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자백으로 뒤집힌 판…‘화성 8차사건’ 윤씨, 진범 맞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이춘재(56)가 모방범죄로 알려져 이미 범인이 검거된 8차 사건에 대해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한 가운데, 이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됐던 윤아무개씨(당시 22...

복면금지·실탄발포에 불붙은 홍콩 시위…중국군과 대치도

홍콩 내 반중(反中) 시위가 격화하면서 홍콩 도심이 마비됐다. 주말 사이 대규모 시위대가 행진을 벌인 가운데, 여러 지역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격렬하게 충돌했다. 일부 시위대는 홍콩...

[과천브리핑] 중장년 ‘일자리통합 지원센터’ 내년 상반기 가동

경기 과천시가 중장년층의 은퇴 이후 경제활동과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신중년 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가동한다.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

검찰, ‘버닝썬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

'버닝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아무개 총경이 연루된 혐의를 파악하기 위해 경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9월27일 오전 9시부터 경찰청을 압수수색해...

[보이스피싱 공화국①] “한국은 피싱하기 좋은 저수지”

“통장의 돈을 모두 빼서 집 안 냉동실에 넣으세요.”갑자기 걸려온 전화. 자신이 서울 광역수사대 형사라며 다짜고짜 이 같은 지시를 내린다면 어떨까. 10명 중 5명은 전화를 끊는다...

민갑룡 경찰청장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엄정하게 수사할 것”

민갑룡 경찰청장이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19)씨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수사팀을 보강해서 관련된 의혹을 면밀하고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불거진 재벌가 3세 ‘일탈’에 국민은 ‘허탈’

재벌가 3세의 마약 혐의가 또 불거졌다. 이번엔 CJ가(家)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가장 유력한 후계자인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미국에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다 ...

법원, 박근혜 탄핵 반대집회 사망에 “국가가 배상하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 선고를 한 날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던 중 숨진 참가자에게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8월30일 서울중앙지...

[광주브리핑]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개설된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이 들어서는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단의 광주 방면 진입도로가 국비로 개설된다.광주시는 신규 국비 도로개설 사업인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사업에 대한 기...

日, 김포공항 음주난동 공무원에 ‘정직 1개월’ 처분

일본 정부가 한국에 여행차 방문해 김포공항에서 음주 난동을 피운 공무원에 대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공무원 신분을 그대로 지닌 채 한 달만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부산동부署, 올림픽 메달리스트 ‘강압체포’ 논란

부산의 한 경찰지구대 소속 경찰이 무고한 주민을 모욕혐의로 몰아 절차를 무시하고 수갑까지 채워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등 인권을 침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산 동구 주민인 손아무개...

외국에선 ‘조현병 환자’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

조현병 등 중증정신질환자는 적시에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 사회생활이 가능하다. 문제는 치료 시기를 놓쳤거나, 치료를 거부한 경우다. 조현병 증세가 악화되면 폭력이나 난동을 부릴 가능...

[Up&Down] 아이 살린 경찰관 / 명성교회

UP심폐소생술로 16개월 영아 살린 경찰관경찰관들이 호흡이 멈춘 영아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미담이 알려지며 화제다. 지난 7월13일 오후 11시 생후 1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은...

[단독] “조폭 관리하랬더니…” 뇌물 의혹 휩싸인 경찰

조직폭력배를 단속해야 할 경찰관이 관리를 대가로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찰조사를 받을 처지에 놓였다. 이들을 접대했다고 주장한 이는 대전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

부천 주민자치위 비리 사태 ‘확전’ 양상

경기 부천 심곡본동주민자치위 사태(시사저널 5월16일자 ‘부천 주민자치위, 불법과 탈세의 온상 오명’, 5월 22일자 ‘부천 주민자치위 수천만원 비자금통장 들통’, 5월 28일자 ...

‘대림동 여경 사건’ 현장 경찰관이 ‘112만원 소송’ 제기한 이유

이른바 ‘대림동 여경’ 사건의 현장 경찰관들이 당시 피의자들을 상대로 112만원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대림동 여경 사건은 지난 5월 서울 구로구에서 술 취한 남성을 제압하기 위해...

[부산브리핑] 김창룡 신임 부산청장 “개혁과 변화에 앞장서겠다”

김창룡 신임 부산경찰청장이 7월 5일 취임했다. 부산경찰청은 7월 5일 오전 김창룡 청장이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방문한 뒤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김창룡 신임 ...

무력시위로 번진 홍콩시위…사상 초유 입법회 점거

홍콩 주권 반환 22주년 당일,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완전 철폐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거리 시위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강경 시위대대가 홍콩 입법회 건물을 무력 점거하...

‘불법시위 주도’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6일 만에 석방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54)이 석방된다. 국회 앞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지 6일 만이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6월27일 김 위원장에 대한 구속...

강남서 경찰관, 피의자와 부적절한 관계 맺다 발각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남성 경찰관이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가 발각됐다.6월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강남경찰서 소속 A경장이 6월 초 교통사고 피의자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