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의 운명, ‘Sun’에서 ‘Moon’으로

선동열 전 감독의 실패로 시험대 오른 국가대표 ‘전임감독’
새 감독 김경문에게 주어진 과제는?

송재우 MBC SPORTS+ 해설위원

KBO는 늘 내일의 준비 없이 ‘오늘만 산다’

올해부터 2루 충돌 방지법 도입, 공인구 반발계수 낮추기로
상당히 민감한 규정·규칙 변경, 준비 없이 바로바로 도입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는 지금 투수 전성시대

‘투고타저’ 1점대 평균자책점 4명…‘타고투저’ 한국과는 정반대

김남우 MLB 칼럼니스트

올 프로야구, 그 어느 해보다 순위 변동 클 듯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16 KBO리그가 4월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각 팀마다 144경기를 치르게 된다. 올해 KBO리그에서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해...

배지헌 | 베이스볼랩 운영자

드디어 투수들이 반격할 때가 왔다

최근 계속된 프로야구 타고투저 현상 올 시즌부터는 공인구 통일 등으로 바뀔 전망

배지헌 | 베이스볼랩 운영자

최정 100억 윤성환 60억 김강민 50억

프로야구 FA 시장 ‘빅5’ 얼마 받고 어디로 가나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투수가 동네북 된 게 공 때문이라고?

올 시즌 프로야구 극심한 타고투저… “공인구에 장난쳤다” 루머도

김경윤│스포츠서울 기자

메이저리그행 문 열린 프로야구 두 에이스의 선택

류현진·윤석민, 1년 간격 두고 FA 자격 취득…일본보다 미국행 택할 듯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재미없는 야구’로 외면받는 위기의 일본 프로야구

일본 프로야구가 위기를 맞았다. 일본 야구 관계자는 올 시즌을 “전후 최대 위기이다. 이러다 프로야구가 공멸할 수 있다”라고 경고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 12...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돈방석 올라앉은 ‘축구 제국’

FIFA, 월드컵 때마다 중계권·후원금 등 엄청난 수익 올려…35년째 흑자 행진

반도헌·김세희 기자

IT 제품에 새긴 2010년의 감동

월드컵 기념해 나온 삼성·소니의 ‘스페셜 에디션’

김정철 | IT 칼럼니스트

이제는 ‘미드필드 전쟁’이다

남아공월드컵에서 나타난 전술의 변화와 특징 / 전통적 ‘투톱’ 체제 지고 4-3-3 형태가 대세 이뤄

정효웅 | MBC ESPN 축구해설위원

공인구 ‘자블라니’는 몇 조각?

숫자로 보는 2010 남아공월드컵 / 방송 중계권료 3조1천5백억원…심판 수는 90명

서호정 | 스포탈 코리아 기자

정교한 패스로 공격하고 엉키는 수비는 풀어라

축구 대표팀의 전지훈련에서 얻은 것과 남은 과제들

한준희 | KBS 축구해설위원

일본 야구는 ‘고딩’이 책임진다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출장만으로도 ‘가문의 영광’ 풍부한 인프라ᆞ열정이 밑거름 역할

도쿄·임수택 편집위원

황색 ‘토네이도 매직’ 당신이 그리울 거야

노모 히데오, 메이저리그에서 영욕의 세월 뒤로 하고 은퇴 양대 리그에서 한 번씩, 두 번의 노히트 노런 기록은 ‘위업’

민훈기 (민기자닷컴)

프로야구 국제화 '헛스윙'

공인구 크기, 마운드 높이, 스트라이크존 '세계화' 효과 적을 듯

김성원(JES 기자)

독일월 드컵, 축구가 망가졌다

재미·기술·공격· 스타·샛별 없는 맥 빠진 대회…한국 비롯한 아시아 축구는 ‘사망 직전’

주진우 기자

골라골라, 목 좋은 명소를 골라

[금요일의 선택] 월드컵 응원 장소

고제규 기자

자전거에 날개 돋쳤네

[이유있는 베스트셀러]

안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