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족벌경영]① 원(原) 시대 연 두산…용(容)도 아직 건재한데

120년 역사를 가진 두산이 재계에서 처음으로 4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 회장-3세 형제 경영(박용곤·박용오·박용성·박용현·박용만)의 바통을 장자인 박정...

국내기업 조직건강 형편없이 낮아

국내기업들은 습관화된 야근과 여성에 대한 편견 등이 개선되지 않으며 조직건강도도 글로벌기업들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후진적 문화가 여전하다는 뜻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

박용만 "국회, 서비스법·노동법 통과시켜달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7일 경제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재차 촉구했다.박 회장은 7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국회에서 선거 ...

재계 4세 경영승계 막 올라...국민 절반 이상 '부정적'

지난 3일 박용만(61) 두산그룹 회장이 조카인 박정원(54) (주)두산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넘기면서 오너4세 경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다른 대기업보다 창업이 빨랐던 두산(...

두산 4세 경영 본격화...박정원, 그룹 회장직 승계

박용만(61) 두산그룹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조카인 박정원(사진·54) 두산 회장에게 넘긴다. 박정원 회장이 두산 4세로는 처음으로 그룹 회장직에 오르며 두산은 본격적인 4세 경영...

땅 짚고 헤엄치는 면세점 사업, 재벌 실적용 전락 우려

면세점 특허권을 새로 획득한 면세점들이 상반기 중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각 면세점들은 총수 일가가 전면에 나서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인식...

한국은행·대한상의, 기업인 상대 경제강좌 공동 운영

한국은행과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인을 대상으로 경제 강좌를 운영한다.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이주열 한은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

[CEO 열전] 또한번의 시험대에 선 박용만 두산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여타 대기업 총수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왔다. 2009년 3월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시절부터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6년 과제와 전망] 두산 첩첩산중

두산그룹은 2000년대 들어 소비재 기업에서 중공업 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그룹의 외형은 1996년 매출 4조원대에서 2008년 23조원대로 6배 가까이 성장했다. 두산은 최...

젊은 인생 망가뜨리는 잔인한 희망퇴직

‘사람이 미래다.’ 두산그룹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광고 카피다. 그런데 이 그룹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사람이 미래인 것은 고사하고, 사람 취급조차 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박용만 장남 박서원, 두산 면세점 사업 총괄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이 두산 면세점 전략담당 전무(CSO)로 선임됐다. 박서원 전무는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총괄직(CCO)을 유지하며 면세점, 두산 타워...

기업 등기임원 연봉 공개...구본무 44억원, 정몽구 40억원, 권오현 38억원

각 기업들이 16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주요 등기임원이 올해 1~9월에 받은 연봉을 공개했다.현대자동차에선 정몽구 회장이 40억원, 아들인 정의선 부회장이 11억6900만원을 받았다...

대한민국 기업사진전 대상에 ‘아빠는 야근중’

대한상공회의소는 11일 ‘제2회 대한민국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으로 회사원 이재학씨의 ‘아빠는 야근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아빠는 야근중’은 늦은 밤 서울 도심의 한 오피스 빌딩...

두산·한화, 나란히 신재생에너지에 통큰 승부수

두산그룹과 한화그룹이 분야는 다르지만 나란히 신재생에너지로 활로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두산그룹은 계열사 재무 건정성 악화로 위기를 맞은 가운데 연료전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

리커창, 韓 기업인 만나 中경제 자신감…"중고속 성장 목표"

리커창 중국 총리가 한국 재계 인사들과 만나 중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중고속 성장이 중국의 목표라고 말했다.리 총리는 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국 재계 인...

두산, 첨단연구단지 건설 첫 삽

두산그룹이 연구·개발(R&D) 역량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해 첨단연구단지를 건설한다.두산그룹은 경기도 군포시에서 이학영 국회의원, 김윤주 군포시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경제계, 국회 찾아 한중FTA 비준동의 촉구

주요 경제단체장들이 29일 국회를 찾아 조속한 한중FTA 비준 동의를 촉구했다. 여당은 경제계 입장에 동의했고, 야당은 비준안의 문제점 보완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이날 ...

신세계 vs 두산, 면세점 전쟁 맞불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입찰에 참여한 그룹들이 앞다퉈 면세점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나섰다.신세계는 26일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시내 면세점 관련 기자회견을 ...

박용만 회장 “한·미 경제인 협력하면 한발 빠른 혁신 가능”

한국과 미국 첨단산업분야 대표 기업인들이 모여 최첨단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경제동맹 강화를 다짐했다.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의·코트라·전미제조업협회 등은 14일(현지시...

유커의 귀환, 제주 경기전망 급상승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귀환에 제주 경기가 활기를 찾았다. 전국 기업경기도 횡보세로 접어들었다. 다음해 기업경기는 더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