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화 3년만에 흑자달성…진주 남강유등축제의 비결

경남 진주시가 주최하는 남강유등축제가 유료화 시행 이후 3년 만에 흑자를 내면서 재정자립화에 성공해 주목된다. 전국적으로 넘쳐나는 축제 난립 속에 유료화를 통해 재정자립에 나선 시...

"진주대첩 정신 되살리자"…진주시민의날 행사 열기 '후끈'

"진주대첩 정신으로 진주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시다" 경남 진주시는 10일 '제22회 진주시민의 날'을 맞아 남강야외무대에서 이창희 시장을 비롯해 출향인사 등 3000여 명이 참...

한가위 만큼 풍성한 진주의 10월 축제

진주의 10월은 축제의 물결로 휩싸인다. 물과 불과 황홀한 빛의 향연인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를 비롯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진주실크박람회, 진주공예인축제한마당, 시민의 날 ...

류순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의 쓸쓸한 퇴장 뒷얘기

홍준표 전 도지사의 부역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류순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이 결국 교체됐다. 대타는 한경호(54)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다. 류 권한대행이 한 부...

가을철 읍·면·동 체육대회 못 열게 된 진주시

올해 가을 진주지역에서는 동네 체육대회 모습을 찾기 힘들게 됐다. 진주시의회의 읍·면·동 체육대회 예산 삭감으로 올해 책정된 돈이 이미 고갈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매년 가을철에...

진주시, 10월 축제 홍보 '어찌 하나'

경남 진주시가 얼마 남지 않은 개천예술제와 유등 축제 등 10월 축제를 어떻게 홍보할지 고민에 빠졌다. 그동안 크고 작은 시정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리던 시정소식지 '촉석루'가 시의회...

시의회 사무국장 인사권 두고 진주시 '시끌'

의회 사무국 직원 인사를 놓고 진주시의회가 법적 대응 방침을 정한 가운데, 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도 시의회 입장을 두둔하고 나섰다. 공노조 진주시지부는 2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

올해 추석 연휴 맞물린 남강유등축제 주제는 '세시풍속'

지난 5월 LUCI(국제도시조명연맹)에 가입한 경남 진주시는 올해 남강유등축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나아간다는 포부를 구체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올해...

'채무 제로' 진주시, 3천억대 잉여금까지 비축한 까닭

​경남 진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이 빛을 보고 있다. ​지난해 세입에서 필요한 지출을 모두 처리하고도 일반회계에서 3124억원이라는 순세계잉여금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순세계잉여금(純歲...

진주시 시정소식지 발행 중단 7개월째···시정 홍보 '비상'

경남 진주시의 시정소식지인 '촉석루'가 올들어 진주시의회의 일방적인 예산삭감으로 자취를 감춘 이후 발행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진주시는 전국 229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꿈키움동산' 들어선 진주 진양호공원에 '어린이 북적'

경남 진주시의 '꿈키움동산' 건물에 연일 아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는 지역의 대표적 명소인 진양호공원 후문 일대에 어린이 농촌테마체험관과 청소년 진로체험관인 '꿈키움...

진주시 4대 복지시책이 전국 '롤 모델'로 자리잡은 이유

남부권 중추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진주시가 4대 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다른 지자체에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확대에 따르는 재원...

재력가 표적 삼은 악마들의 범죄

창원 골프연습장 납치살해 사건이 전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남편과 골프연습장을 찾았던 피해 여성은 흉악한 범죄자들의 희생양이 됐다. 경찰의 포위망은 구멍이 숭숭 뚫렸고, 결국 ...

전통산업 부활에 남부권 중추도시로 거듭난 진주시

경남 진주시가 쇠퇴일로를 걷던 전통산업을 되살려 제2의 부흥기를 맞고 있다. 한때 서부경남의 중심 도시라는 자존심을 상실한 채 위기감에 빠져 있던 10년 전과는 다른 모습니다. 이...

교방예술의 효시 진주,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되나

경남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부문 창의도시’ 지정을 위해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교수, 학...

땅도 넓은데 바다까지 영토 확장하는 중국

지난 5월4일 중국 국영 CCTV의 메인 뉴스인 ‘신원롄보(新聞聯播)’에서 그동안 존재가 의심스러웠던 ‘인공 섬’의 모습이 드러났다. 뉴스 말미에 ‘해군 공연단이 최초로 배를 타고...

[4∙13 총선] 민심 이반, 새누리 1당마저 뺏겨…정권 심판 통했다

민심이 새누리당을 외면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권 심판론이 통했다. 제20대 총선에서 새누리는 참패를 당하며 원내 제1당의 자리마저 더민주에 뺏겼다.전국 253곳 지역구 가운데 더민...

[4∙13 총선] 더민주 선전, 국민의당 압승, 새누리 참패

20대 총선에서 야권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경기·인천∙호남 등에서 야당이 우세를 점하는 가운데 여당은 전통적인 텃밭인 경상도에서 간신히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4∙13 총선] 경북·경남·대구·울산 개표상황

13일 오후 9시10분 기준 경상북도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개표율은 83.5%로 새누리당 강석호 후보가 67.3%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됐다.경상북도 경산시 개표율은 33.1%로 ...

[단독] 진주시 전횡으로 민간업체 폐업 위기

진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안일하게 업무를 처리해 애꿎은 민간업체만 폐업 위기를 맞았다. 철도공단은 도로개통 예정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진주시는 주차장 부지 사용을 막는 바람에 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