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는 ‘치외 안전’인가

부산시 북구 주례동에 자리한 부산 보훈병원의 한 병실에는 이 병원 지하식당에서 근무하는 박점녀씨(36)가 누워 있다. 심한 두통과 구토, 기억력 감퇴 및 환각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환각 상태로 택시가 달린다

세계 첫 직업병 판정…노동부는 “무해”주장충북 음성군 맹동면 인곡리에는 오갈 데 없이 인생의 끝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수용하고 있는 ‘꽃동네 요양원’이라는 시설이 있다. 그 안에서도...

LPG중독은 틀림없는 직업병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고야 만다는 신념으로 우라나라 택시기사들에게는 분명히 LPG중독증이란 직업병이 있음을 저는 제 남편의 경우를 들어 역사에 남기기로 결정했습니다.” 평범한 한 ...

2조원 ‘큰 떡'에 조선3사 군침

어떤 아버지가 어렵사리 떡을 한덩이 구해왔다. 큰형이 먼저 한입 베어물자 동생들이 이번엔 내 차례라고 조른다. 큰형은 나머지 떡도 차지하고픈 마음이다. 형제끼리 서로 다투게 된다....

시한폭탄, 범죄계 등장

사제폭탄을 이용하여 특정대상을 폭살하고자 하는 범죄는 대부분 원한관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 88년 1월 부인과 놀아난 방위병을 살해하기 위해 소포로 사제 폭발물을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