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대회 개회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드라마 될 것”

성화 점화자에 여자배구 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씨 나서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 펼치길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⑦] 22~29위 봉준호 홍명보 하정우 손연재 공지영 外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조유빈·조해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⑥] 공동 17위 한강 박태환 이영표 유승민, 21위 박성현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조해수·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⑤] 12~16위 조성진 조현우 박찬호 이승엽 김연경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유지만·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④] 8~11위 방탄소년단 류현진 박인비 유재석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유지만·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③] 4~7위 추신수 정현 이승우 이강인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박성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②] 2위 김연아, 3위 박지성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박성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①] 축구 ‘손흥민 시대’ 열렸다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프리미어리거 손흥민

유지만·조유빈·조해수·박성의 기자

[Up&Down] ‘배구 여제’ 김연경 vs 김생민 ‘와르르’

김연경, 중국·터키·일본서 러브콜…김생민 미투 폭로에 모범생 이미지 ‘와르르’

김종일 기자

[2017 차세대 리더] “대한민국 미래 이끌 차세대 리더 구합니다”

시사저널·칸타퍼블릭 국내 10개 분야 전문가 1000명 설문조사 …올해로 10년째

감명국 기자

[2017 차세대 리더-문화·예술·스포츠①] 세계적 스포츠 행정가 꿈 키우는 김연아와 박지성

[1-공동10위] 손흥민·류현진·김연경 등 세계무대서 활약하는 스포츠 스타들 강세

조유빈 기자

김연아, 현역 제치고 不動의 1위

[2017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스포츠] 기부 릴레이로 더욱 빛나는 스포츠 스타들

이민우 기자

박정아, “상처 가득한 첫 올림픽, 아프지만 이겨내야죠”

여자프로배구 정규리그 1라운드 MVP 박정아 선수

김흥순 아시아경제 문화스포츠부 기자

[201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스포츠 / 김연아, 올림픽 스타 제치고 1위 자리 지키다

리우올림픽 스타 영향력 ‘껑충’…더욱 빛난 전직 선수들의 릴레이 기부

이민우 기자

돈은 중국으로 가고, 제주엔 한숨만 쌓여

[제주 현지 르포] 유커 300만 시대 ‘제주 관광’의 불편한 진실 중국계 여행사, 제주 관광 인프라 싹쓸이

제주=송창섭 기자

올림픽 ‘금빛 신화’ 뒤 빛나는 숨은 조력자

32년째 이어진 현대차 정몽구·정의선 부자의 양궁 지원 화제

이석 기자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 스포츠인 / ‘오뚝이’ 류현진 2년 연속 정상에 우뚝

은퇴한 박지성·김연아, 2·3위 올라 건재 과시

김경윤│스포츠서울 기자

야한 유니폼에 남성 팬들 ‘후끈’

흥국생명 배구선수 ‘치마바지’ 건강한 섹시미 vs 성 상품화 논란

서민교│MK스포츠 기자

[2012년 스포츠 인물] 양학선,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양2’로 리우올림픽에서 다시 난다

김진령 기자

스포츠 지도자 '우먼 파워' 으랏차차

여자 프로배구에서 첫 여성 감독 나오면서 타 종목 확산 기대... 우수 선수 많이 배출했는데 늦은 감 있어

신명철 / 인스포츠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