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한국의 가벌] #16. ‘창업 동지’ 여섯 형제 혼맥 씨앗 뿌려

LG가는 창업주인 구인회뿐 아니라 창업주 형제들의 혼맥이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구인회를 비롯한 여섯 형제들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남부럽지 않은 혼맥을 구축해 오늘날 LG가 혼맥의...

삼성전자 1위, SK하이닉스 2위, LG생활건강 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한화케미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인프라코어, SK텔레콤, 기아자동차, LG디스플레이.이들 10개 회사는 한국의 대표 굿 컴퍼니라고 부...

삼성 이부진·SK 최재원 “장사 잘했네”

경영진의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는 매출액 증가율이다. 시사저널은 이번 조사에서 2년 이상 재임한 CEO가 있는 500대 기업의 지난 5년간 매출액 성장률을 따져봤다. 그 결...

‘내실 있는 살림꾼’ 뒤쫓는 ‘승부사’

화장품업계에서 LG생활건강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업계 절대강자이던 아모레퍼시픽을 LG생활건강이 뒤쫓고 있다. ‘영원한 1등은 없다’라는 말이 화장품 업계에도 적용될지 눈과 ...

LG, 시험대에 오르다

재계 순위 4위로 국내 대표적인 재벌 기업 중 하나인 LG그룹이 지금 최악의 위기에 몰려 있다. 실적이나 성장성 같은 주요 지표에 경고등이 켜져 있고, 수출 여건 등 주변 환경도 ...

국내 10대 그룹 임원 여성은 100명 중 1.3명꼴

기업의 꽃이라는 임원들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 은 그 실상을 알아보기 위해 국내 10대 그룹 산하의 상장 계열사 19곳에서 근무하는 임원 5천2백20명에 대한...

드럭스토어에 꽂힌 유통 공룡들

드럭스토어 시장이 뜨겁다. 유통 공룡인 CJ와 GS에 이어 신세계까지 드럭스토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8년간 CJ와 GS가 양분해왔던 시장은 신세계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

법정 분쟁으로 치달은 브랜드숍 ‘지존’ 싸움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의 독주 체제이다. 시장 점유율 38%, 매출 2조원이라는 압도적 수치가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길거리를 무대로 한 브랜드숍(단일 브랜드 제품을 판매...

치약도 잘 골라야 이들이 웃는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 중의 하나이다. 최근에는 가지런한 치열과 새하얀 치아를 갖춰야 진정한 미남·미녀로 인정받는다니 치아 관리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잦은 술...

현대판 항우·유방의 ‘화장품 초한지’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양분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시장 점유율 36~38%로 국내 화장품 시장의 ‘지존’이다. LG생활건강이 시장 점유율 20% 안팎을...

중국 수혜주, 이제 대세는 ‘소비재’

“중국 여성들이 화장을 시작했어요. 간단한 기초 화장도 안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색조 화장까지 하고 있어요.” 서울 명동에서 일본·중국인 관광객과 마주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

조선·자동차 길고, IT·증권은 짧았다

기업의 인사 자원 관리(HRM)에서 중요한 업무 가운데 하나가 인재 유출 방지(Retention) 전략이다. 임직원이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만두면 채용, 교육, 업무 숙련 ...

‘신상필벌’ 잣대 사이 울고 웃었다

지난 12월7일 재계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던 삼성그룹의 연말 정기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되었다. LG그룹은 지난 11월 말 일찌감치 임원 인사를 마친 상태였다. 내년 경영 환경이 불투...

‘브랜드파워’로 뛸까 ‘한류’ 업고 날아볼까

국내 화장품 시장 쟁탈전이 중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 화장품업계 1, 2위 업체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유명 외국 브랜드와 경쟁하며 중원 곳곳에 판...

브랜드숍·멀티숍 등 가두판매점 대결도 치열

화장품업체마다 경쟁적으로 브랜드숍이나 멀티숍이라 불리는 가두판매점을 늘리고 있다. 지난 2003년 도입된 브랜드숍은 시장 점유율 20%를 차지한 화장품 유통 채널로 성장했다. 브랜...

주저앉았던 LG, ‘LTE’ 딛고 ‘부활 질주’

국내 10대 그룹의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LG그룹의 추락이었다. 아직 3분기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지주사 ㈜LG를 제외한 그룹 상장 계열사 10곳은 4천2백...

한국시리즈 우승하면 경제 효과 “6천억 이상”

‘미스터리’이다. 국내 대기업집단이 수익성이나 성장성이라는 기업 평가 잣대로는 납득할 수 없는 적자투성이 사업을 접지 않고 30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대기업집단마다 ...

‘콜라’에 뜬 의혹의 얼룩, LG생활건강 해칠까

LG그룹 계열사인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의 늪’에 빠졌다. 이 회사가 지난 2007년 호주 코카콜라아마틸로부터 한국코카콜라보틀링(현 코카콜라음료)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리...

[2011한국, 누가 움직이는가 - 경제집단] IT 제국 삼성전자,‘기업 중 기업’ 우뚝

‘세계 1위 정보기술(IT) 업체’라는 위상에 걸맞게 삼성전자가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꼽혔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세계 1위를 놓고 다투는가 하면, 휴대전화 ...

론스타 뺨치는 어피니티, 오비맥주 건에서도 웃을까

최근 오비맥주(카스)의 실적이 향상되고 재매각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대주주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AEP)의 수익률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론스타, 칼라힐, 블랙스톤, KKR 등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