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12·16 부동산 대책’ 진단 “쓸데없는 짓 한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

美, 대북제재 완화 반대…“핵포기 전엔 안 돼”

미국이 유엔에서 대북제재 완화에 선을 그었다. 중국과 러시아가 이를 요구하는 제안을 냈으나 부정적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 12월1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유엔 안...

비건, 北에 회동 제안…“일할 때다, 완수하자”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특별대표가 북한 측에 만남을 제안했다. 비건 대표는 12월16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약식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카운터파트너에게 직접 말하겠다”면서 “...

[北 ‘새로운 길’] “김정은, 당장 파국 몰고 갈 가능성 낮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월7일 오전 11시부터 30분 동안 전화통화를 갖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전시켜 나갈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

[北 ‘새로운 길’] 아직도 기회 남아 있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한반도 정세는 최악이었다. 북한이 연이어 핵·미사일 고도화를 위해 실험을 지속했다. 이에 맞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화염과 분노’ ‘완전 파괴’를 공언했다...

[北 ‘새로운 길’] ‘北과 의회 사이’ 한계 봉착한 트럼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제시한 미국의 새로운 셈법 만기가 다가오고 있다. 김 위원장은 참모들을 시켜 시한 종료 임박을 재공지하면서 새로운 길을 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

[北 ‘새로운 길’] 북·미 외교협상단도 팽팽한 기싸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북한 협상팀에 변화가 있었다. 지금까지 한국은 물론 미국과의 협상에서 전면에 나섰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뒤로 물러나고 리용호...

[한강로에서] 세계의 극빈층 비율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어릴 적에는 밥을 굶는 일이 드물지 않았습니다. 십 리 시골길을 내달려간 학교에서는 빵을 급식했습니다. 빵값조차 내지 못해 선생님으로부터 혼난 기억도 있습니다. 겨울에는 말린 감과...

비건, “새로운 길 걷겠다”는 北에 어떤 메시지 내놓을까

미국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된 스티븐 비건 미 대북특별대표가 12월15일 한국 방문에 앞서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하는 미국의 방침은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한이 전날 동창리 서...

北 “우린 잃을 게 없다” 연말 협상시한 앞두고 美와 격렬 대치

북한이 "우린 잃을 게 없다"며 중대 도발 가능성을 시사하자 북·미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간 북·미 협상 국면에서 국제외교...

‘연말시한’ 앞두고 김정은-트럼프, 강대강 대치

북한의 도발 움직임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월8일(현지 시간) “사실상 모든 것을 다 잃을 수 있다”며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트럼프 대통령은 휴일인 이날 오...

민정수석 능가했던 ‘실세’ 백원우의 파워

2018년 2월10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남한 김여정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

김정은, 결국 ‘선’ 넘나…北 “서해위성발사장서 중대한 시험 진행”

북한이 12월8일, 전날인 7일 동창리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전략적 지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혀 다시 한 번 한반도에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북한...

‘하명수사’ 의혹에도 文대통령 지지도 상승…긍정이 부정 앞질러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3%포인트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월6일 나왔다. 지난 8월 불거진 조국 전 장관 관련 논란 이후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포토뉴스] 한반도의 봄은 짧았다

“필요시 군사력을 사용하겠다” “무력에는 무력으로 대응하겠다”북한과 미국의 갈등이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제시한 비핵화 협상의 ‘연말 시한’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압박 강도가 최고...

최북단 백령도, 신공항으로 ‘하얀 깃털(白翎)’ 펼칠까

백령도는 인천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타고 4시간가량 가야 도착할 수 있는 우리나라 서해의 끝이자, 최북단 섬이다. 그마저도 날씨가 변덕을 부려 갑자기 배편이 취소되기도 한다. 아니...

연말시한 앞두고 백두산 오른 김정은…중대결심 임박했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월16일 백두산에 오른 지 47일 만에 다시 백두산 삼지연을 찾았다. 북‧미 비핵화 협상 시한인 연말을 코앞에 두고 김 위원장의 중대결심 발표가 임박한...

北 “연말 시한부 다가와…크리스마스 선물, 美에 달렸다”

북한은 12월3일 자신들이 미국에 비핵화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미국의 태도변화와 상응조치를 거듭 압박했다. 북한 외무성의 리태성 미국담당 부상은 이날 담화...

실전에 약한 벤투 감독, 월드컵까지 갈 수 있을까

2019년 벤투호는 A매치 15경기에서 9승4무2패를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2018년 후반기에 기록한 3승4무의 기세를 이어갔다. 숫자만...

“의원들, 국민 안중에 있나”…'막장 국회'에 시민들만 한숨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지, 의원들이 싸우면 국민이 피를 봐요.”29일 서울 종로에서 만난 택시기사 이진철씨(47)가 답답하다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택시 안 라디오에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