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분석-인천 동·미추홀을, 경기 의정부갑] 무소속 변수로 판세 요동

전 세계가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총선 시곗바늘은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제 4·15 총선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고, 거대 양당은 판세 분석에 분주한 모습이다. 더불어...

경남 최대 격전지 부각된 양산을 ‘김두관 vs 나동연’

[편집자 주]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에서 후보자들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시사저널 부산경남취재본부는 부산(18개), 울산(6개), 경남...

[포토] 격돌하는 서울 종로구 이낙연-황교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에서 대결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주말인 4일 교남동 일대에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재동초등학교 삼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

통합당 ‘필승카드’ 된 박진 “강남 바로 세워야 대한민국 산다”

“강남 참 좋은 동네죠.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지난 4월1일 수서역 인근 궁마을에서 만난 박진 미래통합당 후보는 ‘마주한 민심’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

선거철 운기(運氣)를 잡는 풍수지리

대한민국은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두 달 넘게 전쟁 중이다. 하지만 올해 경자년의 경(庚)이 금(金)의 기를 갖고 있으므로 3월21일부터 춘기(春氣)가 시작...

김부겸, 대권도전 선언…“총선 넘어 대통령으로서 개혁의 길 가겠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4·15 총선 출정식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5선 고지에 도전하는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총선 출정식...

[포토] 황교안 후보 '정치 1번지' 종로 통인시장에서 첫 거리유세 시작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통인시장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첫 거리유세를 시작하고 있다. 이날 첫 유세에서...

경남 공약 경쟁 ‘후끈’… 與 “부울경 메가시티로” 野 “탈원전 폐기로 심판”

4·15 총선 승리를 향한 경남 지역 여야 후보들의 총력전이 본격화됐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경남 캠프를 지휘하는 김두관·이주영 경남선대위원장은 후보 등록 마...

21대 총선 공식 레이스 돌입…울산 ‘민심 쟁탈전’ 치열

21대 총선을 맞아 울산에서도 민심 쟁탈전에 돌입했다. 여야 후보들이 ‘금배지’를 달기 위한 공식 레이스를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벌인다.코로나 여파로 공식적인 선거운동 첫날...

총선 D-13…정부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에 만전”

코로나19 확산 위기 속에서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정부는 무엇보다 안전을 강조했다. 정부는 전국 투표소를 소독하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도록 했으며, 코로나19 ...

[PK총선, 이 인물-통영·고성] 양문석-정점식, 1년 만에 ‘재격돌’

[편집자 주]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에서 후보자들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시사저널 부산경남취재본부는 부산(18개), 울산(6개), 경남...

20대 국회 임기동안 재산 불린 대전시 국회의원은 누구?

선거철이 되면 이슈가 되는 다양한 것 중 국회의원들의 ‘세비’가 있다. 2019년 국회의원의 월 세비는 1200만원가량이다. 우리나라 상위 10% 내에 들어가는 수준이다. 거기다 ...

“동남권의대 결의대회 왜 갔나”…목포 총선 후보들 ‘공방’

전남 동부정치권에서 점화된 전남 의과대학 유치문제가 느닷없이 목포 총선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민주당 목포 선거구 총선 후보가 동부권 후보들이 공약한 ‘전남 동남권의대 유치 결...

손학규 “비례 2번 ‘노욕’으로 비친 점 변명의 여지 없어”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지난달 24일 바른미래당 대표를 내려놓고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느는 말씀을 드린 바 있었는데, 비례 2번으로 내정돼 노욕으로 비친 점...

4·15 총선 당선자를 데이터는 알고 있다 [최보기의 책보기]

선거는 전쟁이다. 일단 전쟁은 이겨야 한다. 선거에 신사도는 순진하다. 도덕과 윤리를 운운하는 것은 사치다. 무난하게 선거에 임하면 무난하게 패배하는 일만 남는다. 선관위, 경찰,...

[호남 격전지 - 광주 서을] 천정배 생환할 수 있을까

4·15 총선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센 공세에 야당 중진들의 생환 여부가 호남 선거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호남이 앞으로도 군웅할거 시대...

‘친문’ 유영민과 ‘반문’ 하태경의 해운대갑 정면승부 [여론끝짱]

넓은 모래사장과 아파트 숲이 어우러진 해양의 중심지 부산 해운대갑. 4월15일 대표적인 친문(親文·친 문재인 대통령) 대표 인사와 반문(反文·반 문재인 대통령) 내에서도 저격수라 ...

[동행 인터뷰] 나경원 “인물의 크기서 오는 힘이 있다”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동행 인터뷰] 이수진 “나경원, 경력만 길 뿐 협치 몰라”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n번방 막을 수 있었다’…국회에서 잠자는 법안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거세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향한 공분과 익명 속에 숨어 있는 26만 명을 향한 칼날이 날카롭지만 대의기관인 국회와 정치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