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육군’ 위한 혁신 열쇳말은 전문 인재 확보”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육군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 배태민 센터장은 2월18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가진 시사저널과의...

충청지역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세종시는 음압병실 ‘제로’

충북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처음 발생하면서 충청지역의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음압병실이 단 한개도 없는 것으로 ...

[충남브리핑] ‘주민 불안’ 아랑곳 않고 관광 나선 아산시의장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충남 13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동유럽으로 국외 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지정돼 주민 불안이...

[한국의 연쇄살인범 그 후]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조직 지존파

전남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에 살던 김기환(26)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세 살 때 아버지가 사망한 후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다. 이런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으나 중학...

파라다이스시티 실적에 체면 구긴 전필립 회장

국내 카지노 매출 1위 기업인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은 ‘은둔의 경영자’로 불린다. ‘카지노 대부’로 불렸던 고(故) 전락원 창업주의 바통을 이어받아 2005년 11월 파라다이...

[대전브리핑] 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 오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공간이 대전에 문을 연다. 서울, 부산, 강원에 이어 네 번째로 개소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중부권 일대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이 확대되고, 일자리 창출과...

김종민 의원 “적폐청산은 민주주의의 근간 세우는 일”

‘피닉스 슬레이어’.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더불어민주당)이 두 번의 도전 만에 불사조라 불리던 이인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자 네티즌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김...

일반주유소보다 리터당 400원 비싼 공공기관 지정 주유소의 비밀

“저래도 장사가 될까?”서울 성북구에 사는 구성모씨(36)는 매일 출근길에 위치한 주유소를 보면서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서대문구 방면으로 북악터널을 지나자마자 오른쪽 길가에 보이...

잠 못 드는 밤 이 경기는 못 놓쳐

12시간.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과 한국의 시차다. 비교적 큰 시차로 인해 선수단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에 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들은 현지 적응은 물...

[4·13 총선] 충남 대부분 더민주당이 우세

13일 오후 9시 현재 인천· 강원· 세종·대전·충북·충남에서 개표가 이뤄지고 있다.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개표율은 44.5%다. 기호 1번 배준영 새누리당 후보는 현재 33%...

‘안희정의 남자들’ 국회 입성할까

20대 총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 이후 대전·충청권에선 분구 지역과 통합 지역이 승부처로 떠올랐다. 19대 총선(25개)에 비해 선거구가 2곳 늘어나 27석이 ...

“발로 뛰던 힘으로 여의도까지!”

“우리만큼 정치권에서 법조인이 각광받는 나라가 없다. 선거 때마다 여야 할 것 없이 검사·판사 출신 변호사들을 영입하느라 난리이다.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이니까 국회에서 법조인들이 ...

JP 뒤 잇는 신예들, 약진하다

19대 총선 일정이 내년 4월11일로 잡혀 있다. 해를 넘기면서 여의도에 뜻을 품은 사람들에게는 벌써부터 마음 바쁜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그에 맞추어 ‘한국의 신 인맥 지도’ 시...

[대전·충남·충북] 안희정, 인구 많은 곳에서 표 많이 얻어 세종시 논란 잠재웠다

안희정 충남지사 당선자는 고향 덕을 톡톡히 본 경우이다. 안당선자와 박상돈 자유선진당 후보의 최종 격차는 2만여 표였다. 안당선자는 고향인 논산에서만 박후보보다 2만2천여 표를 더...

밥값·신문 강매는 기본이고 건축 자재까지 요구했다

최근 대전·충남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지역 주재기자들의 구속 사태로 지역 일간지들의 신뢰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지역 주재기자 비위 행위가 양파껍질 벗기듯 끝없이...

수도권은 ‘활황’ 충남 아래는 ‘잠잠’

공단 밀집 지역이었던 서울 구로구는 더 이상 예전의 ‘구로구’가 아니다. ‘구로공단역’에서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뀐 2호선 역명이 그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중소 규모의 재래...

초우량 고객 ‘풍수’가 모신다

“좋은 집터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고층 아파트에 살면 기운적으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야 할까요?” “집터 아래로 수맥이 흐른다는데 실내 인테리어로 보완할 ...

"신선한 전국 정당 올해 안에 창당한다"

심대평 지사를 만나러 충남으로 내려가면서 걱정이 앞섰다. 속내 드러내기를 꺼리는 충청도 사람들처럼, 행여 선문답으로 일관하면 어떡하나 하는 조바심에서다. 하지만 도지사실에서 만난 ...

한국 선불교 국제화 앞장선 무상사 무심 스님

절집은 생각보다 깊은 산중에 있었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산 초입에 접어든 뒤 마지막 민가를 지나 한참을 거슬러올라가서야 수풀 너머로 현대식 한옥 세 채가 지붕 선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