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남 브리핑] 진주, '토요상설 소싸움' 개최​

진주시는 5월5일 토요일부터 9월까지 전통소싸움경기장에서 '토요상설 소싸움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4월7일 개최 예정이었던 소싸움 경기는 전국 구제역 방지를 위해 일주일...

남이 장군 ‘충의정신’ 깃든 창녕 부곡에 기념물 '우뚝'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남아 이십에 나라를 평정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하리오.’ 교과서에 나오는 조선초 무인이었던 충무공(忠武公)...

'멸종위기' 따오기, 창녕 우포늪서 떼지어 비상한다

올해 상반기에 우포따오기(천연기념물 제198호‧멸종위기종 2급) 야생 방사를 앞두고 있는 경남 창녕군 우포 따오기복원센터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새끼 따오기가 인공 부화에 성공했다. ...

1년 만에 축제 열기 되찾은 창녕 부곡온천

지난해 5월 부곡하와이 폐업으로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 관광특구가 한동안 침체기를 맞기도 했지만, 겨울철 스포츠마케팅과 봄철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면서 생기를 완전히 되찾았다.4월8일...

경남 횡단 고속道 '함양~합천~창녕 구간' 곧 착공

경남 창녕에서 합천을 거쳐 함양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곧 착공된다. 합천군(하창환)은 지난 4월9일 군청에서 공사 주최측인 한국도로공사 합천창녕건설사업단과 부지 보상 등...

[경남브리핑] 진주시, '관급공사 임급체불 신고센터' 운영

경남 진주시는 2월6일부터 설 명절 이전까지 '계약대금 집중 집행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공사현장과 관련된 준공금, 기성금 및 노무비 등을 조기에 집행한다. 또 현재 진행중인 공사현...

남영섭 부곡온천관광協 회장 “스포츠메카로 활력 되찾아"

경남 창녕의 부곡온천이 스포츠메카로 뜨면서 활황 분위기를 타고 있다. 마라톤대회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전국 스포츠대회와 함께 겨울철 각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유치되면서 24개 숙박업...

바닥 드러낸 밀양댐에 속타는 밀양·양산·창녕

경남 밀양·양산시와 창녕군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밀양댐이 지난해말 바닥을 드러낸 뒤 좀체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22일부터 가뭄 ‘경계’ 단계에 ...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AI가 발목 잡나

올 상반기에 우포따오기(천연기념물 제198호)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려던 경남 창녕군의 계획이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 차질을 빚게 됐다.새로 부임한 장순천 부...

내년 지방선거, 경남 7개 지자체 현직 없는 '무주공산’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현직 단체장의 불출마 등으로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된 경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경남은 18개 지자체 가운데 7개 지역이 현...

경남도 ‘낙하산 인사’에 1위 시위나선 창녕공무원노조

관선 경남도지사 때부터 행해졌던 악습인 경남도의 인사전횡을 이번에는 반듯이 끊겠다. 전국공무원노조 경남본부 등 지역 지자체 6개 노동조합이 경남공무원협의회(경공협)를 구성해 ‘경남...

한국당 당협위원장 물갈이에 'PK 쑥대밭·TK 무풍지대'

자유한국당이 12월17일 현역의원 4명을 포함해 전국 당협 가운데 30%에 달하는 62명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당의 텃밭인 영남지방에서 현역 3...

2년새 도매價 80% 폭락한 청양고추…경남 주산지 농가 어쩌나

청양고추 전국 최대 주산지인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청양고추를 재배하는 박모(57)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양고추 가격이 폭락하자 자포자기 상태다. 박씨는 “현재 청양고추 거래...

창녕 남지 낙동강 수변 관광지 조성사업 '추진 열기'

낙동강 상수원 구역 수질오염을 염려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에서 ‘부동의’ 결정을 내린 ‘창녕 낙동강 워터플렉스 사업’의 재추진 움직임이 경남도의회와 창녕군에서 활발하다. ...

"우리 동네 청년 나이는 65세"…밀양 무안면청년회의 이웃사랑

우리 면민의 청년 나이는 65세입니다. 60세가 넘어서도 마을일과 농삿일을 거뜬히 해내시는 어르신들을 적극 지원하고 싶습니다. 경남 밀양시 무안면 청년회장인 김준식(43)씨가 7일...

'창녕 부곡온천' 스포츠 메카로 '화려한 부활'

부곡온천관광특구의 상징적인 브랜드를 담당했던 부곡하와이의 폐업으로 한동안 침체됐던 경남 창녕 부곡온천이 스포츠메카로 뜨고 있다. 지난 여름 습기를 잔뜩 머금은 바람만 휑하니 지나가...

'제2의 경주' 창녕군 고분군 일원 규제 완화된다

수많은 고분군으로 '제2의 경주'로 불리는 경남 창녕군의 사적(史跡) 주변 일대가 김종진 문화재청장의 규제 완화 방침에 따라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창녕군 교동과 송현동 ...

[르포] 부곡하와이 폐업에 애먼 업소들 "우린 여전히 영업 중"

매년 이맘때면 피서객들로 붐비던 부곡하와이 앞은 습기를 잔뜩 머금은 바람만 휑하니 지나갈 뿐 인적을 찾기 힘들었다. 공개 매각과 고용 승계를 촉구하는 노조의 현수막만이 바람에 하릴...

귀농·귀촌인 잡기 '사활 건' 경남도 일선 지자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귀농·귀촌인이 살고 있는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학비·정착비 등 지원책을 제공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시책’...

마늘 주산지 ‘창녕마늘’ 경매 시작 됐다

마늘 주산지인 경남 창녕군에서 마늘 경매가 시작됐다. 창녕농협은 지난 19일 창녕농협산지유통센터 공판장에서 마늘 임시 경매를 시작했다. 이날 경매에서 대서마늘 상품 가격(Kg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