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전대③] 오세훈 “김진태는 ‘강한 박근혜’, 황교안은 ‘정제된 박근혜’”

“내가 나서지 않으면 국민은 ‘박근혜’와 ‘박근혜’의 경쟁을 지켜보며 한숨 쉬지 않을까 싶었다.” 한바탕 전당대회 보이콧 사태를 겪은 후 다시 경쟁가도에 나선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

“엄중 처벌 불가피” 윤창호 숨지게 한 음주운전자 징역 6년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길을 건너기 위해 서있던 윤창호씨를 치어 숨지게 한 BMW 운전자 박모씨(26)가 1심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

쉬어도 쉬는 게 아닌 문재인 대통령의 무거운 설 연휴

설 연휴 첫날인 2월2일, 청와대는 한복을 입고 국민들에게 설 인사를 전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을 공개했다. 국민들에게 '편안한' 연휴를 보내라며 당부의 메시지를 보냈지만, 정작...

너무 급한 공주대 총장 선거, 오락가락 교육부 책임론 부상

공주대학교가 오는 2월, 장장 5년여의 총장 공백 사태를 끝내려 하고 있으나, 새로운 총장이 선임돼도 개운한 맛은 한참 떨어질 것 같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일단 새롭게 진행하...

[부산브리핑] “김해신공항 불가”, 부·울·경 한 목소리

오거돈 부산시장이 16일 오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김해 신공항 관련 '부울경 시도지사·검증단 검증 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검증 결과를 청취하고, 향후 정부 대응 방안에 대해 ...

[만사靑통③] 대통령은 왜 비판에 꿈쩍 안 할까

2017년 7월13일, 문재인 대통령은 ‘대신’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국민의당에 보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실언에 대해 사과했다. 국회 보이콧을 선...

[시끌시끌 SNS] 어이 손(승원)! 손 안 떼나?

뮤지컬 배우 손승원씨(28)가 12월26일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뺑소니 사고를 냈다. 그는 이미 11월에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고 한다. 이를 포함해 음주운...

겨울 스포츠, 부상 없이 즐기는 법 세 가지

겨울 스포츠 시즌이 돌아왔다. 하지만 만약 부상을 당하면 설원의 낭만이 일순간에 불행으로 바뀔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스키와 스노보드는 워낙 속도가 있는 스포츠다 보니 넘어지거...

청렴도 평가, 국세청 하위권 머물러

올해는 최하위다. 국세청의 청렴도 평가를 두고 하는 말이다. 국세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하는 ‘2018년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낮은 5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

승부 조작 논란 야구계의 검은 손길 ‘스폰서’

지난 12월10일, 2016년 승부 조작 사건으로 KBO(한국야구위원회)로부터 영구실격 처분을 받은 이태양과 문우람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그들의 주장은 간단하다. 문우람은 승부 조...

‘민갑룡號’ 경찰개혁 갈 길 멀다

경찰은 민생치안 최후의 보루다. 사정기관 가운데 국민과 가장 가까이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의미에서 ‘민중의 지팡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찰은 국민에게...

흔들리는 청와대…‘내부 알력설’부터 ‘집단 항명설’까지

청와대가 흔들리고 있다. 청와대 인사의 음주폭행, 음주운전에 이어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실 산하 특별감찰반(특감반) 비위 의혹까지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감반 비위 의혹...

갈 길 바쁜 文대통령 발목 잡는 ‘文정부 실수’들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 내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제·민생 문제로 문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공직기강 해이·외교 의전상 문제 등도 불거...

몬스터의 질주, 돌아온 추추 트레인…코리안 빅리거 ‘5人 5色’

현재,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코리안리거는 류현진(LA 다저스)을 비롯해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최지만...

‘돈’에 영혼 판 ‘인터넷 방송 BJ’

지금은 인터넷 1인 방송 시대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유튜브 등에 채널을 개설하면 누구나 1인 방송을 운영할 수 있다. 독자나 시청자가...

지금도 계속되는 음주운전…슬픔·의구심 교차한 윤창호씨 영결식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역경을 헤치고 너의 이름 석 자가 명예롭게 사용될 수 있도록 움직이겠다."고(故) 윤창호(22)씨 친구 김민진(22)씨가 추도사를 낭독하자 영결식장은 울음바...

“일탈‧갑질 그만”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 부산경찰청

최근 잇따르고 있는 현직 경찰관의 일탈·갑질 논란과 관련해 부산지방경찰청이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부산경찰청은 11월7일 오전 7층 동백홀에서 박운대 부산...

靑국민청원 최다 추천 상위 15개 중 ‘심신미약’ 6건

청와대 국민청원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의 동의를 받은 건 ‘심신미약 감형’인 걸로 나타났다. 청와대 국민청원을 최다 추천 순으로 나열한 15위 중 6건이 심신미약 감형을 비판하는 내...

‘심신미약’ 바라보는 의료계와 법조계의 엇갈린 시각

2008년 경기도 안산에서 8세 여아를 성폭행해 장기까지 파손한 조두순은 만취 상태였다는 이유로 15년에서 12년으로 형이 줄었다. 지난해 8월 전주에서 이혼 소송으로 별거 중인 ...

충남,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 전국 1위 불명예

하루 평균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1.37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지만 여전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