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DJ 평가 “자신감 바탕…제대로 克日 하려고 했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20일 소종...

[대전브리핑] 대전시, 지역 기업에 홍보매체 무료 이용기회 제공

대전시가 광고판, 전광판 등 홍보매체 일부를 무료로 빌려주는 ‘2019년 제2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내달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한 법인과 단체를 대...

경남 창원 상장사 2분기 영업이익 '반토막'

"창원 경제에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던 한 10대 그룹 재무담당 임원의 우려가 나온 게 지난 4월이다. 그 사이 경남 창원의 경기 둔화 조짐이 뚜렷해졌다. 국내에선 최저임금 인상,...

[단독] 인천 송도국제도시, 일본 전범기업 ‘수두룩’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른 일본의 ‘전범기업’들이 자본이나 기술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

5G·AI·미래차 등에 ‘내년 예산 1%’ 4조7000억원 쓴다

정부가 데이터와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미래 먹거리에 내년 총 4조7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예상한 2020년 예산 504조6000억원의 약 1%에 해당하는 ...

[단독] 일본 전범기업 스미토모, 인천서 ‘야금야금’ 배당금 챙겨

일본의 ‘스미토모 그룹’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불리는 ‘아시아태평양전쟁’ 기간에 전쟁범죄(전범)를 저지른 기업이다. 한반도와 중국, 일본 등 약 120곳의 사업장에 조선인을 강...

코스피 상장사 상반기 영업이익 37% 감소…‘TOP 2’ 빼도 14%↓

올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의 이익이 지난해보다 4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분쟁의 심화 속에 반도체 업종의 계속된 불황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8월19일 ...

日 불매운동과 오버랩되는 《봉오동 전투》의 “대한독립만세”

최근 사극은 잘 가보지 않았던 시대로의 여행을 떠나려 하는 경향이 있다. 그 시대 중 단연 주목되는 건 구한말이다. 일제강점기와 연결되면서 우리에게는 하나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

한전 상반기 적자 ‘9000억원’대…전기료 다시 올리나

한국전력이 올 2분기 2986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고 8월14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분기 적자(6781억원)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다만 올 1분기 적자를 포함한 상반기 누적적...

[손숙 인터뷰②] “김대중 대통령 부부, 두 별이 졌고 한 시대가 갔다”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가능성 품고 아덴만 출동

청해부대 제30진(陣) 강감찬함이 8월13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작전을 위해 떠났다. 이번에는 임무 도중 항로를 돌려 미국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호위연합체에 참가할 수 있다는...

부천 지역 주민자치위, 수천만원 나랏돈에도 ‘군침’

지역 주민자치위 사태(시사저널 5월16일자 ‘부천 주민자치위, 불법과 탈세의 온상 오명’ · 5월22일자 ‘부천 주민자치위 수천만원 비자금통장 들통’ · 5월28일자 ‘부천 주민자...

中, 美에 ‘희토류 무기화’ 경고

중국이 ‘희토류 무기화’를 예고했다.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주도권을 쥔 중국은 일찍이 이를 협상카드로 쓴 전례가 있다. 중국희토류산업협회는 8월8일 성명을 통해 “우리의 산업 지...

‘경제전쟁’ 자체가 불필요한 ‘국가 전략 시프트’ 필요

일본 정부가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핵심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에 이어 우방국에 대해 개별품목 수출 허가를 면제해 주는 백색국가 제도에서도 한국을 제외했다. 이...

文대통령, 법무 조국·과기 최기영 등 장관급 10명 발탁

문재인 대통령이 8월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내정하는 등 장관급 인사 10명을 발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장관 4명과 6명의 장관급, 1명의 차관급 인...

[여주브리핑] 노후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비 대폭 확보

경기 여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예산으로 운행차(경유차,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비 등을 대폭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경유차 및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이웃사촌’ 광주·나주, 사사건건 ‘으르렁’

각각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인 광주시와 나주시는 서로 경계를 마주하는 등 가까운 ‘이웃사촌’이자 의기투합해 공동으로 혁신도시까지 조성하는 등 상생의 이웃 도시였다. 하지만 이제는 각종...

‘국산 스포츠카’ 부활할까…車튜닝 대폭 허용

정부가 자동차 튜닝을 대폭 허용하면서 수천억원 규모의 관련 시장이 열릴 전망이다.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는 차종도 확대되고, 클래식카나 수제 스포츠카 등 마니아들을 위한 차량 생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영국은 2700억원, 한국은 1500만원

지난해 8월경, 영국의 대표 국적기 항공사인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의 고객 50만여 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현재 영국이 속한 EU(유럽연합...

자동차 부품공장 유치…오거돈 웃고, 김경수 울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전국 60개 지자체가 경쟁한 것이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