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브리핑] 경남 약용자원연구소, 감국 ‘옥향’ 품종보호 출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 약용자원연구소가 감국 ‘옥향’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 출원을 마쳐 향후 20년간 독점적인 권리를 보호받는다고 1월 24일 밝혔다.감국은 국화과의 여...

[부산브리핑] BNK부산은행, 지역 소상공인에 70억 특별 출연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병태), 부산경제진흥원(원장 박기식)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부산은행 등...

대룡시장 유명세로 핫한 민간인 통제구역 ‘교동도’

인천 강화도에서 더 서쪽으로 달리다보면 드넓은 강화만이 배경으로 펼쳐지는 교동대교가 나타난다. 이 대교의 끝에는 섬 전체가 민간인 통제구역인, 교동도가 있다. 교동도에 들어가기 위...

[경남브리핑] 하동군, 동아시아농업유산협의회 국제컨퍼런스 개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차 시배지인 하동군에서 동아시아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가 개최된다.하동군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한·...

[울산브리핑] 장생포 고래박물관, 야간 조명으로 새 단장

울산 남구가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1월 16일 밝혔다. 남구는 사업비 8500만원을 들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외벽의 조명을 ...

[대전브리핑] 충청권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6.2% 위반

충청권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위반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강유역환경청이 2018년 한 해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총 370곳을 단속한 결과 171곳에서 240...

비좁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섬 이용객 불편 극심”

“백령도에 가야하는데 풍랑으로 나흘이나 배가 못 뜨는 바람에, 숙박업소에서 사흘이나 지루한 시간을 보냈어요. 인천항의 연안여객선터미널에는 장기간 대기 승객들을 위한 좌석이 부족하고...

1200살 된 中 차나무 ‘차수왕(茶樹王)’은 누가 죽였나

중국 낙수동(落水洞)에는 1200살 된 차(茶)나무가 살고 있었다. 이우(易武) 지역 일대를 상징하는 차수왕(茶樹王)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이우 지역의 유일한 공식 고차수(古茶樹)...

직접 ‘한반도 운전대’ 잡으려는 김정은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또다시 정세 주도를 시도하고 있다.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 추가 발전과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만남을 바라지만, 한반도의 긴장이 완화되고 평화...

[경남브리핑] 경남도, 신년인사회 “활력 넘치는 경남 만들자”

경남도는 신년인사회를 열고 도내 각계 인사들과 ‘활력이 넘치는 경남’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1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진 신년인사회엔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해 한철수 경남상공회의...

[김정은 승부수④] 새해 김정은 머릿속에 담긴 3가지

화두는 경제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김정은 위원장의 새해 신년사는 경제난 고백서다.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펼쳤던 평화 대공세에도, 핵과 경제 병진노선에서 경제건설 집중으...

황후의 품격을 가진 이우(易武) 지역 보이차

중국 이우(易武) 지역의 보이차(普洱茶)는 청나라 옹정황제(雍正皇帝)에게 1729년 처음 진상되면서 황실공차(皇室貢茶)로 지정됐다. 차마고도(茶馬高道)의 시발점이기도 한 이우고진(...

“기해년 첫해 반갑다”…부‧울‧경 해맞이 명소 북적

기해년(己亥年)인 2019년 첫날 1일 부산‧울산‧경남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첫 해돋이를 보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영하권의 날씨 속에서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을 ...

[신년기획⑤] 작가 조정래의 세 가지 최초 업적

11월 중순 조정래 작가는 부인 김초혜 시인과 함께 자신의 문학관 투어에 나섰다. 17일에는 전남 보성군에 있는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독자들과 북 콘서트를 열었다....

‘한 폭의 수채화’ 남도(南道) 해넘이·해돋이 보러 갈까

다사다난했던 ‘무술년’(戊戌年)이 곧 저문다. 황금개 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황금돼지 새해를 맞이하면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남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최근 몇 년간 AI에 ...

[르포] 마르크스는 ‘자본주의式’으로 소비되고 있다

옆면 가득 카를 마르크스가 그려진 투어버스를 타고 마르크스 캐릭터로 번쩍이는 신호등을 지나 마을로 들어선다. 마을 한가운데 우뚝 선 마르크스 동상 앞에 줄을 서 사진을 찍고 골목 ...

[전남브리핑] ‘관광형이냐, 시민형이냐’…여수남산공원 개발 궁금증

여수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최고의 ‘조망지’로 꼽히는 전남 여수시 남산공원의 개발방식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개발방식을 두고 민자유치 관광형과 자연 친화 시민형의...

언제까지 ‘사고 공화국’의 오명은 계속될 것인가

‘사고 공화국’의 오명은 언제쯤 벗을까. 또 3명의 아까운 생명을 사고에 잃었다. 12월18일 오후 1시 12분경 강원도 강릉시 경포 인근의 한 펜션에서 투숙했던 고교생 10명이 ...

“입소문 듣고 주류회사도 고객 됐죠”

시장조사 기관인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은 1800억원대를 돌파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숙취해소 음료 시장이 10...

[경남브리핑] 하동군, 황금두꺼비로 천년 전설 잇는다

하동청년회의소(JCI)가 영·호남을 잇는 최초의 다리인 옛 섬진교 앞에 ‘천년의 기적 황금두꺼비’ 석상을 설치한다고 하동군이 13일 밝혔다. 이 조형물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