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계획 있다면 우선 ‘홍역 백신’부터

홍역 예방법은 백신 접종이다. 백신(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혼합백신, MMR) 2회 접종으로 97%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통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각각 1번...

전염성 강한 홍역, 꼭 기억해야 할 단어 ‘쉼·밥·물’

1월15일 현재, 대구에서 14명, 경기도 시흥에서 1명이 홍역 확진을 받았다. 대구에서 발생한 환자 14명 가운데 의료 관계자(성인)가 6명이다. 홍역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영유...

독감에 있는 예방 주사, 왜 감기엔 없을까?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도 감기에 걸린다. 독감을 독한 감기로 생각하지만 두 질환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감기는 100여 가지의 감기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

2019년엔 손 씻기로 ‘셀프 백신’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이 많다. 지난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유독 많았던 탓이다. 신생아가 병원에서 감염돼 사망했고, 라돈과 같은 방...

Q&A로 살펴본 타미플루 복용 주의사항

최근 타미플루 캡슐(오셀타미비르) 복용 후 추락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우려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생한 사건의 피해자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등 10대 청소년이어서 더욱더 그...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폐렴’, 사망률 4위

감기로 오인해 방치하면 사망할 수 있는 병이 폐렴이다. 폐렴은 우리 국민의 사망원인 4위일 정도로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

경피용 BCG 백신 비소 파문…“식약처, 이틀 전 이미 알고 있었다”

11월7일 경피용 결핵 예방 백신(BCG)​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됐다는 사실이 발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주무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표 이틀 전인 11월5일 비소...

일본산 '비소 백신' 회수한 까닭은?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 영아에 접종하는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그러나 백신에 비소가 왜 들어갔는지, 수입 의약...

[2018 차세대리더 정치④] 8~10위 이정미 안철수 표창원 안희정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에이즈보다 무서운 '10대 사망원인'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0대 사망원인을 발표한 바 있다. WHO가 매년 10대 사망원인을 발표하는 이유는 전 세계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이 10가지 원인에 포함되기 때문이...

‘親중소기업’ 표방 文정부, 방북단은 ‘대기업’ 위주

9월18일부터 열릴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원으로 참가할 재계 인사 17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이를 두고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기업 측 인사가 중소기업보다 두 배 ...

추석 성묫길 ‘진드기’ 주의보

올해 들어 28명이 야생진드기에 물려 숨진 가운데 보건당국이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등산 등 야외활동 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8월31일 기준 올해 야생...

[팩트확인] 재발한 메르스, ‘추석특집 공포물’ 아니다

3년 만에 ‘메르스 공포’가 한반도를 다시 엄습했다. 9월7일 쿠웨이트에서 귀국한 남성 A씨(61)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2015년 전국에서 3...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중국을 다녀온 여행객의 식품에서 검출됐다. 일단 돼지에게 감염되면 치사율 100%여서 정부는 범부처 대책 회의까지 열고 비상 행동수칙도 발령했다. 정부는...

독감 백신 접종의 적기는 10~11월이다

생후 6∼59개월 이하까지 지원하던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무료접종이 올해부터는 60개월∼12세도 추가된다. 따라서 무료 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2006년 1월1일...

자궁경부암 백신이 남자에게 필요한 이유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라는 조금 긴 이름의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백신도 개발돼있다. 수많은 암 가운데 자궁경부암은 백신으로 예방할 수 ...

일감 몰아주기에 체면 구긴 허일섭 녹십자 회장

GC녹십자그룹(녹십자)은 기록이 많다.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알부민을 생산했고, 유행성출혈열 및 수두백신, 에이즈 진단시약, 혈우병 치료제, B형 간염백신 등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개 4마리 중 1마리 꼴로 있는 세균 주의보

4가구 중 1가구가 키우는 반려동물은 1000만 마리로 추정된다. 그만큼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및 피부, 호흡기알레르기, 바이러스 감염질환도 증가하는 추세다. 소방청 통계에 따...

폭염 주의보…갈증 없어도 물 자주 마셔야

온열 질환 환자가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온열 환자는 551명(사망 4명)이며, 최근(7월12~15일)에 285명(52%)이 신고돼 급증세를 보였다. 온열 ...

“A형 간염 항체 보유율, 최근 감소 추세”

7월28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간염의 날’이다. 간염은 발생 초기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방치하면 간경화와 간암 등 치명적인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