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 기업은행장 ‘첫 출근’ 무산…막아선 노조에 “난 낙하산 아냐”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윤종원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12월3일 노동조합 측의 반대에 부딪혀 첫 출근에 실패했다. 이날 오전에 열릴 예정이었던 '26대 기업은행장 취...

이종걸, 진중권 향해 “‘입진보’가 ‘입보수’로 변해”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만안·5선)이 12월3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두고 "'입진보'가 '입보수'로 변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박영선‧진영‧김현미‧유은혜 눈물의 ‘총선 불출마’

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김현미(국토교통부)·유은혜(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진영(행정안전부) 등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출신 장관 4인방이 1월3일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이...

김영우 “의원 총사퇴? 오히려 국민들은 박수친다”

요란한 투쟁의 끝은 뼈아픈 패배였다. 예산안 처리부터 선거법·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통과까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자유한국당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내리 3연패를 당했...

역대 국회가 증명하는 ‘한국당 의원직 총사퇴’의 비현실성

의원직 총사퇴 결의는 수세에 몰린 야당이 여당을 압박하기 위해 사용해 온 단골 수단이다. 자유한국당 역시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국회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이미 여러 번 의원직 총사...

‘공관병 갑질’ 박찬주 출마선언…“文정부 경제정책 바로잡겠다”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장은 1월2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 충남 천안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준석이 말하는 새로운보수당 미래와 유승민 대구 출마 선언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패스트트랙 수사 결과에 민주당 ‘당황’ 한국당 ‘분노’

검찰이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물리력 행사를 둘러싼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해 1월2일 자유한국당 관계자 27명,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10명을 재판...

檢 ‘패스트트랙 수사’ 결론…한국당 의원 24명, 민주당 5명 기소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물리력 행사를 둘러싼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자유한국당 관계자 27명,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10명을 재판에 넘겼다...

“대사는 싫어!” 오사카·LA·상하이 총영사가 ‘꿀 보직’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하명 수사 의혹에서 ‘총영사’가 튀어나왔다. 민주당 내 후보를 정하는 과정에서 송철호 당시 민주당 후보자의 경쟁자였던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 청와대 ...

[사선 6465] 다시 한 번 희망을…‘고령 장애인’ 문제 해결 약속한 국회

결국은 정치다. 곪을 때로 곪아버린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은 추운 길거리도, 정부도, 법원도 아닌 바로 국회다. 만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의 활동지원 보장 문제도 마찬가지다...

“X세대 정치, 부의 불평등·경제적 독점 깨부숴야”

386세대(현 586세대) 정치인이 개혁의 상징이던 때가 있었다. 대학 시절 군사정권과 맞서며 민주화를 외쳐 온 그들에게 개혁은 시대정신이었다. 2000년 전후 사회의 새 주류가 ...

‘檢견제’ 공수처법 통과…고위공직자에 직접 칼 겨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설치 시기는 내년 7월쯤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공수처는 검찰 기소권을 견제한다는 측면에서 검찰개혁의 ...

정치판 바꿀 ‘포스트 386’ X세대 정치인 시대 열렸다

“386세대가 다시 일어서고 있다.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의 뜻을 담고 있는 ‘386’은 80년대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의 거센 물결을 만들어냈던 ‘성난 젊은이...

원내대표·최고위원 이름 올린 ‘무서운 아이들’

최연소 국회의원 이력을 가진 정치인은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이다. YS는 1954년, 만 26세의 나이로 경남 거제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65년이 흘렀지만 이...

공수처 ‘기권’ 금태섭의 엇박자에 비난 집중포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가운데 유일하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본회의 표결에 기권표를 던진 금태섭 의원에 당 지지자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국회는 12월30일 자유한국...

공수처법 통과에 한국당 ‘의원직 총사퇴’ 결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이 과정에서 배제됐던 자유한국당은 의원직 총사퇴를 결의했다. 한국당은 12월30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

[포토]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렸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청문회 초반부터 1억원의 출판비 의혹과 관련 자료 제출 문제를 놓고 공세를...

비례한국당이 성공할 수 없는 3가지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임동호 3차 檢소환…“송병기 수첩 악의적”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당내 경선을 포기하는 대가로 청와대로부터 고위직을 제안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2월30일 검찰에 출석했다.임 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