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차세대 리더 100> 문화 1위 한강

미래의 한국 이끌 ‘차세대 리더’​ ​문화·정치·​경제 1~18위 문화 1위 | ​​​​한강(47) | ​​​​​소설가 1970년 11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소설가 한승원의 딸로 태...

결국 CJ만 웃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8월12일 오전 10시 반,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 71주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확정했다. 광복절 특사 대상은 총 4876명이며, 행정제재 감면 대상자...

대법관 출신 변호사 선임+전관예우=상고심 승소?

전직 법조인들이 대형 로펌에 포진돼 있다. 전직 대법관 등 법조계 고위 인사들이 퇴임 이후 일정 요건을 갖춰 로펌에서 근무하는 것이 불법은 아니다. 그러나 대형 로펌행과 고액 수임...

사면 자제한다던 박근혜 정부 원칙은 어디로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7월1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우리 경제가 대내외적으로 어렵고 국...

양날의 검, 신동빈 그리고 장경작

태광그룹의 총수였던 이호진 전 회장은 2011년 14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리고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 전 회장이 실...

공정委의 칼 이번엔 재벌 제대로 겨눌까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전방위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근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앞서 현대그룹 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 혐의를 확인하고 제재...

이재휘씨, 이맹희·이건희 재판기록 증거신청..."채택 안되면 형사소송"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혼외자인 이재휘씨가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맹희 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간 소송기록을 증거로 신청...

이맹희 혼외자, CJ 일가 상대 상속재산 소송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혼외자가 이재현(56) 회장 삼남매 등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유류분은 상속 재산 가운데 피상속인에게 법적으로 보장된 상속액을...

이재현, 대법원에 구속집행정지 연장 요청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재상고한 이재현(56) CJ그룹 회장이 대법원에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했다.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변호인을 통해 구속집행정지 연장...

이재현 회장, CJ그룹 전 계열사 등기이사 사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와 CJ제일제당의 등기이사에서 물러난다. 이 회장이 2013년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뒤부터 CJ그룹 계열사들은 이 회장을 등기이사에 재선임하지 않았다....

국세청 해외은닉재산 세무조사에 재계 ‘촉각’

국세청이 조세피난처를 이용해 기업자금을 해외로 유출하는 등 역외탈세 혐의가 있는 기업과 개인들에 대해 예외없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어느 선까지 조사가 ...

재판앞둔 대기업 전현직 총수들. 최대 쟁점은 '배임죄'

주요 대기업 전현직 총수들이 배임죄 관련 법원의 판단을 잇따라 기다리고 있다. 최근 검찰이 기업범죄에 대한 판결에 대해 각을 세우는 상황에서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 지 재계의 관...

[외고] 대한민국 ‘철밥통’ 회장님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교수는 지난 11일 조선일보 칼럼에 '대한민국 철밥통 회장님'이른 제하의 칼럼을 기고했다. 해당 칼럼은 조선일보 가판에 나왔다가 석연치 않은 이유...

"무능인가 부패인가"...배임죄 또 다시 논란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사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직접 브리핑에 나서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 1심 판결을 작심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장은 검찰 수사 분야에서 검찰총장에 이어 2인...

효성, 창사 첫 영업익 1조 클럽 달성..'오너 리스크'는?

효성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경영이 빛을 발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조석래(80) 회장...

대법, 이재현 재상고장 접수...추후 소부 배당

대법원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재상고장을 6일 접수하고 7일 관리재판부를 1부로 지정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달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재상고한...

최태원 회장 내연녀 한남동 빌라, SK가 관리했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내연녀 김 아무개씨가 한때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소유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남동 고급빌라(약 70평 규모)에 약 2년간 월세(월 300만원)로 거주했던 사실...

2016년 서초동 모습 드러낼 재벌 누가 있나?

재벌 총수일가 다수는 새해에도 재판을 앞두고 있다. 수조원대 분식회계부터 상습도박 등 혐의도 다양하다. 법원은 계열사 지원 등 기업 경영을 위한 범죄 행위에 대해선 일부 정상 참작...

[2016년 과제와 전망] 선장 잃은 CJ, ‘코웨이’ 품고 전화위복 계기 삼아야

CJ는 1993년 삼성에서 계열분리 된 후 초고속 성장을 거듭했다. 삼성에서 떨어져 나온 초기 2조원이 채 안됐던 매출은 지난해 약 27조원까지 성장했다.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C...

재벌 총수일가 다사다난 2015년...기업비리부터 혼외자 고백까지

2015년에도 재벌 총수 일가들은 각종 사건사고에 얽히며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각종 기업범죄는 물론 도박으로 재판을 받은 경우도 있었다. 또 땅콩회항과 중앙대 사태 등을 통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