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동국제강 총수 연봉은 '호황'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이 지난해 연결 기준 2200억원대 적자에도 업계 최고인 40억7700만원과 20억7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동...

동물 보호와 아동 학대

몇년 전 일본 여성지 여론조사 결과, 일본 역사상 끔찍한 악당 3위에 에도 막부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川綱吉)가 뽑힌 일이 있었다. ‘이누쿠보’(犬公方·개 쇼군)로 불리고...

표 노린 여야 경제 공약에 청년층은 '미흡'

공천작업을 마무리한 여야가 경제 공약으로 총선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새누리당은 ‘일자리 창출’을 더민주당은 ‘경제민주화’를 전면에 내세웠다.새누리당은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선도...

[중국경제포럼] 리핑 연구위원 “중국 중∙고속 성장세 지속될 것”

리핑 중국사회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은 “중국은 중∙고속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를 일축했다.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는 중국사회과학...

삼부건설공업 예비입찰에 ㈜동양 등 5곳 참여

삼부건설공업 예비입찰에 ㈜동양 등 5곳이 참여했다. 28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삼부토건 예비입찰에 5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동국제강 주총] 장세욱 부회장 “올해는 안정화에 힘쓰겠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올해 새로운 구조조정 및 투자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장 부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동국제강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구조조정이 단기...

[인터뷰] 우상호 의원 “대기업 방송통신 시장 독점 막는 규제 미련해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는 임기 내내 이동통신 관련 이슈로 혼란과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불법 보조금, 요금 차별을 없애겠다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을 도입...

[이진아의 음식인류학] “O형이라고? 과일이 잘 맞겠네”

믿거나 말거나 재미있는 얘깃거리가 되는 주제 중 하나가 혈액형이다. 정말 혈액형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다른 걸까? 성격도 성격이지만, 혈액형별로 음식 소화 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

한국경제, 일본식 장기불황 점점 닮아가

한국경제가 일본식 장기불황을 따라간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비심리 하락, 최악의 청년 실업률, 내수 부진에 따른 기업투자 감소 등 일본의 장기침체 당시 상황과 흡사한 모습을 보...

중국 신화사 “한국, 내수 힘 잃고 수출 위축”

중국 국영매체 신화사(新华社)는 16일 한국 경제가 사상 최대 난관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한국 정부가 1분기 공공지출 6조원을 풀고 경기를 띄우려고 하지만 장기 성장을 위해선 경...

[思無邪] 한국 경제정책 방향성 ‘시계 제로’

동북아 3개국이 악전고투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경제가 일제히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각국 통화 당국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경제 지표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나...

NICE신평, LS엠트론 신용도 재검토

NICE신용평가가 LS엠트론의 신용도를 재검토할 계획이다.5일 NICE신용평가는 LS엠트론이 100% 자회사인 대성전기공업 매각이 무산되면서 재무구조 개선 지연 우려를 반영해 신용...

현대중공업 9분기 연속 적자...작년 4분기 2791억원 손실

현대중공업이 적자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해양프로젝트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9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현대중공업은 4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46조2317억원, 영...

SKT “점유율·평균요금보다 매출·신사업에 주력”

SK텔레콤이 2일 실적발표회에서 2016년과 이후 사업전략을 밝혔다. SK텔레콤은 기존 이동전화(MNO) 점유율 경쟁을 지양하고 미디어 플랫폼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용합...

롯데, 공정위 압박에 지배구조 개선 속도낼 듯

공정거래위원회가 1일 롯데그룹에 대한 계열사 현황을 공개에 따라 롯데의 지배구조개선 작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롯데는 공정위 발표 직후 "고의성이 없었다"며 한껏 고개를 숙...

SKT,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SK텔레콤 20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2일 2015년 전체 매출이 17조1367억원, 영업이익은 1조 7080억원이었다고 밝혔다. 순이...

제조업에 발목 잡힌 한국...재계 “특단의 조치 시급”

최악의 경기불황으로 제조업의 위기를 맞은 재계가 규제 완화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변 신흥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법인세율과 사업재편의 어려움이 주요 대상이다. 최근 중국경기 둔...

대륙의 공습에 국내 ‘빅3’ 위기 본격화

대륙의 공습이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중국의 ‘메이드 인 차이나’에 밀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와 샤오미에 협공당하고 있다. ...

[이동통신 시장 대변환] ① 암묵적 '고요금제 카르텔' 깨지나

SK텔레콤이 출고가 30만원대 전용폰 쏠을 공개하면서 중저가 스마트폰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미 업계에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과 알뜰폰 도입으로 이동통신 업계에 프리미...

[인사] 한국소비자원 김재중 부원장 임명

한국소비자원은 신임 부원장으로 김재중(金載中, 56세) 前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소장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신임 부원장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31회 행정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