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혼란이 가중하자 여기저기서 정확하지 않은 용어와 내용으로 선동성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발언...

[전북브리핑] 전주 신천지교회서 예배 본 20대 여성 확진

전주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한 20대 여성이 2일 신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북에서는 첫 신천지교회 신도 확진자이며, 도내에서 7번째다. A씨의 가족 4명은 모두 음성 판...

충남 신천지 신도 87명 코로나 의심증상…519명 무응답

충청남도 지역 신천지예수교 신도 8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신도 10명 중 1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그 수는 더...

‘코로나19 쇼크’에 쑥대밭 된 재계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국 경제를 강타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업장 폐쇄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이 현재 최우선 실천할 부분은? [코로나19 긴급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도와 우리의 낮은 공공의료 수준을 종합해 보면 코로나19의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 분수령은 대구의 확산 여부에 달렸다. 대구의 확...

자가격리 대상자와 가족을 위한 생활수칙 [코로나19 긴급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생기면 일단 스스로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감염병 지역 전파를 막는 방법이다. 이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

이번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코로나19 긴급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도와 우리의 낮은 공공의료 수준을 종합해 보면 코로나19의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 분수령은 대구의 확산 여부에 달렸다. 대구의 확...

[충남브리핑] 코로나19 충남 확진자 ‘급증’…총 12명으로 늘어

충청남도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7명 추가 됐다. 이로써 충남 지역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게 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충남...

정부 “신천지에 교육생 명단 제출 요청”

정부가 신천지 전체 신도 명단에서 예비 신도인 ‘교육생’이 빠져 있어 신천지 교단에 다시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은 27...

인천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감염경로 ‘미스터리’

인천지역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58)의 감염경로가 미궁에 빠졌다. 인천시는 통상 코로나19의 잠복기는 3~14일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A씨가 감염된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전북브리핑] “문 닫아!” 전북도, 신천지 시설에 행정명령 ‘초강수’

전북도가 도내 신천지 시설을 모두 강제폐쇄와 집회를 금지하는 등 초강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북도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신천...

코로나발(發) 중국 경제침체 나비효과 될까… 예정처, 한국 성장률 0.22% 하락 예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국 경제성장률이 1%포인트 하락하면 한국 성장률은 최대 0.22%포인트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가 2월2...

김승수 전주시장 “방역 범위 전주 전역으로 확대하겠다”

전북 전주시가 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방역 범위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광주·전주서 코로나19 추가발생…확산 ‘우려’ 재점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한동안 잠잠하던 광주시와 전북 전주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광주는 20일 0시를 기해 이달 초부터...

경남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신천지 예배 참석

경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김경수 경남지사는 21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

확진자 방문에 연이은 응급실 폐쇄…“보건소부터 찾아야”

감염원이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형병원 선별진료소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2월18일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이용한 사람은 총 154명이었다. 이들 중 단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사가 해야 할 일’

대한상공회의소는 2월19일 코로나19(COVID-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은 크게 4가지로 구성됐다. 노동자 위생 강화, 사업장 내 감염 ...

[전남브리핑]“민생경제 돕자”…광주·전남 공직사회 팔 걷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공직사회를 중심으로 잔뜩 움츠러든 민생 경제를 회복시키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진주브리핑] 경남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 출연금 4억지원

경남 진주시는 경기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신용보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4억원을 지원한다고 2월1...

코로나19, 한번 감염됐다고 폐 기능 떨어지지 않는다

Q. 감염으로 인한 폐 섬유화 가능성은 없나?A. 병이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다르다. 감기 정도로 가볍게 앓는 경우 폐 기능이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다. 반면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