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PC 메신저 업데이트 시 악성 코드 감염 주의”

앞으로 PC용 메신저 이용자는 프로그램 업데이트 시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안랩은 12일 “지난 추석 해외 유명 메신저 서비스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파밍(가짜 사이트를 ...

이통3사, 스마트폰 악성앱 치료 서비스 확대

30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악성앱 감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월1일부터 이동통신 3사에서 ‘모바일 응급 사이버 치료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그간 한국인터넷진흥원...

안랩 “가짜 공공·금융기관 사이트 접속 유의해야”

가짜 공공 기관 사이트를 만들어 접속자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사례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안랩(Ahnlab)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 및 파밍(가짜 사이트로 사용자 접속을 ...

올해 주식거래 급증…증권사 실적 개선 기여

올해 국내 주식 거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이 때문에 증권사 실적개선에 상당한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 2일 기준 상장주식회전율은 ...

국표원, 차량 충돌제어·소음진동 감소 등 21개 신기술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27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열린 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21개 기술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신기술 인증은 국내 기업과 연구...

스무 살 청년이 만든 페이스북, 세상 접수하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50)이 한게임을 설립한 해는 1998년으로 그의 나이 32세 때다. 최근 다음카카오 CEO로 영입된 임지훈씨는 35세다. IT(정보통신)업계에서는 예전부터...

안철수 앞세우고, 문재인은 ‘뒤로 한 발짝’

또다시 ‘국가정보원’이라는 블랙홀이 여의도 정치권을 빨아들이고 있다. 박근혜 정부 임기 첫해였던 2013년, 국정원의 불법 댓글 의혹 사건으로 야당이 장외투쟁에 나서는 등 여야가 ...

“국정원의 흔적 지우기부터 막아야”

국가정보원이 해외 업체로부터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PC는 물론 스마트폰 속 정보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 ‘민간 사찰’ 의혹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보피아’ 위세 눌려 의료계 꼼짝 못하다

‘보피아’는 보건복지부와 마피아를 합친 말이다. 세간에 이 말이 나오는 이유는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의 배경에 보피아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병원, 의료 전...

괜히 목이 근질근질, 열도 나는 것 같다?

메르스가 지역사회로 퍼질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국민은 불안하다. 국민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야 할 정부는 굼벵이다. 낙타를 만지거나 낙타 고기를 먹지 말라는, 현실과 괴리감...

지금 태어난 아이 142세까지 산다

생쥐 한 마리에 세계 의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 대학 건강과학센터에 있는 ‘UT2598’이라는 이름을 가진 쥐가 3년째 살고 있다. 사람으로 치면 100살쯤 된다...

녹십자, ‘아로나민’ 삼켜 영양제 보충하나

피로회복제(아로나민)로 유명한 제약회사 일동제약은 설립 후 가장 피곤한 해를 맞고 있다. 2대 주주인 녹십자에 경영권을 내줄 처지에 몰렸기 때문이다. 제약업계와 금융계에서는 녹십자...

오스만투르크 제국 부활 꿈꾸는 위험한 세력

지금까지는 극단주의 단체들과 거리가 먼 것으로 인식되어온 한국과 일본에서 IS가 순식간에 국가적 이슈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동북아시아로 공격 대상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하기...

부산, C형 간염 전국 최고

과거에는 주로 주사기 공동 사용, 문신, 수술 등이 C형 간염의 주된 감염 원인으로 지목됐다. 최근에는 특정 지역, 직업, 생활 행태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평양에서 제아무리 까불어도 손바닥 안”

2012년 5월30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어느 핵물리학 교수의 사무실. 이란의 핵 관련 핵심 기밀을 다루는 이 교수는 자신의 노트북 보안에 철두철미하게 신경을 써왔다. 이날 외신...

해킹으로 후쿠시마 같은 대재앙 올 수 있다

“망 분리를 했는데 (해킹으로) 뚫렸다는 말 자체가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 된다. 망 분리가 제대로 안 됐거나 내부적으로 밝히기 힘든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 국내 유명...

대상포진 환자 증가, 스트레스가 주범

대한민국 사회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을 상대로 대상포진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조사했더니, 연간 평균 50만명 이상이 이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자살·당뇨·폐렴 사망 크게 늘었다

30년 전인 1983년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는 암(남자)과 뇌혈관 질환(여자)이었다. 2012년에는 남녀 모두에서 암이 사망 원인 1위다. 하지만 뇌혈관 질환과 암으로 인한 사...

치매 예방주사? 완전 노벨상감이네

‘치매 예방주사’에 ‘인대 강화 주사’ ‘신데렐라 주사’ ‘아이언맨 주사’까지 별의별 주사가 다 등장했다. 이런 ‘주사 상품’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최근 일부 병·의원의 ‘주사 장사...

에볼라 대재앙, 아시아도 위험하다

‘피어볼라’(공포(fear)+에볼라=에볼라 공포)가 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다. 아프리카를 벗어나 유럽과 미주 대륙으로 건너간 에볼라는 이미 아시아 상륙을 예고한 것과 다름없다.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