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브리핑] 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 비리로 파면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해 논란을 빚은 전남 광양보건대 서모 총장이 파면됐다. 2월 취임한 서 총장은 취임 두 달째인 4월,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며 동생 아들을 합격 시켜 논란...

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비리 의혹 파장 확산

광양보건대학교에서 총장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불공정하게 채용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교수협의회가 진상 조사를 촉구한 데 이어 시민단체가 채용 과정에서 학력과 나이를 차별했다...

지역 3대 현안에 달아오른 전남도 ‘광양시민과의 대화’

전남 광양시의 3대 당면 현안인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문제와 광양보건대학 정상화,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 등이 27일 오후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 현장을 달...

[전남브리핑] 전남 연안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일부 연안해역이 28℃를 넘는 수온이 지속되고 있어 8월6일 오후 3시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고수온 주의보를 경보로 확대 발령함에 따라 보다 철저한 양식생물...

전남·광양 지방선거에 소환된 ‘비리 사학황제’ 이홍하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내쫒다(死公明走生仲達).” 이 말은 죽은 사람이 산 사람에게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 때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다. 요즈음 돌아가는 6·13지방선거 광양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