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후계자 재산]② GS家 4세들 5년째 미성년자 주식부호 1·2·3위

국내 30대 그룹에 소속된 19세 미만 미성년자 28명의 주식 평가액이 2018년 133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평가액(1072억원)과 비교할 때 24.9%나 ...

‘중소기업 밥그릇 빼앗기’ 논란의 단골손님 아워홈

범(汎)LG가(家)인 아워홈에서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또 제기됐다. 계열 웨딩 브랜드인 아모리스가 오너 일가 소유의 플라워숍에서 꽃을 공급받아 왔다는 게 문제로 지적됐다. 아워홈 ...

LS 잡음 없는 ‘사촌경영’, 관건은 새 먹거리 발굴

재계 순위 16위, 20조원에 육박하는 자산총액, 25조원 규모의 연매출. 범(汎)LG가(家)인 LS그룹의 현주소다. 그러나 이런 위상에도 불구, LS그룹은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新 한국의 가벌] #32. 금호·동방·LS그룹과 사돈 맺어

지난 5월21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는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을 구속 기소했다. 장 회장은 회사 돈 208억원을 유용하고 회사에 96억여 원의 손실을 ...

[新 한국의 가벌] #16. ‘창업 동지’ 여섯 형제 혼맥 씨앗 뿌려

LG가는 창업주인 구인회뿐 아니라 창업주 형제들의 혼맥이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구인회를 비롯한 여섯 형제들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남부럽지 않은 혼맥을 구축해 오늘날 LG가 혼맥의...

‘신상필벌’ 잣대 사이 울고 웃었다

지난 12월7일 재계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던 삼성그룹의 연말 정기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되었다. LG그룹은 지난 11월 말 일찌감치 임원 인사를 마친 상태였다. 내년 경영 환경이 불투...

재벌그룹 오너 가문 '젊은 그들'이 몰려온다.

재벌그룹 오너들의 2·3세들과 친족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의 임원 인사에서 주요 그룹 회장 아들, 딸, 손자, 손녀와 형제, 사촌 등이 대거 전진 배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