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브리핑] 취약계층 위한 ‘집수리 하남’ 세번째 사업 완료

경기 하남시가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집수리 하남’ 사업 3호를 성공리에 마쳤다.하남시는 지난 30일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와 원도심 거주민 L씨를 대상...

[화성브리핑] 경부고속도 기흥·동탄IC 진입연결로 28일 개통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 진입연결로(화성시 석우동 606번지 일원)이 오는 28일 저녁 6시에 본격 개통된다.26일 경기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진입연결로 개통은 시와 한국토지주택...

[가평브리핑] 가평읍 제2공설묘지 ‘하늘꽃잠’ 내달 1일 개장

화장(火葬)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가평군에도 친환경 자연장지가 조성돼 개장을 앞두고 있다.가평군은 친환경 자연장(잔디장) 및 현대식 봉안담으로 조성된 ‘가평...

‘억대 연봉’ 근로자 49만명…연봉 6950만원부터 상위 10%

지난해 한국의 근로자 평균연봉은 363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이 6950만원 이상이면 상위 10%에 해당했으며, ‘억대 연봉’을 받는 근로자는 49만명으로 전체의 3.2%였...

[평택브리핑] 평택-베트남 땀끼시, 미래지향적 우호 증진 한뜻

경기 평택시가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대표단과 민간부문 교류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20일 시에 따르면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땀끼시 대표단과 ...

외국인 인건비 상승에 숙식비 부담까지…부산 기업의 절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제조기업 사장들은 요즘 비상이다. 8월5일 고용노동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시급 8590원, 월급 179만5310원)을 관보에 게재해 확정하면서다. 외국...

내년 '경기도 생활임금' 1만364원 확정... 전년비 3.64%↑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364원 많은 시급 1만364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최저임금보다 21% 많은 액수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달 3일 열린 생활임금위원...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만의 관광벨트 완성할 것”

경북 칠곡군은 한국전쟁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전투 55일간의 처절한 상흔이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칠곡군은 이 아픔을 ‘안보관광’으로 승화시키려 한다. 예로부터 칠곡이 전...

[시론] 직장 내 괴롭힘, 문제는 직장 문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도입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위반 사례 379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10건 중 4건에 이르는 폭언으로 밝혀...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 확정…고용부, 노동계 이의제기 기각

고용노동부는 8월5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240원(2.87%)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확정 고시했다. 한 달 노동시간 209시간을 적용하면 179만5310원이다.고용노...

착한 알바생들…“고용주 어려움 공감” 80%

아르바이트생(알바생) 절반 가량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기대했던 수준”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명 중 4명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주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했다....

면접 때 “느그 부모님 뭐하시노?” 물으면 안된다

"결혼은 했나요? 혹시 결혼 계획은 없나요?"무엇이 떠오르는가. 회사 면접 볼 때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동안 한국사회에서 특히 여자 지원자에게 채용 면접 시 결혼 유무는 합...

[위기의 공영방송] 왜 MBC는 ‘괴롭힘 1호 신고 사업장’이 됐나

16·17사번 MBC 아나운서 10명은 지난 7월16일 MBC를 상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날 첫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다. MB...

이제 상사라고 직장에서 함부로 하다간 ‘큰코’

7월16일부터 직장에서 관계상 우위를 악용해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이 시행된다. 이 법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직장 내 막...

최저임금 ‘속도조절’ 현실화…1만원 공약 달성 어려워져

2020년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인 8350원보다 2.87%(240원) 오른 금액이다.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인상률로,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이 현실...

최저임금 9570원 vs 8185원…이르면 7월11일 의결

최저임금위원회가 7월11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막바지 심의에 돌입한다. 노동계는 14.6% 인상을, 경영계는 2% 삭감을 주장하며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공익위원 측...

‘정의당 데스노트’ 피한 윤석열, 임명 강행 수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정의당의 공직 후보자 부적격 리스트, 이른바 '데스노트'를 피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반발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의당...

“최저임금 8000원으로 깎자”…10년 만에 ‘삭감안’ 등장

일주일 만에 최저임금위원회에 복귀한 사용자위원들이 “최저임금을 깎자”고 제안했다. 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삭감안’이 나온 건 10년 만이다. 이에 근로자위원이 반발하면서 양측의 팽팽...

[거창브리핑] 거창 승강기밸리, 허브도시로 탈바꿈

거창군이 세계적인 승강기 허브도시로 거듭난다.거창군은 6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거창승강기밸리를 활용한 세계승강기허브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

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 결정’…“다음주까진 어떻게든 합의”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의 법정 시한을 넘겼다. 사용자위원이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원 보이콧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27일 오후 3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