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한국경제…홍남기, 성장률 전망 ‘하향’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당초 정부 전망보다 낮게 예상했다. 홍 부총리는 10월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조국‧윤석열의 향후 행보는?…이준석 “정치판에서 또 만날 수도”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15일(화) 소종섭...

[세종브리핑] 청주와 상생협력…시민편익·삶의 질 향상 총력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편익 향상을 목적으로 청주시와 상생협력에 나선다.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 추진하고 문화‧관광‧스포츠 교류, 환경 및 가축위생 분야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

[대전브리핑]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 기업구단 되나?

대전광역시는 대전시티즌의 기업구단 전환을 위해 국내 대기업과 투자유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10월2일 기자간...

“朴 탄핵되고 누가 사퇴했나” 손혜원, 나경원에 직격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사퇴할 것을 요구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한국당에서 박근혜 전...

자사고·외고‧국제고 2025년 ‘일반고 일괄전환’ 추진…배경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오는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는 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월15일 당정청과 ...

‘보수-진보 아이돌’ 신지예-이준석이 본 ‘검찰개혁’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

조국 동생 구속영장 기각…명재권 판사 “다툼 여지 있다”

법원이 학교법인 웅동학원과 관련해 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조 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조 장관 배우자 정겸심 동양...

익산시의원들, 돼지열병 난리 속 외유성 연수 ‘빈축’

전북 익산시의원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경기지역 등에서 발생해 전국이 비상인 가운데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다.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등지의 선...

조국 장관, 검찰개혁안 발표…“검사파견 최소화 시행”

‘검사장 전용차량 폐지’ ‘검사파견 최소화’ 등 검찰이 내놓았던 자체 개혁안이 시행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검찰개혁 추진계획’을 10월8일 공개했다. 조 장...

안철수의 미국行, 유승민과 결별일까…이준석 러브콜 “손 잡아야”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은영 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조국 사태 여파 재계로 전방위 확산

‘조국 사태’의 여파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태에 사명(社名)이 오르내리면서 곤욕을 치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로선 정경유착에 대한 의혹만 무성할 뿐 이...

‘권력형 비리’ 갈림길에 선 조국 사태

이른바 ‘조국 사태’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검찰이 특수부 검사를 대거 투입하면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등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을 때만 해도 조 장관은 한껏 코너...

안철수 “美 스탠포드 간다” 정계복귀설에 ‘선긋기’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만간 정계에 복귀할 것이라는 세간의 관측에 “미국으로 갈 것”이라며 일축했다. 안 전 의원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10월 1일부터는 독일을 떠나 미...

50만, 200만, 3억8000… 집회 후, 숫자에 사로잡힌 정치권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한 정반대 성격의 집회가 각각 서초동과 광화문에서 벌어진 후, 정치권은 숫자 싸움에 온통 열을 올리고 있다. 9월28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카카오, 보험부터 운송까지 먹거리 무한 확장

카카오가 최근 신사업 자회사를 통해 먹거리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금융과 물류, 운송 등 분야도 가리지 않는다. 그동안 카카오톡 관련 사업과 콘텐츠 분야에서 매출을 올려왔던 것...

'학종 비교과'가 뭐길래…교육부는 폐지, 교육감은 유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비교과 요소 폐지를 놓고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협의회)가 갈등을 벌일 위기다. 협의회가 자소서와 학종 비교과 요소를 폐지 등을 검토 중인 교육부 방...

일자리委 부위원장이 꼽은 인상적 기업은?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장을 중시한다. 취임 후 1년4개월 동안 수많은 기업들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 이 부위원장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업이 어디였는지 물었다. 그는 ‘...

‘피의자’ 조국 겨누는 검찰의 네 자루 칼

검찰의 칼끝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과 주변 친인척에서 마침내 조 장관을 직접 향하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을 사실상 ‘피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 장관이 직접 관여...

서울대병원, ‘4차 병원’이 목표

서울대병원은 앞으로 40년 동안 '4차 병원'으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다른 병원에서 고치기 힘든 환자 진료에 집중하고 지역 병원으로 돌려보내는 경증 환자 수를 늘릴 예정이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