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중부브리핑] 한전공대 법인설립 신청…연내 허가 날듯

한국전력은 교육과학기술부에 한전공대(가칭) 법인 설립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연말 내 법인허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한전 관계자는 4일 학교법인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에서 ...

[전남동부브리핑] 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 비리로 파면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해 논란을 빚은 전남 광양보건대 서모 총장이 파면됐다. 2월 취임한 서 총장은 취임 두 달째인 4월,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며 동생 아들을 합격 시켜 논란...

[광주브리핑]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개설된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이 들어서는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단의 광주 방면 진입도로가 국비로 개설된다.광주시는 신규 국비 도로개설 사업인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사업에 대한 기...

‘이웃사촌’ 광주·나주, 사사건건 ‘으르렁’

각각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인 광주시와 나주시는 서로 경계를 마주하는 등 가까운 ‘이웃사촌’이자 의기투합해 공동으로 혁신도시까지 조성하는 등 상생의 이웃 도시였다. 하지만 이제는 각종...

추악한 비밀거래, 죽음으로 묻힌 돈의 종착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외곽에 농협에서 운영하는 직영 주유소가 있었다. 인근에는 특정 성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2005년 5월16일 오전 8시30분쯤, 주유소 직원 A씨(30)가 ...

‘시장 측근 권력’ 논란으로 어수선한 나주시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선 7기’가 1년을 맞았지만, 지방정부의 측근자치 논란은 여전하다. 단체장 측근들이 지자체의 요직에 앉아서, 또는 막후에서 호가호위하며 ...

트럼프, 韓경제인 회동 후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어떤 카드 내밀었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30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DMZ를 방문할 텐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을 ...

“교수님, 제발 떠나주세요"…미투에 멍든 캠퍼스

학문의 상아탑인 대학이 사제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대학가에서 교수의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가 제기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시사저널 취재 결과 사태...

[현장] SRF와 정치의 야합?…길 잃은 나주열병합발전소

전남 나주시 산포면 신도산단 내 나주 열병합발전소. 정문 건너편에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이 매주 화요일 집회를 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천막이 시야를 가로막았다. 그럼에도 한가한...

‘평등한 부부의 모범사례’를 만들다

이희호를 여사라 부르고 싶지 않다. 선생님이라고 부르자. 이희호 선생께서 소천하셨다. 선구적 여성운동가, 평화운동가, 민주화투사, 사회운동가.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언론이...

류현진, 또 무실점 역투…시즌 9승·ERA 1.35

LA 다저스 류현진이 '5월의 투수' 선정 이후 첫 경기에서 또다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류현진은 6월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전남브리핑] 전남 관광지조성사업 민간투자 집행률 ‘미미’

전남 도내 관광지 조성사업의 민간투자 집행률이 17.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광단지 내 상가 숙박시설 분양률도 20%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공공투자만 이뤄지고...

롯데 신동빈, 한국 기업총수 최초로 트럼프 면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월13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주(州)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를 한 것과 관련해서다. 국내...

강천 ‘폐기물(SRF)발전소’ 행정심판, 여주시 완승

경기 여주시가 고형폐기물(SRF)열병합발전소 '공사중지명령 취소'에 대한 경기도행정심판 소송에서 승소했다. 8일 여주시에 따르면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는 SRF발전소 관련 사업자인 ㈜...

전남 해남發 ‘농민수당’, 일선 지자체로 확산

전남·북 등 일선 지자체들이 농촌판 기본소득 실험의 신호탄을 쏘고 있다. 전남 해남발 ‘농민수당’이 일선 지자체로 확산되면서다. 해남군은 6월부터 모든 농가에 매년 60만원을 지급...

농민에겐 현금지원을, 농촌엔 공공부문 투자를

1989년 9월21일자 동아일보 보도 내용이다. 배추 한 트럭 값이 어떤 때는 100만원을 넘다가, 하루 이틀 사이에 10만원대로 곤두박질쳐 시세를 종잡을 수 없다는 농민의 하소연...

8년 만에 다시 열린 북·러 정상회담, 비핵화 논의 개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4월25일 열렸다. 북·러 정상이 만난 것은 2011년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

광주·전남·북, 희비 엇갈린 문재인 대선공약

광주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와 전남의 한전공과대학 설립, 전북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은 지역 핵심 현안이다. 세 지역이 명실상부하게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반드시 풀어야 할 숙...

‘한전배구단 연고지 이전’, 헛물 켠 광주시

광주시의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 광주 이전 노력이 결국 헛발질로 끝났다. 연고지 광주 이전과 수원 잔류를 놓고 고민하던 한전 배구단이 수원에 남기로 결정하면서다. 한국...

[전남브리핑] 영광, 국내 최대 풍력단지로 ‘부상’

전남 영광이 80MW 풍력발전소 추가 준공으로 국내 최대 풍력단지로 떠오르고 있다.전남도는 4일 영광 영광풍력 종합운영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록 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