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稅테크]① 연중 퇴사자도 연말정산할 수 있어

유리지갑 직장인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연말정산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 초 연말정산은 계산방식이 기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추가납부 대상자가 속출했다. 당연히 ...

현명한 재테크 팁5

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은 26일 저축의 날(27일)을 맞아 유용한 재테크 정보를 공개했다.하나. 주거래 은행 정하라.소비자가 주거래 은행을 선택해 예·적금에 가입하거나 급여계좌를...

지난해 자녀 증여 18조2000억원…전년보다 27.6% ↑

지난해 자녀에 대한 재산 증여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세청이 공개한 ‘제2차 국세통계 조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세 신고 재산가액은 18조2102억원으...

“내년 담뱃세 12조6000억원...직장인 근로세와 맞먹어”

내년에 정부가 거둬들일 담뱃세 규모가 연봉 1억원 이하 직장인이 납부하는 근로소득세와 맞먹는다는 주장이 나왔다.5일 한국납세자연맹은 자체 추산한 2016년 담뱃세 예상세수가 12조...

[탈세공화국]④ 현금 결제, 조세 사각지대

자영업자 상당수가 카드 결제를 거부하고 현금 결제를 유도해 매출을 누락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이런 행위를 막고자 국세청은 2005년 현금영수증 제도를 도입...

연말정산 상위 10명 85억원 돌려받아

연말정산 환급액 상위 10명이 85억원을 환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세청이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2013년 귀속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현황...

"평균 월급 264만원…상위 1% 1835만원"

지난해 월급쟁이 평균 연봉이 3172만원으로 나타났다. 월급으로 따지면 264만원이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윤호중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은 7일 한국납세자연맹과 함께 근로소득자...

위스콘신大 동문 최경환-강석훈 ‘법인세 인상 DNA 없다’

내년도 세제개편안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세제개편 이슈는 과거와 달리 주목을 받고 있다. 법 개정이 국민 호주머니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올해 초 연말정산에선 예상치 못한 ...

국회 추경·세제 개편 논의 과정서 기재부 태도 눈쌀

기획재정부가 국회에서 연일 좌충우돌하고 있다.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의 과정에서 국회 예산정책처(예정처)와 갈등을 빚는가 하면 조세소위에는 미처 연구를 마치지 않은 조세재정연구원 ...

‘어명’ 받은 ‘포도대장’ 권력 추를 흔들다

“요즘 정국은 사실상 이완구 총리가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엔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이 실려 있다고 보는 게 맞다. 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청와대가 이 총리 개인에 대해 ...

사정, 정치적 이벤트 그치면 성공 못해

박근혜 정부의 첫 사정(司正) 작업이 시작됐다. 신호탄은 포스코건설 압수수색이다. 이후 경남기업으로 이어졌고, 다음은 어디어디라는 설이 파다하다. 해외 자원개발 관련 공기업에 대한...

1억 대출자 해마다 100만원 아낀다

초저금리는 은퇴자 등 예금자에게 독(毒)이지만 대출자에겐 복(福)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75%로 낮추면서 빚 부담이 큰 대출자들의 숨통이 틔었다. 대출을 받아 금융투자...

얄미운 담배와 국수

#. 설 명절 때 고향에서 친지를 만났습니다. 내년이면 환갑인 그는 골초입니다. 하루 한 갑 반을 피우는데 담뱃값이 오르기 전에는 두 갑을 피웠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을 수는 없고...

연말정산 소급 적용안, '열 받네'

지난 1월 이른바 ‘연말정산 대란’이 일어났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되는 등의 세법 개정 때문에 연말정산 환급금이 줄어들거나, 오히려 더 내야 하는 ...

5년간 못 받은 세금도 환급받을 수 있다

정부는 세금을 악착같이 걷지만 더 걷은 세금을 돌려주는 데는 인색하다. ‘연말정산 폭탄’을 맞은 월급쟁이는 억울하지만, 현재로선 자신의 세금을 꼼꼼히 챙기는 도리밖에 없다. 예컨대...

연말정산 400만원 토해낸 김 부장의 ‘잔인한 2월’

2015년 2월은 직장인에게 ‘잔인한 달’로 기억되고 있다. 월급명세표를 보고 큰 폭으로 증가한 세금 액수를 확인한 직장인들은 경악 수준을 넘어 분노하는 분위기다. 정부가 돈을 많...

문재인 “이번엔…” 박근혜 “어림없다”

2월25일 취임 2주년 기념일에 박근혜 대통령은 카키색 재킷을 다시 꺼내 입었다. 청와대 직원들을 향해 청와대를, 원래 군대 용어이기도 했던 TF(태스크포스)팀에 비유하며 사명감을...

장고 끝 수첩에서 찾은 ‘그때 그 남자’

박근혜 대통령 취임 몇 달 뒤인 2013년 5월, ‘주일 대사 이병기’ 발표가 나오자 “대통령이 오랜만에 제대로 한 인사”라는 반응이 뒤따랐다. 잇단 총리·장관 후보들의 낙마 사태...

[40대 리포트] 40대 ‘유리지갑’, 세금 폭탄에 뿔났다

불혹(不惑) 또는 우스갯소리로 부록(附錄)이라고 일컬어지는 40대. 정치권에서는 캐스팅보터(Casting voter)로 불리기도 하는 연령층. 이젠 절반이 50대로 넘어갔지만, 4...

길게 늘어선 대박의 꿈

지난 2월7일 서울의 한 로또복권 판매점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매주 토요일 당첨자 추첨 시간이 되면 그 행렬은 더욱 길어진다. 대박의 꿈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연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