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차세대리더 사회③] 4~7위 이준석 안진걸 양진옥 주진우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박성의·유지만·조해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사회①] 非주류에서 주류로 부상한 ‘뉴스工場長’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지상파·라디오까지 활동 영역 확장

박성의·유지만·조해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요동치는 한반도 내일을 이끌 주인공들

시사저널·칸타퍼블릭, 국내 10개 분야 전문가 1000명 설문조사

이민우 기자

[미디어 권력이동①] 유튜브 1인 미디어, 보수 중·노년층 흡수 급성장

진보에서 보수로 뉴미디어 권력이동

조해수·유지만 기자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⑥] 손석희, 14년째 언론인 1위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유튜브 방송 통해 10위권 첫 진입

조해수 기자

이재명·김어준의 ‘엇갈린 음모론’에 “시민들 바보 아냐”

범위 확장된 이재명의 ‘저들’, 보수세력 지칭한 김어준의 ‘저쪽’…파괴력은 미미

오종탁 기자

“이청용 같은 베테랑들이 선수들 이끌었더라면…”

[이영미의 생생토크] 백태클 악몽 털어낸 ‘왼발의 달인’ 하석주 아주대 감독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영화가 말한다 “세월호를 기억하라”

세월호 참사 4주기 앞두고 다양한 영화 개봉 눈길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뉴스브리핑] “단계적 비핵화” 김정은-트럼프 ‘기싸움’

“박 前대통령, 세월호 당일 최순실 제안 받고 중대본 갔다”

감명국 기자

미투와 MB수사의 본질은 음모론이 아니라 ‘팩트’다

[신동기의 잉여토크] 설령 공작 있다손 쳐도 그 때문에 있던 사실이 없는 것이 되진 않아

신동기 인문경영 칼럼니스트

금태섭 의원 “性폭력에 보수 진보가 왜 나오나”

[인터뷰] 금 의원, 김어준 ‘미투 공작’ 발언에 “피해 여성에 짐 지우는 꼴” 비판

조문희 기자

[뉴스브리핑] ‘한반도 운전대’ 잡은 문 대통령 “北·美 대화 나서달라”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26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7일 오...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 획득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24일 주말과 25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

감명국 기자

[Today] 최경환·이우현 구속 후폭풍…친박계로 檢 수사 칼날 확대되나

뉴스가 많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꼭 체크해야 할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동아일보 : ‘금품수수 혐의’ 최경환-이우현, 구속 후 첫 검찰 소환조사에 나란히 불...

이석 기자

[Today] 홍준표 “은행 달력에 인공기” vs 김어준 “누가 누굴 걱정하나”

뉴스가 많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꼭 체크해야 할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중앙일보 : 핵버튼과 평창 사이, 김정은의 게임 핵을 앞세운 북한 김정은의 승부수가 ‘...

이석 기자

[Today] ‘짝퉁’ 발기부전·낙태약 온라인에 판친다

뉴스가 많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꼭 체크해야 할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서울신문 : 10년 이상 소액연체자 159만명 빚 탕감 장기소액연체자들에게 빚 탕감할 ...

이석 기자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①] ‘유시민표’ 지식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압도적 1위

[1-공동10위] 박학다식한 ‘지식소매상’…김어준·정재승·진중권 등 2~4위

안성모·노진섭·조해수·이민우 기자

‘절대 반지’ 끼고 있는 ‘최고 권력자’ 문재인

[2017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전체 영향력]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지목률 97.3% 역대 최고…과감한 공약 추진력·야당의 낮은 지지율 등 반영된 듯

김지영 기자

대한민국 언론인을 대표하는 이름 ‘손석희’

[2017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언론인] 지목률 85% 부동의 1위…김어준·주진우 2·3위 올라

조해수 기자

[Today] 檢 수사 칼날 ‘원세훈’ 찍고 ‘MB’에게 향하나

8월31일, 오늘의 ‘문재인 시대’

이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