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세월호‧현수막 ‘막말’ 논란 차명진 결국 제명키로

미래통합당이 ‘세월호 텐트’ 막말로 잇따라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를 결국 제명하기로 했다. 선거가 이틀밖에 남지 않은 만큼 윤리위원회 절차 없이 최고위원회에서 신속...

[한강로에서] 이런 총선? 저런 투표!

과거에 ‘2중대’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1981년 3월25일 1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유치송 총재가 이끌던 민주한국당(민한당)을 일컬었던 용어입니다. 김종철 대표가 이끌던 한국국...

이낙연 “누가 함부로 국민 뜻 안다고”…유시민 ‘범진보 180석’ 발언 겨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은 12일 여권 일각에서 섣불리 낙관적인 총선 결과 전망을 내놓는 데 대해 "누가 국민의 뜻을 안다고 그렇게 함부로 말...

[시끌시끌 SNS] 푯값보다 비싼 말값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노인 폄하’ 논란에 휩싸인 김대호 후보를 4월8일 제명하고, ‘세월호 막말’을 한 차명진 후보를 윤리위에 회부했다. 서울 관악갑에 출마한 김 ...

“민주당 총선 승리 예상…막판 큰 변수도 안 보여”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가 선거 막판 한번쯤 판을 뒤집을 수 있는 변수마저 덮어버렸다.” 21대 총선을 약 일주일 남겨둔 4월7~9일, 시사저널의 마지막 총선 판세 점검 질의...

'세월호 막말 논란' 차명진, 선거 완주 가능해졌다

미래통합당이 '세월호 막말 논란'에 휩싸였던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병)에 대해 '제명'이 아닌 '탈당 권유' 징계를 결정했다. 이는 애초 차 후보에 대해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

“총선 막판 최대 변수는 막말…코로나·단일화는 큰 변수 못 돼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질 수’ 있는 게 바로 선거판에서의 ‘막말 논란’이다. 수십 표 차이로도 승부가 갈리는 선거에서 순간의 실언으로 많게는 수십만 표까지 잃을 수 있다는 게...

‘막말 릴레이’에 고개숙인 통합당…김종인, 대국민 사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차명진(경기 부천병)·김대호(서울 관악갑) 후보의 '막말'에 대해 "참으로 송구한 마음"이라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9일 국회...

통합당, ‘3040‧노인 비하’ 논란에 관악갑 김대호 후보 제명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는 3040 세대와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다만 김 후보는 윤리위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재심을...

[선거사령탑 인터뷰] “정권심판론 바람 타고 통합당 140~145석 충분히 가능”

3월31일 오후 국회에서 만난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당 지지자들 사이에 ‘해피핑크’라 불리는 핑크색 점퍼를 입고 매우 쑥스러워했다. 학창 시절에도 핑크색 옷을 입어본 ...

[포토] 4·15 총선 D-9...유세 총력전 나선 황교안

4·15 총선을 앞두고 있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진흥로 일대에서 미래통합당 황교안 종로구 후보가 선거 유세를 펼쳤다. 이날 선거 유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신세돈 공동선대...

[선거사령탑 인터뷰] “통합당 꺾고 민주당이 제1당 차지할 것”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21대 총선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경험 속에 치러지고 있다. 여기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촉발된 거대 양당의 비례용 위성정당 ...

통합당 김대호 “30‧40대는 논리 없고, 거대한 무지‧착각 지녀”

서울 관악갑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50대 민주화 세대들의 문제의식은 논리가 있는데, 30대 중반에서 40대는 논리가 아니라 막연한 정서”라며 “거대한 무지와 ...

[격전지 분석-종로]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격차에 애태우는 통합당 

전 세계가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총선 시곗바늘은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제 4·15 총선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고, 거대 양당은 판세 분석에 분주한 모습이다. 더불어...

첫 주말 유세…민주 “코로나 대전”, 통합 “조국 대전” 호소

화창한 봄날을 맞은 4월 첫 주말, 열흘 후로 다가온 총선 승리를 위해 여야 지도부는 최대한 인파가 모인 곳을 찾아 시민들을 향해 한 표를 호소했다.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의 최...

김종인이 쏘아올린 “못살겠다, 갈아보자”…통할까 [시사끝짱]

4·15 총선을 위한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승기를 잡으려는 여야의 기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구 유세가 힘든 상황인 터라 정치권은 ‘고공전’을...

비례투표 여론조사…미래한국 25.1% 더불어시민 20.8% 열린민주 14.3%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한 더불어시민당 지지율보다 높은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앞선 이낙연, 뒤쫓는 황교안…종로 판세 뒤흔들 3대 변수는 [여론끝짱]

대선 전초전으로 불리는 정치 1번지의 혈투가 시작됐다. 대선주자 선호도 1~2위를 달리는 주자들이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에서 맞붙었다. 바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교안 ‘n번방 호기심 발언’ 일파만파…총선 악재 되나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황 대표는 “호기심에 n번방에 들어온 사람에 대해서는 판단이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결국 ‘文대통령 교도소 무상급식’ 발언 공식 사과

미래통합당이 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나온 '문재인 대통령 교도소 무상급식' 발언에 대해 결국 공식으로 사과했다.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일 선거대책회의에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