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취임 2주년 대담 발언 ‘하이라이트’ 

문재인 대통령은 5월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KBS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에 출연해, 취임 2주년 소회 및 각 분야별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北, 5일 만에 또 발사체 발사…“평안북도 신오리에서 동쪽으로 향해”

북한이 5월9일 오후 평안북도에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합참은 "북한은 오늘 오후 4시30분쯤 평안북도 신오리 일대에서 불상 발사체를 동쪽 방향으로 발사...

[시사끝짱] 북한이 도발한 이유는 일본 때문이다?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소종섭 ...

한·미 정상 ‘대북 인도적 지원’ 교감…정상회담 물꼬 틀까

북한의 심각한 식량난을 완화하기 위한 대북 인도적 지원 논의가 본궤도에 올랐다. 여당 내에서 인도적 지원을 촉구한데 이어 한·미 정상도 인도적 지원에 교감을 이뤘다. 교착 상태에 ...

[전문] 文대통령 “평범함이 세상을 바꾼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에 대해 “평범한 사람들의 집단적 힘이 마지막 남은 ‘냉전체계’를 무너뜨리고, ‘新한반도 체제’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

끊이지 않는 ‘北 발사체 논란’, 정치권도 ‘갑론을박’

북한이 지난 5월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를 쏘아올린 것과 관련, 정치권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이 쏘아올린 발사체가 유엔 안전보장위원회 결의 위반에 해당하는 ‘미사일’...

北 “김정은 훈련 직접 지도”…트럼프는 참았다

북한이 5월4일 동해상으로 쏘아올린 단거리 발사체가 ‘장거리 방사포’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힌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직접적 맞대응을 자제했다.북한 “장거리방사포 발사...

13개월 만에 ‘판호’ 빗장 푼 중국 ‘게임 한류’ 큰길 열릴까

중국 게임 사업을 관장하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4월초 홈페이지를 통해 3월말 새로 판호를 발급받은 외산 게임 30종의 명단을 공개했다. 판호란 중국 내에서 게임 서비스를 위해 발...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 주도한 홍 창, 북한인 1000명 탈북시켰다”

“그들은 단순한 자체 조직이 아니다.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이 이를 잘 말해 준다. FBI 배후설이 나도는 것도 그들의 배후를 숨기려는 고도의 작전일 수 있다.”지난 2...

문정인 “하노이 회담 이후 트럼프-김정은 불신 깊어져”

“지난 2월말 하노이 회담 이후 북·미 양국 간 불신이 생겼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조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의도에 심각한 의문을 품었다.”통일연구원과 연세대 통...

美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지명자 “북한에 충분히 속았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지명자가 트럼프 정부의 대북 압박 기조를 재확인했다. '북한에 충분히 속았다'는 표현까지 쓰며 완전한 비핵화를 강조했다. ...

한승주 前 장관 “트럼프가 있는 한 한·미 동맹 균열 불가피”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리얼미터] 文대통령-민주당 울고, 한국당 웃고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또 하락했다. 반면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여론조사 회사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3월11~15일 ...

[단독] 절박한 김정은 “식량 대책, 4월까지 마련하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보다 더 절박한 혁명 임무는 없다.”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나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공개 메시지다. 3월6일, 7일 평...

'빅딜' 트럼프에 김정은 '미사일'로 맞불?…북·미 관계 다시 '긴장모드'

"대통령은 '빅딜'을 원했고 그것을 매우 강하게 밀어붙였다. 그러나 북한은 그들을 위해 열어놓은 문을 향해 걸어 나오려 하지 않았다.”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확대회담에 배석했던...

‘만약 내가 김정은이라면?’…전격 서울 답방할 것

북한이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후속 조치를 펴기 시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관점에서 향후 전망...

[하노이 후폭풍]③ 다시 웃는 일본, 울상인 중국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이었다. 이로써 동북아 정세는 또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하노이 현지 취재를 마치고 돌아온 시사저널...

노력은 하겠지만…김정은에 “실망했다”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7일(현지시각) 최근 북한의 핵 관련 움직임에 대해 “조금 실망했다. 조금(A little disappointed. A little bit)”이라고...

속내 간파 당한 김정은, 데드라인 공개도 치명적 실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8개월 만에 베트남에서 다시 만났을 때 두 정상의 협상이 결렬로 끝날 것이라고 예측한 국내외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정상회담 전부터 ...

‘빅딜’ 문서와 볼턴, 北·美 회담 복기의 핵심

북한과 미국은 2월28일 핵 담판 결렬 이후 서로를 향해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혼란 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에 대한 비판 여론이 좀더 우세한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