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떠난 윤지오, 체포영장 발부

고(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32·본명 윤애영)씨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윤씨는 사기 등 혐의로 피소당한 뒤 캐나다로 출국한 상태다.10월30일 서울경찰...

“검찰 조국 내사” 유시민 반박에 여당 의원들도 ‘갸우뚱’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0월29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인 '알릴레오'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임명 전부터 반대했다며 관련 발언을 공개한 데 대해 여권 일부...

이해찬, 뒤늦은 ‘조국 사태’ 사과…한국당엔 “이런 야당 처음”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와 관련해 "송구하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가 조 전 장관 사퇴 이후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 안팎의 '지...

조현준 효성 회장, 경찰 소환

조현준 회장이 10월30일 경찰에 소환됐다. 조 회장 부자(父子)는 개인사건 비용을 회삿돈으로 처리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이날 오전 7시쯤 조 회장의 특정경제...

유시민 “윤석열, ‘조국 장관 임명 안 된다’ 말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입을 통해서다. 유 이사장은 10월29일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

표창원·이철희 불출마 선언…‘민주당 인적쇄신’ 신호탄 될까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前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29일(화) 소...

文의장, 검찰개혁법안 12월3일 부의…야당 반발 누그러들까

문희상 국회의장이 10월29일 오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을 비롯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관련 법안 4건을 12월3일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했다. 한 ...

타다, 우버 전철 밟나…‘불법 콜택시’ 결론 낸 검찰

승차 공유 플랫폼 ‘타다’를 운영해 ‘불법 운송’ 논란을 빚어온 이재웅 쏘카 대표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검찰이 ‘타다’의 운행을 불법으로 결론 내리면서다.서울중앙지검 형사5부...

아이들 노린 살인마의 끔찍한 엽기행각

“엄마, 나 핫도그 사 먹고 올게.” 지난 1975년 8월20일 오후 8시쯤, 부산시 서구 장림동에 사는 김현정양(7)은 몇 푼의 돈을 가지고 혼자 집을 나섰다. 김양은 거의 매일...

문희상 “정치가 제 역할 못해  국민들이 거리로”

시사저널과의 인터뷰가 예정돼 있던 10월22일, 서울 여의도 문희상 국회의장 집무실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이 있었던 데다, 문...

[포토] 꺼지지 않는 서초동 촛불...'검찰 개혁' 외치는 시민들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서 검찰개혁 및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촉구를 위한 시민참여 문화제가 열렸다. 서초대로 2개 차로를 메울 정도의 규모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이철희 “진보꼰대는 수구보다 더 나쁘다”

‘조국 정국’의 여파가 여전하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각종 의혹 속에 10월14일 결국 사퇴했지만, 올해 국회 국정감사는 여전히 ‘조국 감사’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조국 vs 윤석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0월24일 구속됐다. 지난 8월27일 검찰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으로 조 전 장관 일가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지 58일 만이다...

황운하 “검찰 수사권조정안 의견서, 대응할 가치 없어”

대검찰청이 국회에 패스트트랙에 올라가 있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사실상 부정적인 내용이 담긴 의견서를 전달한 가운데,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철지난 얘기를 하고 있다”며 ...

文대통령 국정 지지율 41%, 최저치 벗어나 ‘반등’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반등해 최저치를 벗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월25일 나왔다.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소폭 상승하고 부정 평가는 하락한 것으로 나...

군인권센터 소장 “검찰이 계엄령 문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 주장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이 10월2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사태에 관한 검찰 입장을 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

‘한 지붕 세 총장’ 혼돈에 빠진 조선대

조선대학교가 사상 초유의 ‘한 지붕 세 총장’이라는 불확실성의 혼돈에 빠졌다. 법원이 강동원 총장 측이 낸 차기 조선대 총장 선출 절차를 중단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하자...

반복되는 의료분쟁 논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 싸움”

지역 내 한 병원의 태아 사망사고로 다시 의료분쟁 논란이 촉발됐다. 이번에도 피해자에 치우친 의료과실 입증책임에 대한 개선책이 관건이다. 보건당국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해자의 조정...

‘패스트트랙 가산점’에 한국당 ‘부글부글’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수사 대상 의원들에게 내년 총선 공천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거론하자 당내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앞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유시민 vs 윤석열’ 대립 격화…檢, ‘알릴레오’ 허위사실유포 혐의 수사

검찰과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검찰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저격해오는 유 이사장에 적극 반박하는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까지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