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총선-강원·제주] 춘천 민심, 김진태 다시 선택할까

전통적인 보수 텃밭 강원이 이번 21대 총선에선 예측 불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현재 강원 의석수 8석 가운데, 원주을을 제외한 7곳을 자유한국당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

[2020총선-경기] 민주당 ‘굳히기’냐 한국당 ‘뒤집기’냐

경기도는 신도시 등으로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총선을 치를 때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만 8곳의 선거구가 늘어 현재의 60개 선거구가 됐다. ...

[2020총선-인천] 민경욱 지역구에 이정미 도전장

인천 지역은 토박이가 적은 반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동인구가 많아 초대형 정치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표심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편이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과...

[2020총선-충청] 거물급 인사들 줄줄이 中原으로

충청 소외론은 이제 옛말인 듯하다. 여야 모두 내년 4·15 총선에서 충청권을 전국 판세를 좌우하는 캐스팅보트로 삼고 ‘맞춤 전략’에 골몰하고 있다. 충청 지역 출마 후보로 거론되...

[2020총선-TK] 한국당 위기론에 술렁이는 ‘보수 텃밭’

분위기가 심상찮다. 보수의 중심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의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지역을 텃밭으로 여겼던 자유한국당의 필승 전략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2020총선-서울] 수비수 전환한 민주, ‘3연승’ 가능할까

매번 반복되는 일이지만, 내년 4·15 총선의 승패 역시 수도권에서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민심의 바로미터는 역시 서울이다. 지난 20대 총선(2016년)에서 민주당은 35곳에서 승...

[2020총선] 우리 지역 누가 뛰나…출마 예상자 대공개

보통 정권의 집권 중반기에 치러지는 총선은 ‘정권심판론’이 화두였기에 선거 판세가 여당에 유리하지 않았다. 경제위기에 남북관계 불안, 부실 4강 외교라는 지금까지의 성적표를 받아든...

[시사끝짱] 조국, ‘대일 여론전’ 재개…법무장관 넘어 대권까지 간다?

■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송문희 고려대 정치리더십센터 교수■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대만 총통 선거 판세까지 뒤흔든 ‘홍콩 시위’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다. 2000년 10대 총통 선거의 재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지난 7월23일 대만정치대학의 한 교수는 내년 실시될 대만 차기 총통 선거를 두고 19년 ...

‘대권 잠룡’ 폼페이오 “북한과 실무협상 재개 원한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실무협상을 곧 재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3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된 바가 없다고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워...

[제3당 빅뱅] 막장 드라마 쓰는 중도정당들 ‘빅텐트론’ 실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중도 성향을 나타내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으로 ‘중원(중도 정치지형)이 넓어졌기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말을 많이 한...

[단독] ‘문재인 특보단’ 횡령에 검찰 부실수사 의혹까지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는 대규모 특보단을 운영했다. 이 특보단 모임인 ‘광화문미래전략포럼’(이하 광화문포럼)에서 횡령 의혹이 불거졌다. 광화문포럼의 일부 지도부가 수억원...

차명진 “日 불매운동은 퇴행적”…‘솜방망이 징계’가 자초한 논란

차명진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퇴행적 운동"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대중의 저급한 반일 종족주의 감정에 의...

[한강로에서] 인재를 등용하고 권한을 줘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웁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노골적으로 경제보복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아시아 전략의 핵심 축은 일본입니다. 한·미·일 동맹의 강도는 예전 ...

조국, 청와대 떠난다

조국 민정수석이 청와대를 떠나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7월26일 청와대 수석 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하면서다.문 대통령은 신임 민정 수석에 김조원(62·행정고시 22회) 한국...

한국당 허홍 밀양시의원, 같은 당 박일호 시장 ‘저격수’ 자처 눈길

“의회의 기능인 집행기관 견제·감시에 충실해야 하는데, 시장 ‘졸병’처럼 행동하는 의장단을 보면서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하기 그지없다” 경남 밀양시의회 허홍 의원(56‧자유한국당‧라...

황영철 “황교안 대표, 측근 포함 과감하게 인적청산 해야”

국회 예결위원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가 열렸던 7월5일 후보자인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강원도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군)은 경선 포기를 선언했다. 지난해 7월 하반기 원 구성 ...

집안싸움에 빠진 한국당, 총선전략 ‘빨간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가 참석하는 회담을 제안한 7월15일 국회에서는 황 대표의 회담 제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

22일 월요일 여의도로 이목 집중되는 이유?

22일 월요일에 다음 총선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정치 이벤트 2개가 열린다.주목받는 행사는 6회에 걸쳐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다. 오전 1...

부산 찾은 손학규 “당내 갈등 봉합되면 제1야당 가능하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는 7월19일 “당내 갈등만 봉합된다면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넘어 제1야당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촉구했다.손 대표는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