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김홍일 전 의원 빈소 현장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의 장례 이틀째인 21일 빈소에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한화갑 전 의원 등 김 전 대통령의 측근을 비롯해 고인을 추모하는 정치인...

이미선·문형배 헌법재판관 임명…정국 냉각 깊어질 듯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4월19일 이미선·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임명했다.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4월19일 낮 12시40분...

[포토]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

19일 오전 제 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거행 되었다. '민주주의! 우리가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 오늘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국가...

“박근혜 석방해야” vs “도로친박당 선언” 들끓는 정치권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론'에 정치권이 계속 들끓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박 전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키워가는 가운데, 나머지 정당들 내의 부정적인 기류도 함께 커지고 ...

김경수, 법정구속 77일만에 보석…“도청 출근 가능”

'드루킹' 김동원씨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법정구속 77일 만에 석방됐다.서울고등법원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는 4월17일 김 지사가 청...

차명진·정진석 ‘세월호 막말’ 진화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소속 차명진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의 세월호 막말 릴레이에 황교안 대표가 사과 등 수습에 나섰다. 세월호 5주기 추모 분위기 속 도를 넘은 막말에 여론이 폭발하자 적극 ...

정의당 ‘데스노트’서 벗어난 이미선…靑, 임명 강행 기류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의 주식 과다 보유·매매 논란 속 정의당 ‘데스노트’가 돌발변수로 부상하며 정국을 흔들고 있다. 앞서 이 후보자를 데스노트에 올렸던 정의당은 '적격'...

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오른 48%…긍정 요인 덮은 악재들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강원 산불에 대한 침착한 대처 등에 힘입어 0.7%포인트 올랐다. 다만 각종 정치적 악재들 속 상승 폭이 제한된 것으로 분석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

광주·전남·북, 희비 엇갈린 문재인 대선공약

광주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와 전남의 한전공과대학 설립, 전북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은 지역 핵심 현안이다. 세 지역이 명실상부하게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반드시 풀어야 할 숙...

한미 정상회담에 與 “큰 성과” 野 “뜬구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대해 여야의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한미 정상회담은 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백악관에서 열렸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일정을 모두 마...

[시사끝짱] 손학규 안철수, 박수 받을 때 떠났어야…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 제작 :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소종섭 편집국장(소) : 지난번에...

문 대통령, ‘산불 대응’ 업고 지지율 큰 폭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크게 올랐다.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의 4월12일 발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본 긍정 평가는 지난주 41%에서 6%포인트...

이미선 ‘주식 청문회’에 이례적으로 한목소리 낸 여야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49·사법연수원 26기)가 주식을 과다하게 보유했단 이유로 4월1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질타를 받았다. 이례적으로 여당도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

[국회의원 후원회장①] 정치적 후견인이냐, 경제적 후원자냐

‘정치적 후견인’ 또는 ‘경제적 후원자’. 흔히 국회의원 후원회장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실제 후원회장이 곧 정치적 후견인을 의미하던 때가 있었다. 정치인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가는...

[국회의원 후원회장②] 정치후원금은 회장님 하기 나름

2018년 국회의원 298명의 후원금은 모두 493억8291만원이다. 2017년에는 540억여원, 2016년 535억여원으로 지난해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지 못...

창원 성산 여영국-통영·고성 정점식 승리…정당별 승점은

4·3 보궐선거가 무승부로 끝났다. 경남 창원 성산에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단일 후보인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경남 통영·고성에선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가 승리했다. 보수와 민...

‘황교안 유세’로 벌금 받은 경남FC…한국당과 법적공방 펼칠까

‘황교안 경기장 유세’를 막지 못한 경남FC가 벌금 20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당초 리그 강등 가능성과 맞물려 우려를 낳았던 승점 감점 징계는 피하게 됐다. 국내에서 경기장 내...

‘黃 구장 유세’ 단순경고…여야 4당 “이제 경기장 유세 되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경남FC 경기장 선거유세’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경미한 행정조치를 내리자 야4당은 일제히 반발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월1일 YTN...

여영국 후보 “ ‘노회찬 정신’ 이어받은 준비된 진보개혁 후보”

창원 성산 진보의 맥을 잇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여영국 정의당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의 단일화에도 성공해 기세를 올리고 있다.지난 2010년과 2014년 경남도의원을 지낸 여...

김의겸 靑 대변인, ‘고가 주택 매입’ 논란에 자진 사퇴

최근 '올인 투자' 논란에 휩싸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3월29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재개발구역 복합건물 매입으로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비판 여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