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유승민이 손잡으려면…삐걱대는 보수통합, 이준석의 해법 [시사끝짱]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김앤장 명함’ 던져버린 ‘민주당 막내’ “경제가 문제? 아니, 기후!”

10대 시절 친구가 ‘아이돌’을 쫓을 때, ‘학벌 없는 사회’를 꿈꿨다. 대학에선 연애보다는 환경이 관심사였다. 동기들이 ‘농활’(농촌봉사활동)을 갈 때, 그는 ‘환활’(환경봉사활...

문 대통령 “과거 검찰은 잘못 스스로 못 고쳐” 권력기관 개혁 재차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권력기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후속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31일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해 “과거의 검찰은 잘못을 스스로 고쳐내지...

이상 증상 보인 우한교민 18명 격리병원 이송…나머지 아산‧진천 안착

31일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중국 우한과 인근 지역 교민 368명 중 18명이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여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교민...

“감염병 사전차단 총력”…부산, 모든 대중교통 매일 살균소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위에서 경계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부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시키기 위해 전 대중교통 수단에 대대적인방역에 나선다.1...

[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포토] 한국인 368명 실은 우한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우한 인근에서 살던 대한민국 교민 368명을 실은 정부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한 교...

우한 교민 367명 태운 전세기 도착…절반은 아직 우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인 367명을 태운 정부 전세기가 31일 오전 8시 김포공항에 도착했다.이들과 정부 신속대응팀 20여명...

WHO, 신종코로나 비상 선포…“교역·여행 제한은 반대”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다만 교역과 이동의 제한을 권고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WHO는 ...

‘신종 코로나’도 반복한 안일한 초기 대응, 왜 매번?

‘우한 폐렴’이란 용어가 국내 언론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새해 들어서였다. 지난 연말부터 조금씩 원인 불명의 폐렴 환자가 중국에서 집단으로 발병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

우한 귀국민 임시시설 결정에 지역 내 반발

정부가 중국 우한 귀국 국민 임시생활시설로 경찰인재개발원(아산)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진천) 2개소를 지정하면서 해당 지역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한 것으로...

민주당 15호 영입 인재는 ‘우생순 실제 주인공’ 임오경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 15번째 영입 인사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인공인 임오경 전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을 선택했다. 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인재 영...

‘신종 코로나’에 지자체 축제·교류행사 ‘직격탄’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후폭풍이 지자체까지 흔들고 있다. 광주·전남 일부 지자체와 단체는 각종 행사나 국외연수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거나 보류하고 있다. 중국 유학...

감염학회 “과장·왜곡 정보는 위기 극복 힘들게 해”

대한감염학회 등 감염병 관련 전문가 단체는 1월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대국민 담화문 발표했다. 학회는 "효과적인 치료제나 예방수단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개신교 시민단체, 전광훈 5번째 고발

개신교 시민단체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5번째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개신교 시민단체인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는 30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전 목사와 김문수 전 ...

“중국은 응급 상황이지만 세계적인 응급 상황은 아니다” [WHO 대변인 인터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4500명을 넘어선 1월28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중국을 찾았다. 이날 게브레예수스 사무총...

WHO ‘비상사태 선언’하면 中 입국제한 가능할까

중국 우한에 다녀오지 않은 일본 버스 기사에 이어 동승했던 안내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우한에서 온 관광객을 태우고 2차례 운행한 후 확진 판정을 ...

‘우한 교민 격리’ 반대집회에 아수라장 된 진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교민 700여 명의 격리 장소로 지정된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 탓이다. 진천 주민들을 설득하...

‘우한 전세기’ 美·日 다 띄웠는데…가까운 한국은 왜 지연?

한국 정부가 중국 우한 체류 교민 등을 수송하기 위해 전세기 출발 일정을 다시 연기했다. 중국 정부의 운항 허가 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정부, 우한 교민 아산·진천 분리수용 결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하다 귀국하는 교민들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 격리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