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가 일하는 ‘다른 방식’

‘창의성을 말하는 회사가 있고, 공간으로 보여주는 회사가 있다.’ 한 가구 회사의 광고 문구인데,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잘 잡아냈다. 당연하게도 회사의 창의성은 공간(하드웨어)만...

KT, 핸디소프트와 클라우드 그룹웨어 업무제휴

KT가 공공기관과 기업 상대로 클라우드 그룹웨어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KT는 국내 그룹웨어 선두기업 핸디소프트와 클라우드 그룹웨어 사업협력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9일 ...

다음 격전지는 ‘모바일오피스’

워렌 버핏이 ‘오늘의 나를 만든 스승’이라고 칭송한 필립 피셔는, ‘앞으로 매출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갖추지 않은 기업은 투자할 가치가 없다’라고 권고한다. ...

‘속 빈’ 인터넷 기업 회원 자랑에 날샌다.

인터넷이‘정보의 바다’라면, 회원을 많이 확보한 사이트와 그렇지 못한 사이트의 차이는 대륙과 섬의 차이쯤으로 비유될 수 있다. 회원이 많을 수록 인터넷 기업의 가치는 상승한다. 하...

‘인터넷 하이웨이’하이테크 벤처 기업

‘21세기 골드 러시’를 일으키고 있는 인터넷 비즈니스. 전통적 산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부를 창출하는 ‘현대판 금광’이다. 숱한 인재들이 새로운 금맥을 찾아 나서면서 벤처...

인터넷 게릴라들의 성공 비결

한국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가운데 매출액 백억원이 넘은 곳은 한글과컴퓨터·핸디소프트·비트컴퓨터뿐이었다.국내 소비자 대부분은 소프트...

ERP·MRP도 꿰어야 보배

한국 기업에 전사적 자원 관리(ERP)와 제조 생산 관리(MRP) 열풍이 일고 있다. 전사적 자원 관리와 제조 생산 관리는 회계·생산·제조·인사 같은 기업 업무를 일괄 관리하는 컴...

창의력, 도전정신 · 컴퓨터로 무장한 소호족

곽동수씨(33)는 명함에 자신을 ‘컴퓨터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명함의 재질이 종이가 아닌 OHP용 필름인 것도 남다르다. 이 명함에는 회사 주소 대신 집 주소와 전자 우편 주...

상식 파괴로 쑥쑥 크는 벤처 기업들

인터넷 사업자 넥스텔에서 일하는 이재준씨(27)는 사원 16명을 총괄·관리하는 사업부 과장이다. 그의 전직은 카센터 수리공. 학력은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것이 전부다. 하지만 ...

첨단 기술 앞세운 ‘벤처 기업가 6총사’

앞으로 5년. 보통 21세기를 맞이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21세기가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다가가는 이들이 있다. 아니 첨단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새로운 삶의 양식을 창조하면서 2...

로터스 인수한 IBM "빌 게이츠 덤벼라"

컴퓨터 업계의 공룡 IBM의 대반격이 시작되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강자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를 인수·합병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이 쌓아올린 아성에 도전장을 낸 것이다....

“모든 식탁 위에 컴퓨터를 ”

12월7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이 3일 간의 한국 일정을 마치고 이본으로 떠났다. 그는 한국에서 정보 사회의 장밋빛 미래를 ‘전도 ’하고 자사 제품을 광고하는 데 전력했...

사무실에 혁명이 일어났다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켜 자기에게 온 편지가 있는지, 결재해야 할 서류가 있는지 확인한다. 편지를 일거나 답장 쓰는 일, 서류를 결재하거나 기안하는 일도 컴퓨터로 한다. 공지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