 듣는다’ 시리즈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암과 성인병 등 각 질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명의...

명의에게 듣는다(20) “목소리가 쉬면 위험합니다”

질병에 대해 궁금하십니까은 제966호(2008년 4월21일자)부터 연중 기획 ‘명의에게 듣는다’ 시리즈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암과 성인병 등 각 질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명의...

“예방만이 최선, 생활 습관을 바꿔라”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란 무엇인가?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는 혈당 수치가 당뇨병 수준은 아니지만 정상보다는 높은 경우다. 혈당에는 공복혈당(FPG)과 식후혈당(2HPP)이 있다....

가슴 아프면 바로 병원 가야 산다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느끼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가 전문의에게 흉통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공통된 증상은 흉통이 심하다는 점이다....

“가슴 열지 않고도 치료 끝낼 수 있다“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대표적인 인물로 북한 김일성 주석과 개그맨 김형곤씨를 꼽을 수 있다. 이들처럼 평소 건강을 각별히 챙기고 있음에도 한 순간에 유명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주변...

“혈관 내 플라크 줄일 수 있다”

개그맨 김형곤씨의 죽음은 동맥경화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김형곤씨의 돌연사를 보면서 동맥경화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자신도 목숨을 잃을지 모른다고 생각한 이...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던 지난 2월26일 새벽,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배 아무개씨(70)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쇼트트랙 경기를 텔레비전으로 보다 너무나 흥분했던 그에게 ...

핏줄을 웃고 울리는 음식들

당신의 입을 통과하는 먹을거리 중에 혈관을 울게 하는 것은 담배만이 아니다. 입 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따라 혈관은 울고 웃는다. 콩밥에 미역국, 등 푸른 생선과 녹황색 채소를 반...

“여성들 심장병 너무 몰라”

오랫동안 심장병은 남성 질환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여성들이 그같이 여기는 경향이 많았다. 때문에 여성들은 남편의 심장병은 챙겨도 자기 심장에는 무관심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

고지혈증

평소 고지혈증과 동맥경화증을 염려해온 사람이라면 쌀눈 기름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 옥타코사놀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연세대 장양수 (심장내과)·이종호 (식품영양학) 교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